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더 빠르고 치열하게… 2026시즌 새로운 변화 공개 작성일 10-30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 거리 단축 및 석세스 웨이트 폐지···다이내믹한 레이스 기대</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26년 시즌부터 관중 중심의 역동적인 무대로 다시 태어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30/0006150942_001_20251030104312090.jpg" alt="" /></span></TD></TR><tr><td>2026 슈퍼레이스 시즌 일정표.</TD></TR></TABLE></TD></TR></TABLE>조직위원회는 30일 내년 시즌 적용될 새로운 변화를 공개했다. 결승 거리 단축, 석세스 웨이트 폐지, 타이어 규정 다양화 등을 포함한 대대적인 경기 운영 변화를 예고했다.<br><br>우선 2026시즌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결승 주행 거리는 기존 최대 170km에서 약 100km로 줄어든다. 경기 거리가 짧아지면서 전개가 더욱 긴박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전 경기 피트스탑 의무 규정이 폐지돼 드라이버 간 순수한 레이싱 승부가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br><br>2025시즌까지 적용된 최대 50kg의 석세스 웨이트 제도도 2026년부터 전면 폐지된다. 이를 통해 드라이버의 개인 실력과 팀의 차량 세팅 능력 등 본질적인 경쟁 요소가 더욱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br><br>타이어 규정 역시 경기 형태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 일반 라운드, 더블라운드, 내구 레이스 라운드 등 대회 성격에 따라 타이어 수량 제한을 차별화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각 팀은 상황에 맞는 전략적 타이어 운용을 통해 다양한 전투 양상의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br><br>상금 규모도 확대된다. 조직위원회는 더 많은 팀이 성과에 따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상금 및 보상 체계를 개편해 팀 운영 안정성과 선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br><br>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개막전부터 10월 최종전까지 약 7개월 동안 총 6회 대회, 8라운드로 운영된다. 개막전과 최종전은 더블라운드로 진행돼 관람객이 하루 안에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여름에는 나이트 레이스가 다시 열려 시원한 야간 레이스의 현장 열기를 이어간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성훈,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브랜드송 ‘Watch it, Feel it’ 피처링 참여 10-30 다음 넥스지, 깜찍 발랄 반전 매력…'비트복서' 넥스주 버전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