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뉴진스 측 "어도어와 신뢰관계 파탄, 1심 판결 항소"[전문] 작성일 10-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GbQVyO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c0c6e2cdea4b68535ef2b55958f39b0bfb4df43ab411ad99d311bfe56dc25a" dmcf-pid="z8HKxfWI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ewJea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12614317tzxz.jpg" data-org-width="594" dmcf-mid="uX4Nsk2u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12614317tz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ewJea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e61fc9decb81d79b1873b51173ec68d4b81ffcfcd51e26a4b5bcd092d80dcb" dmcf-pid="q6X9M4YCE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뉴진스가 뜻을 굽히지 않는다.</p> <p contents-hash="2999b3c8c2975aaf544bdb514faff19aad5d0457140ffc2ed3ffd5e356e9d789" dmcf-pid="BPZ2R8Ghrd" dmcf-ptype="general">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은 30일 오전 '금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주식회사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 관해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취지의 제1심 판결을 선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6cad37dcf0585c5246a7c81a11c7cade5eb93d7c6b9e2c648a2c2156325235" dmcf-pid="bQ5Ve6Hlse"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나 이미 어도어와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현 상황에서 어도어로 복귀해 정상적인 연예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며 '멤버들은 제1심 판결에 즉각 항소할 예정이며 항소심 법원에서 그간의 사실관계 및 전속계약 해지에 관한 법리를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살펴 현명한 판결을 내려 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cb58830dc596fde26da334feba82eae889dd436614f8ce99455346cbcbf0300" dmcf-pid="KtEGp5AiDR"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어도어 측이 전부 승소해 뉴진스 측이 '완패'한 결과가 나왔다. 민사소송은 형사 재판과 달리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어 뉴진스는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2e48a0d6ea0a00e97eee2aab83690dc3e89f17647a6fb10c8dbae027ac0dffd" dmcf-pid="9FDHU1cnEM"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고 양측의 신뢰관계 파탄 역시 전속계약의 해지 사유가 된다는 뉴진스 측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e76f980b1a928dd4ec31b59aa361c06e1dc69070054c5b78fc0764a2b1cf1fa" dmcf-pid="23wXutkLIx" dmcf-ptype="general">이어 '민 전 대표를 어도어에서 해임한 사정만으로는 뉴진스를 위한 매니지먼트에 공백이 발생했고 어도어의 업무 수행 계획이나 능력이 없다고 보기 어렵다. 민 전 대표가 어도어를 반드시 맡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도 전속계약에 없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59ce2823ea883a28b9870e78e8b73d4e6add0c761c19741330dbfeb001828fb2" dmcf-pid="V0rZ7FEoEQ" dmcf-ptype="general">또한 '민 전 대표가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어도 사외이사로 프로듀서 업무에 참여할 수 있었다.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대표이사 직위가 있어야 하는 건 아니었다고 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a28b0b2f3d288a10b28304b7912dd9e2059fa7d8a0bf961c2e593559ec4084" dmcf-pid="fpm5z3DgmP"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의 신뢰관계 파탄 주장에 대해서도 '계약 당사자 상호 간 신뢰가 깨졌다고 보기가 어렵다. 어도어와 뉴진스 간 신뢰관계가 계약을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파탄돼 전속계약의 해지 사유가 된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ac61a238b8c383868d4c1cb6917153bdb11030869abcfa27c4f2130846cfe071" dmcf-pid="4Us1q0waD6"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하이브와 갈등으로 해임된 민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f21e2fff3e22ce9b79bc9ea4ba0d0cfb3aae38cd93feff94182e1f6efe961b36" dmcf-pid="8uOtBprNE8"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본안 소송 과정에서 두 차례에 걸쳐 조정을 시도했지만 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결국 이날 선고가 이뤄졌다.</p> <p contents-hash="d3ee9e8c5b55c20a3111524f192e088b149199797a30dbbc4e1834050bfd9470" dmcf-pid="67IFbUmjI4" dmcf-ptype="general"><strong>안녕하십니까,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하 ‘멤버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8929204341c2a4ea8c68051c4387041e2ad315c728d928915fc99b263065d8dd" dmcf-pid="PzC3KusAmf" dmcf-ptype="general"><strong>금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주식회사 어도어(이하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 관하여,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취지의 제1심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8664b3751c992147fd118636d27425bd78ea882d40a215d41a15207fdddf720e" dmcf-pid="QjKnEaqFrV" dmcf-ptype="general"><strong>멤버들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나, 이미 어도어와의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현 상황에서 어도어로 복귀하여 정상적인 연예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b2ed70f0782d3126b3e8bc0849ba2388a1c3fd4ac733044b55de739ce06199c2" dmcf-pid="xA9LDNB3D2" dmcf-ptype="general"><strong>이에 멤버들은 제1심 판결에 즉각 항소할 예정이며, 항소심 법원에서 그간의 사실관계 및 전속계약 해지에 관한 법리를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살펴 현명한 판결을 내려 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8cd55f0910029abf185b3d221079aea8aa3c7eb705166517685547d0ed59d0f5" dmcf-pid="yUs1q0waE9" dmcf-ptype="general"><strong>마지막으로 오랜 시간 기다리며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stro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정남, 여전히 가슴에 가득한 벨 사랑..1일 1추억 떠올리기 [스타이슈] 10-30 다음 ‘놀면 뭐하니’ 11월 1일 결방… “이이경 루머 무관, 뉴스특보 편성” [공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