윤정수, ♥원진서와 갈등 고백 (배달왔수다)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0SxfWI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ffad5fd5522f5be611d012d570f4a45a9a136e50f6f38c880200a0349a833" dmcf-pid="65WEbUmj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정수, ♥원진서와 갈등 고백 (제공: KBS 2TV ‘배달왔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bntnews/20251030101347337vvjd.jpg" data-org-width="680" dmcf-mid="4vrJ1YoM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bntnews/20251030101347337vv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정수, ♥원진서와 갈등 고백 (제공: KBS 2TV ‘배달왔수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a8c852707ecebdceb66f9f05f5b7d0f82d49a769863b4c3bf4aa295568b5fe" dmcf-pid="P1YDKusAiM" dmcf-ptype="general"> <br>‘배달왔수다’가 결혼을 주제로 유쾌한 ‘인생 토크 한상’을 차렸다. </div> <p contents-hash="2daef1a6a80b1e00f305de9c5ed1a215557480f127436a2131d9be13cadcb702" dmcf-pid="QtGw97Ocdx"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KBS 2TV ‘배달왔수다’에는 MC 이영자와 김숙이 ‘영자숙 자매’로 활약하며, 게스트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와 함께 의외의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53d4c6795526532c41a2660b491b3e4bc8f822d3acf94b48e93289ca9bd77d11" dmcf-pid="xFHr2zIkLQ"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음식 픽업에 앞서 샌드위치를 준비했고, 이영자는 “오늘부터 안 먹으려고 했는데”라며 다짐했지만, 결국 김숙의 권유에 샌드위치를 한입 베어 물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주문한 메뉴를 픽업해 배달지에 도착, 마주한 세 게스트의 예상치 못한 조합에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00a70bf6443349365ae4f1861ecbe0a27f6fcfa81a4509dbde336128ee565e93" dmcf-pid="ygdbOEV7dP"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저희의 공통점이 있다”라며 “4번 결혼, 1번 결혼, 갓 결혼”이라는 ‘결혼 삼인방’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박영규는 “그런 얘기 좀 그만해!”라고 외쳤지만, 곧 “막 꺼내도 괜찮다”라며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b337ac087052a52d82c8be1354b15d89f1fc68f2c90ee281a44dbc03f50e7a47" dmcf-pid="WaJKIDfzd6" dmcf-ptype="general">족발, 쭈꾸미, 순댓국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에 게스트들은 “이건 배달음식이 아니라 직접 만든 것 같다”라고 감탄을 쏟았고, 이영자와 김숙은 식혜 서비스까지 더해 ‘정성 한상’의 진수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649e03fe5352d1cd0d6e2516c5cfa7550c8806697b68865d8f743df52938a17" dmcf-pid="YNi9Cw4qR8" dmcf-ptype="general">이어진 결제 타임에서 김숙이 “오늘 계산은 누가 하냐”라고 묻자, 박영규는 근엄한 표정을 지었고 이호선은 “박영규 선생님은 아내가 너무 어리고, 윤정수는 갓 결혼해서 돈이 많이 들 테니 제가 낼게요”라며 센스 있게 대처했다. 윤정수가 박영규에게 “결혼을 여러 번 하신 게 신기하다”라고 말하자, 박영규는 “정수야, 네가 내 결혼 보태준 거 있냐”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59c5525d09a5a189b5300502fe03d13a6e2bbd3f0573885cb36b14b4abf2a81" dmcf-pid="Gjn2hr8BR4"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건강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는 박영규에 대해 “여러 번 결혼하신 줄 몰랐었다”라며 “느낀 점은 솔직하고, 유머 있고 남을 디스하지 않고 높일 줄 아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박영규에게 윤정수 칭찬을 요청하자 “정수는 아직 잘 모른다”라고 답해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그럼에도 윤정수가 초대하면 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밝힌 박영규는 “혹시 뭐 주례 봐달라 그런 건 아니지”라며 “내가 어떻게 주례를 보니. 결혼식 망칠 일 있냐”라고 농담했다. 대신 “축가는 가능하다”라고 즉석에서 노래 한 소절을 불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7c7a4db5cde4d628ce14a9cc16c6a4a0bc6278f00614a17b773e202f98a93b6" dmcf-pid="HALVlm6bLf"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김숙과의 과거 ‘가상 부부 시절’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이영자는 “와이프가 김숙을 의식한다더라”라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윤정수는 “만나는 사람마다 ‘김숙 씨는?’이라고 물었다더라. 김숙과 함께한 프로그램을 안 보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이영자는 “나는 윤정수가 김숙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라고 농담했고, 김숙은 “좋은 오빠다”라고 답했으나, 이영자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다”라며 정리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a1f3b0ad225a20221b0d8eae95b53280d3ca32988a38618be844c294ad66a21" dmcf-pid="XcofSsPKRV" dmcf-ptype="general">이후 이호선 교수의 ‘1:1 힐링 상담소’가 열렸다. 아내와의 대화법에 고민을 토로한 윤정수에게는 “발성을 바꾸라”라며 “쓸개를 뺐다고 생각하고 호흡을 달리해보라”라는 독특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또 평생 ‘가장’으로 살아오며 타인을 보호해 온 이영자에게는 “이제는 숙제를 끝낸 시기”라며 “앞으로는 심장이 말하는 대로 살라”라는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이호선은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 “평균값을 기억하라”라며 “최악의 순간에도 그 사람의 좋은 점과 고마움을 떠올릴 수 있다면, 그 결혼은 충분히 할 만하다”라는 명언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e5118b57a25e189d03d7c45d0f3f952013387d3af935f58cf6e4078a1dc461e7" dmcf-pid="Zkg4vOQ9e2" dmcf-ptype="general">한편, 스타들이 직접 주문한 ‘찐맛집 리스트’를 받아 ‘영자숙 자매’가 직접 픽업해 미슐랭급 한 상으로 차려내는 신개념 배달 토크 예능 KBS 2TV ‘배달왔수다’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e64471f3b82b81946a94a725095342a9bbc5b13da2209fab8e7496bac58af48" dmcf-pid="5Ea8TIx2e9"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번째 미니 발매 리베란테 “음악, 하모니, 팀워크 담았죠”[일문일답] 10-30 다음 미자, 스타일링 변신 나섰다 “옷 못 입는다는 댓글 너무 많아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