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유럽의회에 국내 자율주행 기술 비전 강조 작성일 10-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W2e6Hl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76e4a94f829cd1ac4ec3f91b931ba98495a77028a26e002e7a9762e589678a" dmcf-pid="FPYVdPXS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 성남시 카카오모빌리티 사옥 인근에서 지난 29일 유럽의회 교통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로부터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dt/20251030103516984beli.png" data-org-width="640" dmcf-mid="1WMOGSd8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dt/20251030103516984bel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 성남시 카카오모빌리티 사옥 인근에서 지난 29일 유럽의회 교통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로부터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8c46e3af3623cbe25ff4ea975c8b406d13e86408f04e6692b8dff382c1299a" dmcf-pid="3QGfJQZvhJ" dmcf-ptype="general"><br>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29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을 찾은 유럽의회 교통관광위원회에 ‘미래 모빌리티(자율주행·로봇)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a36ebc3ba6cf97dcc991295acd06277eb9cb33c1d6f02bddcf720756d4c45c2" dmcf-pid="0xH4ix5Thd" dmcf-ptype="general">유럽의회 교통관광위원회는 유럽연합(EU) 내 교통·관광 분야의 정책과 입법을 담당하는 상임위원회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모빌리티 기술 수준을 직접 확인하고자 한 위원회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옌스 기에세케 대표단장을 비롯한 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아녜스카 발터 드롭 유럽의회 응집·농업·사회 정책 국장 등 주요 인사 19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784a292ed427c623891b77456651077cb11f21915c2ea5d800dd92496cdbe87" dmcf-pid="pMX8nM1yle"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이날 위원회를 대상으로 그동안 구축한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MaaS)과 기술 전략을 소개했다. 사람·사물·서비스 등 이동의 모든 영역을 연결하는 통합 생태계를 구현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d47198eb4cb0e674c149f6a761d3d9c723c0fa9cdcbdab687f62e323613fc4e" dmcf-pid="URZ6LRtWWR" dmcf-ptype="general">특히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이동 효율과 서비스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는 점을 공유했다. 서울시 자율주행 운송플랫폼 사업 수행과 다양한 로봇 서비스 연계 사례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9617528e0d3caf98392b9a47b7c6ca10316a8b84a51499a9faf9836d785699e" dmcf-pid="ue5PoeFYTM" dmcf-ptype="general">이날 약 30분간 자율주행 차량을 시승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위원회 일부가 직접 자율주행 차량에 탑승해 판교 일대를 주행하며 자율주행 차량의 주행 안정성과 관제 시스템, 도심 주행 환경 대응 능력 등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26333bbf6eb6985adf2b2fb655ec6b45a930fb733dfb7d7f17da4a68e535bdea" dmcf-pid="7iFMNipXyx" dmcf-ptype="general">옌스 기에세케 대표단장은 “카카오모빌리티의 높은 기술 수준과 통합 모빌리티 비전은 유럽의 지속가능한 교통정책에도 많은 시사점을 준다”며 “한국의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 자율주행이 실제로 운행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85292d79af3a463e9d8a8dd60f71e17ce3049b79ec320fe2cfde7212a20694" dmcf-pid="zn3RjnUZCQ" dmcf-ptype="general">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경쟁 속에서 한국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전략적 투자와 집중은 물론, 각 분야의 선도기업들이 대승적 차원에서 일종의 국가대표처럼 협력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069d3ffb073311c928f2d7b8620a937237c98f288622d3d7ab9c6f04590262" dmcf-pid="qL0eALu5TP" dmcf-ptype="general">임성원 기자 son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듀X엔하이픈 성훈, 2026 동계올림픽 브랜드송 참여 10-30 다음 양희은 “암 수술 후 불임 판정, 자유로워졌다”(순풍 선우용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