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 이어 MLS 연봉 2위…부스케츠, 뮐러도 제쳤다 작성일 10-30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10/30/AKR20251030111237xEw_01_i_20251030111312033.jpg" alt="" /><em class="img_desc">미국 프로축구 LAFC 손흥민 [연합뉴스 제공]</em></span><br>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LAFC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에 이어 리그 2위 연봉자로 확인됐습니다.<br><br>MLS 선수협회는 우리시간으로 오늘(30일) 2025 연봉 가이드를 발표했는데 손흥민의 기본급은 약 1,036만 달러, 한화 147억여 원으로 나타났습니다.<br><br>이는 기본급 1,200만달러의 메시에 이어 MLS 전체 2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번 자료에서 기본급 1천만 달러가 넘는 선수는 메시와 손흥민 둘뿐이었습니다.<br><br>기본급에 1년 단위로 환산한 계약금, 마케팅 보너스까지 더한 연간 평균 보장 보수에서도 손흥민은 메시에 이은 2위를 차지했습니다.<br><br>LAFC의 총 지출액이 3천만 달러를 조금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손흥민 혼자 팀 지출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셈입니다.<br><br>3위는 메시와 함께 FC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인터 마이애미, 기본급 849만9천996달러·보장 보수 877만4천996달러)였습니다.<br><br>올 시즌 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유니폼을 입은 '뮌헨 레전드' 토마스 뮐러는 기본급 128만4천456달러·보장 보수 143만6천956달러를 기록했습니다.<br><br>#손흥민 #LAFC #MLS #리오넬메시 #부스케츠 #토마스뮐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설산에서 즐기는 프로당구'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11월 3일 개최 10-30 다음 아유미, ♥훈남 사업가 남편과 결혼 3주년 웨딩화보 "악착같이 행복하겠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