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개인 활동 매출액 10% 지급 선행돼야"…첸백시 "절차 끝나면 이행할 것"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k6yCMV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18addd3bb05543aacbe1306e7639c3dc52fcfdf0ebe0cdce81b1b886540e5" dmcf-pid="8rEPWhRf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INB10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YTN/20251030101310266inkj.jpg" data-org-width="647" dmcf-mid="2IHkBprN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YTN/20251030101310266in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INB10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c79b177d3978d5b92917fe979c3f0c77a562fe99b860df5866903a6d2bc640" dmcf-pid="6mDQYle4C7" dmcf-ptype="general">그룹 첸백시와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간 갈등에 또 한 번 불이 붙었다. 첸백시 측은 그룹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합의하겠다 했지만, SM은 갈등의 씨앗이 됐던 '개인활동 매출 10% 지급'이 선행돼야 한다고 못 박았다. </p> <p contents-hash="867c559100a890290617c8f7bd4c43a76002861737ee42544f21f22ff6a2d688" dmcf-pid="PswxGSd8hu" dmcf-ptype="general">29일 첸백시의 현 소속사 INB100은 지난 2차 조정 기일 이후 SM이 제시한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전달했지만 엑소 완전체 활동에서 3인의 멤버(첸백시)가 제외됐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f988e688ac5197c9b286de4dadf86231d926702a9546dde0e6c8601529db8f98" dmcf-pid="QOrMHvJ6lU"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SM이 3인을 제외한 엑소 팬미팅 개최 및 정규 앨범 발표 계획을 공지한 것에 대한 첸백시 측의 반발이다. 첸백시 측은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노력 중이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1e615598741d31ac9f43645396f5896fcf8a3ce09479934c6767373d6e4490f" dmcf-pid="xEA4vOQ9Sp" dmcf-ptype="general">그러나 SM도 즉각 반박 입장문을 발표했다. 단 하나의 요구사항이었던 '개인 활동 매출액 10% 지급'이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p> <p contents-hash="c0a196faf2ff7861a0f0ea86d9b215122c0605eddab53b979f89ad581a588d1a" dmcf-pid="yzUhP2Tsh0" dmcf-ptype="general">이는 당초 첸백시 측이 SM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양 측이 맺은 기존 합의서에 포함된 내용으로, SM은 이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못하겠다는 첸백시 측을 상대로 소송을 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d8177243ba4b76fcceba4c22c20d2533c588a66c1de2f3f1fe321a7e4b1aa08" dmcf-pid="WqulQVyOC3" dmcf-ptype="general">특히 SM은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라며 "3인 측은 모든 조건을 수용하고 합의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먼저 이의 신청을 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a77568cf2fad2f41ba3c749ab65cdb22220bbc29891a32bd8c91de5e5ada01c" dmcf-pid="YB7SxfWIhF" dmcf-ptype="general">첸백시 측은 오늘(30일) 다시 한번 반박에 나섰다. 이들은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고,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4368b35f1d9d367dc83995565124f55a020761d902a684a12923ed1c2d9fb56" dmcf-pid="GbzvM4YCCt" dmcf-ptype="general">다만 "모든 협의는 엑소 완전체 활동을 전제로 진행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의신청을 제기한 건 통상적인 절차에 따른 조치일 뿐이고, 합의 의사가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ea10f3fb18e9c2176de8ce58fe89cbd5c9dccc29710d07ddbf52ab104aded42" dmcf-pid="HKqTR8Ghh1" dmcf-ptype="general">앞서 첸백시 측은 SM과 갈등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당시 양 측은 '첸백시의 개인 활동 매출 10% 지급'을 골자로 한 합의를 했는데, 첸백시 측이 '음반 음원 유통 수수료율 5.5% 보장' 약속을 SM이 지키지 않았다면 반발해 다시 갈등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aaadb234b033f5aba36f65d13c164aeb2a035c6f5f3c7ad95928a64cd534ef4d" dmcf-pid="X9Bye6Hly5" dmcf-ptype="general">SM은 "유통 수수료율을 결정할 권한이 없어 합의서 내용 중에는 이와 관련한 규정을 삭제했다"고 해명했고, 3인을 상대로 계약 이행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 이에 첸백시 측도 정산금 청구 소송으로 맞불을 놨다. </p> <p contents-hash="20ca9e54a602ece8c303fd193bf9ea94ea4bf422ed6d6b72366e878788bf5afa" dmcf-pid="Z2bWdPXSCZ" dmcf-ptype="general">양 측간 법적 분쟁은 두 차례에 걸쳐 조정 기일이 열렸으나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p> <p contents-hash="c9283b7c55ec267a7e037f4ad5e6084b7b3f3a29b10d6e35cbe676e81e800d27" dmcf-pid="5VKYJQZvlX"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b204cb38e970d9d459c51e4f7630b5f820d9c309c1fb24c6d20172830d66e651" dmcf-pid="1f9Gix5TlH"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76b77a5ab1526a72d5049dd87c8480e7a87d585fee7f6b9e0086079421dee4a" dmcf-pid="t42HnM1ylG"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925cd0a8944b3e1b5c72e85645de2909787e2d2dd3726dd086cd8def8461bcc" dmcf-pid="F42HnM1yh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미니앨범 '트로피' 발매…"흔들림 없는 자신감 집약" 10-30 다음 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홍콩아시안영화제 초청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