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김세정 "1인 2역, 하지원 선배한테 조언받아…첫 사극 도전 걱정했다" [ST현장] 작성일 10-3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rs7FEo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747f54da2a4c8f6b8b28ee2140daa10191667b40391eca83c3e9d38ee9aad" dmcf-pid="fJmOz3Dg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태오, 김세정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today/20251030115543795qkvy.jpg" data-org-width="658" dmcf-mid="2BJnWhRf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today/20251030115543795qk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태오, 김세정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e9c31d6117865d98471418b0f8bb42c16e131a176a29d2ef0a3e4e8417c1e8" dmcf-pid="4isIq0waT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강태오, 김세정이 사극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cb87b89583acce01898ec29fcc5cedc05c750bf71dbe861b70336ce93ff55f6" dmcf-pid="8nOCBprNlK"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 이동현PD가 참석하고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675ddc644698fcad496cd74efed308fc12ea93047d4dd4f6325147e344aa364b" dmcf-pid="6LIhbUmjTb" dmcf-ptype="general">이날 강태오는 '조선로코 녹두전' 이후 6년 만의 사극 복귀에 대해 "너무 오랜만이라 걱정도 많았고, 이전 '조선로코 녹두전'에 나온 모습을 모니터링하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caf635c0d434cb400a28451b30e5ebeff6b86889c522bcf5ec504e3936cbc0" dmcf-pid="PoClKusATB"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첫 사극 도전에 나선다. 그는 "첫 사극이라 걱정도 하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박달이란 캐릭터 자체가 해야할 게 많더라. 사투리도 연구해야 하고 실제로 달이가 사극 말투를 많이 쓰는 부분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b21b195410e6dd989394b40584a205b09d334cc246222248514cc5c1ecbf36" dmcf-pid="QmZ1R8Ghyq"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김세정에 대해 "굉장히 에너지바 같은 모습이 있다. 그 기운이 달이에게도 고스란히 담겨 있더라. 서로의 영혼이 바뀌었을 때도 그 모습을 최대한 가져가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6600743c084942f956ac7fd6b4702dec8809be5d2329c19d8b58924d972ad45" dmcf-pid="xs5te6Hlyz"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1인 2역을 소화하기 위해 "외관적인 부분도 많은 도움을 받았고, 캐릭터가 바라볼만한 시선도 공유했다. 1인 2역 드라마로 유명한 '시크릿가든' 하지원 선배님께 여쭤봤는데 '많은 호흡을 나누는 게 중요하다. 많이 같이 대본 읽고, 얘기를 나누라'고 하셔서 최대한 많이 이야기하고 대본을 같이 보려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9a9b4f84e34519bdbedfeb3313eca7220a100bc28645f2c6f796f0b03ceb4e8" dmcf-pid="y9noGSd8W7" dmcf-ptype="general">특히 김세정은 "로코를 찍다 보면 3박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현장 분위기다. 깔깔거리고 웃을 정도로 행복했다. 오빠하고도 서로 개그라든지, 인사하는 분위기가 잘 맞았다. 박수 하나가 '짝' 들어맞았다. 둘째는 로코인데, 코미디를 어떻게 살리느냐였다. 원래 코미디가 아닌 장면인데도 '웃겨 볼까?' 하면 오빠가 캐치해서 말을 하지 않아도 웃긴 장면을 만들어냈다. 눈빛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배우들 중에서도 정말 눈빛이 좋은 배우라고 생각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로맨스 장면이라든지, 오빠의 눈빛을 보고 나니 로맨스가 생각보다 잘 붙고 케미가 만들어져서 오빠와 잘 맞다고 생각했다. '짝 짝 짝'이 잘 이뤄졌다"고 정리했다.</p> <p contents-hash="5b2475311844aa7133213937e00888de07733496771696d433802ec66b703046" dmcf-pid="W2LgHvJ6Cu" dmcf-ptype="general">이에 MC 박경림은 "유노윤호 씨의 '레슨'처럼 딱딱딱 세 가지를 잘 정리해 주셨다"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2c77a395c091818fa4543563a7b54074e58e250301c1837cdce9ed574d7bbc0" dmcf-pid="YVoaXTiPWU" dmcf-ptype="general">'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11월 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GfgNZynQ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이번 주 결방→녹화 쉬어간다.."이이경 루머와 무관"[공식] 10-30 다음 위너 강승윤, 4년 7개월만 솔로 컴백 "내 확신의 결과물" [일문일답]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