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최대어' 이창우, 드래프트 1순위로 SK호크스행 작성일 10-30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 6월 한일 정기전서 국가대표로 활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30/0008573286_001_20251030103619479.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 남자부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된 이창우(왼쪽)ⓒ News1 안영준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체대 골키퍼 이창우(22)가 남자 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SK호크스 유니폼을 입었다.<br><br>SK호크스는 3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신한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이창우를 지명했다.<br><br>이번 드래프트에는 만 21세 이상 대학 졸업 예정 선수 22명이 참가했다. <br><br>드래프트 지명 순서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순위 역순 확률로 추첨했다.<br><br>전체 100개 공 중 드래프트에 참가하지 않는 상무의 공 24개를 뺀 76개 중에서 충남도청이 30개, 인천도시공사가 19개, 하남시청이 14개, SK호크스가 9개, 두산이 4개의 공을 각각 배정받았다.<br><br>추첨 결과 확률이 두 번째로 높았던 SK호크스의 빨간색 공이 가장 먼저 뽑혀, 1순위 지명권을 받았다.<br><br>누노 알바레스 SK호크스 감독은 망설임 없이 이창우를 호명했다.<br><br>190.8㎝의 장신 골키퍼 이창우는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다.<br><br>2023년부터 일찌감치 태극마크를 달았고, 지난 6월 열린 한일 정기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 H리그 팀들의 주목을 받았다.<br><br>이창우는 "전체 1순위로 뽑혀 영광이다. 신인상도 욕심나지만 팀의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삼척해양레일바이크, 개장 15년 만에 누적 관광객 528만명 돌파 10-30 다음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생후 254일 美친 성장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