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SK플래닛 판교 사옥 2157억에 SK리츠 매각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산 유동화 차원…AI 등 성장투자 재원 마련 목적"<br>477억에 재임차, SK플래닛 사옥으로 계속 이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YDrAKp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fa03d552bb62d932e75284a567b83617909ea3324c9844332d9a6c3ea25ee5" dmcf-pid="GqGwmc9U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 서울 을지로 본사인 'T타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14512507fzyc.jpg" data-org-width="350" dmcf-mid="W4CgNipX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14512507fz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 서울 을지로 본사인 'T타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04373432cb34b75498036908ff0021dcb11b95f3e283776a54b3cb6bff763c" dmcf-pid="HBHrsk2utf"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SK텔레콤이 SK플래닛 판교 사옥을 계열사 SK리츠에 2156억9900만원에 매각한다고 30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3fbae6557b8135e19e12522dc4c190afabd23391137b0ca6798ea65a4fa89362" dmcf-pid="XbXmOEV7ZV"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2019년 SK블래닛으로부터 해당 사옥 지분 59.8%를 779억원에 취득했다. </p> <p contents-hash="01d36be07b2304ec9263a8cc30e58b0f04b631b79c6d41e5835c29cf99afdc0e" dmcf-pid="ZKZsIDfz52"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SK리츠에 건물을 매각했지만, 이를 다시 임차한다. SK플래닛이 계속 사옥으로 사용한다. </p> <p contents-hash="5a41f6636f51425545ef8cb228665e56173970a9789024a71106f18bb19aa8a5" dmcf-pid="5RqGXTiPZ9" dmcf-ptype="general">거래 금액은 477억4700만원이다. 보증금이 78만9000만원, 연간 임차료가 465억2400만원이다. 임차 기간은 다음달 26일부터 2030년 11월 25일까지다. </p> <p contents-hash="ecaa24ac029d90626e9803d63776dfb98343dffa05bab387a236851abca84dcd" dmcf-pid="1eBHZynQGK" dmcf-ptype="general">이번 매각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AI 에이전트 등 AI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가운데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차원이다. </p> <p contents-hash="d2b79229640448fdde37fddd7e4369d7bd76359922ed55ca1ed44f4d13e08651" dmcf-pid="tdbX5WLx5b"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지난 9월 AI 사업을 총괄할 CIC(사내회사) 출범을 알리며 5년간 5조원 규모의 AI 투자를 단행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2030년까지 연 매출 5조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c5981fded0f22d6b1e240dc64b373b9c43f53d585d1bbae74b00e42b39f0665d" dmcf-pid="FJKZ1YoMGB"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측은 "판교사옥 매각은 자산 유동화 차원"이라며 "AI CIC 신설 등 AI 사업 혁신을 위한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성장투자 재원 마련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7a2032b30af1125b8be660ee3e1968b9ecfae5a8bfcd24c676201d741ad353c" dmcf-pid="3i95tGgR1q" dmcf-ptype="general">이번 건물 매각 결정에는 올해 악화된 실적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최근 올해 경영 가이던스를 17조8000억원에서 17조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 4월 말 알려진 유심 해킹 사고로 5000억원 규모의 고객 규모 보상을 실시했다. </p> <p contents-hash="4c7461006318801bf8790811cf9292d6c4a9493587657f6cd0486f5d89ab564d" dmcf-pid="0n21FHaeXz"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2% 감소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522억원 적자전환 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한 것은 2000년 이후 처음이다.</p> <p contents-hash="b67b594a6538a12204be87916648b2cb0fb2de5797d45cec7d1b9224e7475216" dmcf-pid="pLVt3XNdG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비호감 논란'에도…'TV조선→디즈니+'까지 맹활약 10-30 다음 '이강달' 강태오 "사극 오랜만이라 걱정했는데, 극 중 한복이 퍼스널 컬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