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이강달' 오랜만에 사극, '녹두전' 6년 만에 다시 모니터" 작성일 10-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vIq0wa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32914bc9bae2f3df4cada03d2f4615f75c07dc1013dc50b926063e51f39ca" dmcf-pid="VGTCBprN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ed/20251030115340320jgqe.jpg" data-org-width="1200" dmcf-mid="9e62EaqF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ed/20251030115340320jgq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7394a0aa754400badaa4693aa0bab3a68926769ef700e1900ba0295a9f84ed" dmcf-pid="fBuFdPXSll" dmcf-ptype="general">'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가 6년 만에 사극에 다시 도전하기 위해 전작을 모니터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2bf65777369cd484535b7a3c6b8d33ef0f121ed8979a9746355db360d1d1ca9" dmcf-pid="4b73JQZvCh"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서 강태오는 "사극이 오랜만이라 6년 전 방송된 '녹두전'을 다시 모니터링했다"며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8138c333127018a1abf7ac53178fc29fb192391ba63494939f948253c629bc" dmcf-pid="8Kz0ix5ThC" dmcf-ptype="general">강태오가 언급한 KBS 2TV '조선로코-녹두전'은 그가 훗날 인조가 되는 차율무 역을 맡아 주목받았던 작품. 배우 강태오의 가능성과 진가를 알려준 작품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dfdf1ee8165be13bd3aec53a0bdf7131d80c366e39743a5115e8b38056230f90" dmcf-pid="69qpnM1yTI" dmcf-ptype="general">'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과 기억을 잃은 보부상 박달이의 영혼 체인지 로맨스를 닮은 작품. 주인공 세자 이강 역에는 강태오, 능청스러운 보부상 박달이엔 김세정이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a8d0e0a8c7a7a1094d6b54d765c170cb0f300bcd9278320d395797bf0b9e4668" dmcf-pid="P2BULRtWyO" dmcf-ptype="general">강태오가 연기하는 이강은 좌상의 눈치를 보며 대리 청정을 한 조선의 왕세자다. 외척의 권세가 하늘을 찌르고, 그들의 비리로 백성들이 굶어 죽고, 왕실은 욕을 먹는 상황에서 '지금 누릴 수 있는 거나 누리자'는 망나니 왕세자로 자랐다.</p> <p contents-hash="636d68c810ab13c55f3581cb11e943586dd842acc9394b00ad6868d260ff7d23" dmcf-pid="QVbuoeFYys" dmcf-ptype="general">이강은 과거 연인을 잃고 웃음을 잃어버린 채 대리청정 중인 왕세자이지만, 박달이는 기억을 완전히 잃고 보부상으로 전국 팔도를 떠돌아다니던 중 우연한 계기로 왕세자와 엮이면서 영혼이 뒤바뀌는 뜻밖의 일을 겪는다. 이들이 서로의 몸에 들어가 각자의 세계에 적응할 수 있을지, 이강과 박달이의 역지사지 로맨스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e9b287f49f69bffbf31447d237fc2deec19dbdc7e4d87350bd848c0bac8ce88b" dmcf-pid="xfK7gd3GCm"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영혼 체인지 설정 때문에 "서로 조언을 구하고, 관찰도 많이 하고, 대뜸 '웃어봐' 요구하기도 했다"며 "특유의 습관들을 지켜보면서 담아내려 했다. '에너지바' 같은 모습이 있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3bab1c946037a8fafa74f9c122476fc02a4e62d24df9e500e400ffdd77f73e4a" dmcf-pid="yCmkFHaeCr" dmcf-ptype="general">한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오는 11월 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64e5a997611a7d499b04b2e50bc5e8aa274a9f4d8e832b3a1d563b61777ecf44" dmcf-pid="WhsE3XNdWw"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뛰어야 산다 in 시드니' 션→율희, '호주 시드니 마라톤' 출전 10-30 다음 NCT 도영·정우, 12월8일 나란히 입대…“팬들 현장 방문 삼가달라”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