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강태오 "6년만의 사극 걱정…에너지바 같은 김세정 관찰"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x9utkL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bda84d7f2e855e60b462c00cc1c424a7d1771af4fd20aa0a9da8eb70428d03" dmcf-pid="8EM27FEo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태오와 김세정(오른쪽)이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2025.10.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1/20251030114520642pwis.jpg" data-org-width="1400" dmcf-mid="fwciQVyO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1/20251030114520642pw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태오와 김세정(오른쪽)이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2025.10.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51839dd7481e21cf4da800a9b6e27e108e9d40b977dc3de3da113aca4fc024" dmcf-pid="6DRVz3DgZ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강태오가 '조선로코-녹두전'(2019) 이후 6년 만에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사극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941cc737a4eecee2f1355bdb31841fe11cfee32d24fe1082042bc1f50223fa4" dmcf-pid="Pwefq0wa5o"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연출 이동현/이하 '이강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동현 PD를 비롯해 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e6fb2fb581a0d113002452dade83731f243347109dfa41103031441aea53393" dmcf-pid="Q5sjix5TXL"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강태오는 "'조선로코-녹두전' 이후 오랜만에 사극 복귀작이다, 2019년도에 하고 오랜만"이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25616733ab28dd670c349fdf5873ea02e9f5bfff89f3bdae7a06670fb0bc587c" dmcf-pid="x1OAnM1yH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폼생폼사 왕세자' 캐릭터로 등장하게 된 데 대해 "퍼스널 컬러라고 있지 않나, 극 중에서도 그걸 계속 강조한다"며 "'나는 이 옷을 입어야 한다, 저 옷을 입어야 한다'고 하거나 김세정 배우에게도 '네게는 이 색이 어울리니 이 옷을 입어야 한다'는 설정이 나온다, 계절에 맞는 스타일이 있는데 방송을 보시면 아실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c02cbbdc8c7c3a1788f975243e80d1be875baf42caa62aa12e694fb9d9631d" dmcf-pid="yL2U5WLxZi" dmcf-ptype="general">또한 강태오는 "6년 만에 사극을 하게 됐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걱정도 많았다"며 "최대한 전에 했던 작품인 '녹두전' 속 모습을 스스로 모니터링 하면서 준비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세정과 영혼 체인지 설정에 대해 "세정 씨 관찰을 진짜 많이 했다"며 "(김세정) 특유의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습관을 캐치하면서 이럴 때 작품에 녹여보면 좋겠다 했다, 특히 세정 씨에게 에너지 바 같은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이 있어서 기운을 고스란히 영혼이 바뀌었을 때 가져갈 수 있게끔 최대한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14fd99bfe2eddcde1a5787c79b3f76f85bd2d684b0d54d52b1954dcc49c0704" dmcf-pid="WoVu1YoMYJ" dmcf-ptype="general">한편 '이강달'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으로, 오는 11월 7일 오후 9시 5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Ygf7tGgRZd"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려원 7년 만에 영화 복귀... 감독과 의리 지킨 '하얀 차를 탄 여자' 10-30 다음 '정현규와 결별설' 성해은, 다른 남성에 ♥호감 표시…"'환승연애4' 원규 좋아" ('해피해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