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윤정수♥원진서 주례 거절…"결혼식 망칠 일 있냐" [배달왔수다] 작성일 10-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izxfWI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267b93cc28b9e45acf553f24f6607f03683776f7b39ae071f71f84e18e6c67" dmcf-pid="2ADPNipX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달왔수다'/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13316933ybyt.jpg" data-org-width="494" dmcf-mid="5IWEJQZv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13316933yb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달왔수다'/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a4dd86a16c9f76fb7aa9952124765a7fae5b9d968c1d95df6cfe25579462e2" dmcf-pid="VcwQjnUZI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영규가 윤정수의 주례 부탁을 거절했다.</p> <p contents-hash="f781ee57b551d86991ec01cf43a2a015eb1013f7a858ca91791ea388c7496954" dmcf-pid="fkrxALu5Ok"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KBS2 ‘배달왔수다’에는 MC 이영자와 김숙이 ‘영자숙 자매’로 활약하며, 게스트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와 함께 의외의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53d4c6795526532c41a2660b491b3e4bc8f822d3acf94b48e93289ca9bd77d11" dmcf-pid="4EmMco71rc"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음식 픽업에 앞서 샌드위치를 준비했고, 이영자는 “오늘부터 안 먹으려고 했는데”라며 다짐했지만, 결국 김숙의 권유에 샌드위치를 한입 베어 물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주문한 메뉴를 픽업해 배달지에 도착, 마주한 세 게스트의 예상치 못한 조합에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00a70bf6443349365ae4f1861ecbe0a27f6fcfa81a4509dbde336128ee565e93" dmcf-pid="8DsRkgztsA"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저희의 공통점이 있다”라며 “4번 결혼, 1번 결혼, 갓 결혼”이라는 ‘결혼 삼인방’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박영규는 “그런 얘기 좀 그만해!”라고 외쳤지만, 곧 “막 꺼내도 괜찮다”라며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beec6307e00671d9e19e811f1c19839ae51e63617b238d7dc62c812eda715" dmcf-pid="6wOeEaqF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달왔수다'/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13318411dclv.jpg" data-org-width="640" dmcf-mid="1LWNhr8B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13318411dc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달왔수다'/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071ee07a5018be89323625fdea5f16f747bc581a553fb610962749c73fc5a8" dmcf-pid="PrIdDNB3DN" dmcf-ptype="general">족발, 쭈꾸미, 순댓국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에 게스트들은 “이건 배달음식이 아니라 직접 만든 것 같다”라고 감탄을 쏟았고, 이영자와 김숙은 식혜 서비스까지 더해 ‘정성 한상’의 진수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26d36eb54ed81cf3851727cf3d56be8b9857aa306acc610b58e24bd64633bcb" dmcf-pid="QmCJwjb0ra" dmcf-ptype="general">이어진 결제 타임에서 김숙이 “오늘 계산은 누가 하냐”라고 묻자, 박영규는 근엄한 표정을 지었고 이호선은 “박영규 선생님은 아내가 너무 어리고, 윤정수는 갓 결혼해서 돈이 많이 들 테니 제가 낼게요”라며 센스 있게 대처했다. 윤정수가 박영규에게 “결혼을 여러 번 하신 게 신기하다”라고 말하자, 박영규는 “정수야, 네가 내 결혼 보태준 거 있냐”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c766701630ddeb0c7a54b5a75edae26decf40adee533f76c037ef96386c004a" dmcf-pid="xshirAKpOg"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건강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는 박영규에 대해 “여러 번 결혼하신 줄 몰랐었다”라며 “느낀 점은 솔직하고, 유머 있고 남을 디스하지 않고 높일 줄 아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박영규에게 윤정수 칭찬을 요청하자 “정수는 아직 잘 모른다”라고 답해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그럼에도 윤정수가 초대하면 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밝힌 박영규는 “혹시 뭐 주례 봐달라 그런 건 아니지”라며 “내가 어떻게 주례를 보니. 결혼식 망칠 일 있냐”라고 농담했다. 대신 “축가는 가능하다”라고 즉석에서 노래 한 소절을 불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8b313c5e3e288a493a0545734a9a6961c9a82bf66e2c3d916a3df83a1282348" dmcf-pid="y94ZbUmjro"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김숙과의 과거 ‘가상 부부 시절’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이영자는 “와이프가 김숙을 의식한다더라”라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윤정수는 “만나는 사람마다 ‘김숙 씨는?’이라고 물었다더라. 김숙과 함께한 프로그램을 안 보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이영자는 “나는 윤정수가 김숙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라고 농담했고, 김숙은 “좋은 오빠다”라고 답했으나, 이영자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다”라며 정리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7f601163dee61893aedcc648418c0bc2c2fb67555d797685d79df68062f0b3" dmcf-pid="WvYjlm6bOL" dmcf-ptype="general">이후 이호선 교수의 ‘1:1 힐링 상담소’가 열렸다. 아내와의 대화법에 고민을 토로한 윤정수에게는 “발성을 바꾸라”라며 “쓸개를 뺐다고 생각하고 호흡을 달리해보라”라는 독특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또 평생 ‘가장’으로 살아오며 타인을 보호해 온 이영자에게는 “이제는 숙제를 끝낸 시기”라며 “앞으로는 심장이 말하는 대로 살라”라는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이호선은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 “평균값을 기억하라”라며 “최악의 순간에도 그 사람의 좋은 점과 고마움을 떠올릴 수 있다면, 그 결혼은 충분히 할 만하다”라는 명언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5b6ea2a086cb058aff303ec9e6a73e82af6bec480a89c5b3c35c90b75a4e4dab" dmcf-pid="YTGASsPKwn" dmcf-ptype="general">신개념 배달 토크 예능 KBS2 ‘배달왔수다’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韓 공연 전석 매진 10-30 다음 '혼검:헌터스', iKON 김진환 주연, 안재모·블락비 재효 등 라인업 완성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