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현지 관객 만난다…홍콩아시안영화제 참석 확정 작성일 10-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콩 정식 개봉 앞서 홍콩아시안영화제 초청<br>국내 5만 관객 돌파 목전…조용한 입소문 돌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ouwjb0sK"> <p contents-hash="e66d801f3d24baf7b11f5da51f6c83bfe5732a2f2caec5f7ed788f24783f7b7e" dmcf-pid="Zji0kgztO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4만 관객 돌파와 함께 조용히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이 홍콩 개봉을 앞둔 가운데, 윤가은 감독이 관객과의 만남을 위해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 프리미어 상영회 참석을 확정 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5eb24464f73e1db2bca7f2d4705e76ebfbadbc605a204b15b6be01903add1b" dmcf-pid="5AnpEaqF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른손이앤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Edaily/20251030111347652xqgk.jpg" data-org-width="670" dmcf-mid="HLazmc9U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Edaily/20251030111347652xq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른손이앤에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583ef0fc0a880aeacd948f8d2b929e7831d23e83c2135bd529a9f39d1d6f86" dmcf-pid="1cLUDNB3rq" dmcf-ptype="general"> 지난 22일 개봉한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서수빈 분)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개봉 이후 한국 독립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호평과 함께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242e3b4647e17faf76280970b52a274baa5fecb35b621304df37d0872159d14" dmcf-pid="tkouwjb0Iz"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세계의 주인’이 홍콩 현지 개봉에 앞서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 공식 초청을 알리고 있다. 여기에 윤가은 감독의 상영회 및 Q&A 참석을 확정지어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05781b5bf99c7ab605f6a3765eb1b58958c54a50efceb7a0eaf7c1bd481b54c7" dmcf-pid="FEg7rAKpE7" dmcf-ptype="general">홍콩아시안영화제는 매해 주목받은 아시아 전역의 신작을 홍콩 프리미어로 선보이며 아시아 영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영화제다. </p> <p contents-hash="ab0dcc3bedb8097c546445d2730fbffa4c2efc0944fff55022b817864115cd93" dmcf-pid="3Dazmc9Usu" dmcf-ptype="general">‘세계의 주인’이 초청된 시네스트 딜라이츠 부문은 세계적인 영화제들에 초청된 주요 작품 신작들로 구성돼 현지 관객들의 지지도가 유독 높은 섹션이다. 윤 감독은 이로써 ‘우리들’, ‘우리집’에 이어 ‘세계의 주인’까지 연출한 세 편의 장편영화가 모두 홍콩아시안영화제에 초청받게 됐다. </p> <p contents-hash="f437e31e6800431967e9971e1d646d836433f512739e83ddbcd5082897ac808f" dmcf-pid="0wNqsk2uEU" dmcf-ptype="general">홍콩아시안영화제는 윤가은 감독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세계의 주인’을 초청한 이유에 대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유대를 섬세히 탐구하는 동시에, 청소년기 내면의 복잡하고 미묘한 세계를 탁월히 그려낸 수작”이란 코멘트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17fdcd681f60e4d3bbd3c9b25bf0ed6218e98af66b14a2133e9ecf8e40a504d6" dmcf-pid="prjBOEV7Op" dmcf-ptype="general">윤 감독은 오는 11월 2일 예정된 홍콩 프리미어 상영회에 참석해 현지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다. 상영 후에는 ‘이 세계에 상처 없는 자 있을까’란 현지 제목으로 홍콩에서 정식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262e167a7b2e98a42f83591399067d8cbd695dac5d1172ea664c30ac5c1506ab" dmcf-pid="UmAbIDfzr0" dmcf-ptype="general">‘세계의 주인’은 국내 개봉 후 5일 만에 3만 관객 돌파 후 현재 5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배우 박정민, 연상호 감독, 봉준호 감독, 김은희 작가 등 영화계 선후배들의 든든한 지지와 응원으로 ‘릴레이 응원 사영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 관객들 사이에서 자발적인 ‘無스포 리뷰 챌린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어지는 등 침체된 극장가에 조용히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uZTJtGgRr3"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뉴진스, 1심 패소에도 어도어 안돌아간다…"즉각 항소" (전문) 10-30 다음 전 세계 입소문 난 '세계의 주인', 토론토→핑야오 이어 홍콩아시안영화제 진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