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4년7개월 만에 솔로 컴백 "자유롭게 펼쳐낸 세계" 작성일 10-3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6lKusA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fde195f255b8cba502f19f6491b3d00438cacced1d808edb430ad40218db13" dmcf-pid="47PS97Oc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위너' 강승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15700468fbgf.jpg" data-org-width="720" dmcf-mid="VFXdvOQ9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15700468fb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위너' 강승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8c2524de9a7729ea1a860b88a0f759880f63b236232f724ad54ba29336a359" dmcf-pid="8zQv2zIkZ9"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위너' 강승윤이 두 번째 솔로 정규 앨범 '페이지 2'(PAGE 2)로 돌아왔다. 강승윤이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2021년 1집 '페이지'(PAGE) 이후 4년 7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a2c4b18b8231d9c32c729e22cb935dfa0087de8613aa54319953a64237d15569" dmcf-pid="6qxTVqCEYK"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백기도 있었기 때문에 걱정이 안 된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며 "열심히 애정을 쏟고, 작업해 온 음악들을 앨범에 가득 채워 팬분들에게 들려드릴 수 있어서 설레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51ed39c905d067a925c676dcf90cd0954c5e75dbbbe9ca628c204a18b2be84" dmcf-pid="PBMyfBhDGb" dmcf-ptype="general">신보 '페이지 2'는 강승윤의 확장된 음악 세계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미'(ME·美)를 비롯해 '버선발', '데리러갈게', '멀리멀리' 등 강승윤이 직접 프로듀싱한 13곡이 실렸다. '사랑놀이'와 '데리러갈게'는 각각 레드벨벳 슬기와 은지원이 피처링했다.</p> <p contents-hash="925db8dd59d0904547c3bebd55ac2b6d9d8bb1061a96819c5445496161b82886" dmcf-pid="QbRW4blwXB"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이번 앨범은 모든 측면에서 완성도를 챙기려고 노력했다"며 "과거에는 사람들이 기대하는 강승윤의 음악과 위너 스타일의 음악 안에서 자전적인 내용을 담아냈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자유롭게 펼쳐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825237df1f5e9b39ace9323007bffe1501abae6e0ecb61d0efdeb56142b33c9" dmcf-pid="xKeY8KSrXq" dmcf-ptype="general">이어 "노래마다 서로 다른 화자의 감정을 그린 일종의 '단편집' 형태로 수록곡을 구성했다"며 "사랑을 시작할 때의 설렘부터 저물어가는 관계, 이별 후 초연해진 마음 등 감정선이 이어지도록 노래를 구성했다. 노래의 감정을 키워드로 표현한 곡별 설명들을 보시면 더욱 와닿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868a84f8b576a7e5813bcfd2216035abe5d896ebee53ab2789f42dd98399fa" dmcf-pid="ymGRlm6bXz" dmcf-ptype="general">특히 수록곡 '하늘지붕'은 기존 작업 방식과 다르게 진행했다. 강승윤은 "제 개인 사진전에서 배경 음악으로 사용할 곡을 만들고 싶었다"며 "즉흥적으로 코드와 기타 리프를 만들고, 그 위에 전시 작품에 어울리는 프리스타일 멜로디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da8b6dca4b47790e67838eb5640986fdfccae3f490635853d3d5c9ef211fcb1" dmcf-pid="WsHeSsPKY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게 '하늘지붕'의 첫 번째 버전이고, 이후 편곡을 거쳐 완성된 음악이 현재의 '하늘지붕'이다. 보너스 트랙처럼 팬분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d3065f1461678ac4cc0c648d2700b8c97921e010837435bedb429c9096ac6cf" dmcf-pid="YOXdvOQ9Yu" dmcf-ptype="general">군 생활에서 얻었던 자신감은 이번 앨범 제작이 큰 도움이 됐다. 아티스트로서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되찾았다고.</p> <p contents-hash="cd65094e31ff998f4abb90f5cb24feebc6db7fdd62595184df374512c1939e81" dmcf-pid="GIZJTIx21U"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군 동료 중에 자신의 꿈과 예술성을 믿고 나아가는 친구가 있었는데 대단하게 느껴졌다"며 "(그 덕분에) '내가 나를 예술가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나의 창작물도 예술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됐고, 불확신에서 찾아오는 불안감을 떨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7a5e411eead4a470b826dded4626acef5672265e1c220b0c19ae05fe27e4825f" dmcf-pid="HzQv2zIkGp"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이런 것을 담아내는 아티스트'라는 믿음을 가지고 어떤 것이든 만들어 나가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래서 '페이지 2'는 스스로에 대한 소신과 자신감을 담아 만든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9a863bb0212be7910c94fe4d55467f189e02f827f7625c1cd5b1a5125d4773" dmcf-pid="XqxTVqCE50"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스스로 많이 성장했다는 걸 느꼈다"고 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새롭게 받아들이고 있는 문화가 섞이면서 이전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방향성을 잡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5e16d6a730dfcb13007d139dc614379d7d010224bdd53db5991450ebd6c496" dmcf-pid="ZBMyfBhDY3" dmcf-ptype="general">또 "이번 활동을 통해서 최대한 많은 콘텐츠로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 저의 음악이 어디든 닿을 수 있도록 긴 호흡으로 달려보려고 한다"며 "희망이긴 하지만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솔로 투어를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8aab74fcbf5b561a26d39b873f74dc5bce78209aa8aee4dccee96e4aee1456a" dmcf-pid="5bRW4blwtF" dmcf-ptype="general">"팬분들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주셨다는 걸 잘 알고 있어서 이번 활동이 더욱 선물 같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기대해 주신 만큼 좋은 음악,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p> <p contents-hash="d154fa03100f1c5aeed3d520feb9760e803c70c05acce72adb595bfce092e568" dmcf-pid="1KeY8KSrtt" dmcf-ptype="general">강승윤의 솔로 정규 2집 '페이지 2'는 다음 달 3일 발매된다.</p> <p contents-hash="abb78e0f84f9f0d745209413f5eb45cda0197c90669a8967a2d57b7560bea7ed" dmcf-pid="t9dG69vmG1"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강달’ 김세정 “영혼체인지 연기 ‘시크릿 가든’ 하지원에게 조언받아” 10-30 다음 자외선·가시광선 번갈아 쬐어 세포 사멸 조절한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