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김세정 "강태오, 눈빛이 좋은 배우…개그와 타이밍이 잘 맞아" 작성일 10-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aZutkL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1496ec90c26b018b8ad74efc7a4bb53fbe53cb4e96254fc23494ab75d59187" dmcf-pid="fnj1z3Dg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15214440anha.jpg" data-org-width="1000" dmcf-mid="9VwU2zIk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15214440an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4bc2e9eca112a849a697e82859bf2a20974cb735675c6ccba5ec5da9230c50" dmcf-pid="4pBAOEV77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세정이 강태오와의 호흡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bc83a17b7fa7ee6963446e7951ce68cc441fca76b8331f8fe7346abd5a69d63f" dmcf-pid="8UbcIDfz3z"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30일 서울 마포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서 "강태오는 눈빛이 좋은 배우"라며 "개그와 타이밍이 잘 맞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9f6b91f8bfb0cd09077d1ed4b1a3149d652c2f9d28334025264dde29a0bb2ae" dmcf-pid="6uKkCw4qU7" dmcf-ptype="general">'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p> <p contents-hash="61b938a615d048101e818bd0e7e981d2ae77f2db516a41eed8eaf838dd59c01f" dmcf-pid="P79Ehr8Buu" dmcf-ptype="general">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라는 세대 초월 라인업을 구축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4f0809486d906f2e949cc5015ebe3690a6a21efb74c9e4ad442060d6f69fa89" dmcf-pid="Qz2Dlm6bUU"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대리청정 중인 왕세자 이강 역으로 나선다. 겉으로는 방탕하고 제멋대로인 듯 보이는 이강의 내면에는 궐 내 세력다툼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처가 숨겨져 있다. 왕실의 후계자라는 직위에서 오는 무게를 묵묵히 견디며 언젠가 복수할 기회를 꿈꾸는 왕세자 이강의 매력을 표현할 강태오의 변신에 시선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40d83c50ce6f9bfdaf6ea7fa6e45917971c4be49337fdf3e69258641eb713b7" dmcf-pid="xqVwSsPKup" dmcf-ptype="general">타고난 부보상 박달이 역은 김세정이 맡는다. 과거의 기억 일부를 잃은 박달이는 남다른 적응력으로 부보상의 삶에 녹아든 채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b399a82ac25a67a95a78f2ef95568f5678337f852e6c14c00a4ce8bee599fd35" dmcf-pid="yDIB69vmF0" dmcf-ptype="general">첫 사극에 도전하게 된 김세정은 "걱정이 많았다. 막상 해보니 박달이라는 연기를 많이 연구해야되더라. 사투리도 연구하고, 이강 캐릭터도 연구해야 되더라. 이 연구할 게 많아서, 긴장감은 그래도 덜했다. 대신 사극에 임하는 멋진 한복의 태를 살리려고는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39d3b5cc143748324238771765ccbc78f151bcfac8ce1851dbff572ee396ebb" dmcf-pid="WwCbP2Ts73" dmcf-ptype="general">특히 구중궁궐 안 위엄 있는 왕세자 이강과 조선 팔도를 떠돌아다니는 자유분방한 부보상 박달이의 극과 극 로맨스를 써 내려갈 강태오와 김세정의 호흡도 주목된다. 이들은 서로 다른 세계에 속한 두 인물이 만나 티격태격하며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몰입감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54f959530c5dae280441e4da2227aa7ccb9c7be153d1bec3b4c254918bc6fab" dmcf-pid="YrhKQVyOUF" dmcf-ptype="general">이강과 박달이가 영혼이 바뀐다는 점에서 서로 상대의 연기를 세심히 관찰했을 것으로 보인다. 강태오는 "현장에서 리허설할 때 많이 얘기하고, 조언도 많이 구했다. 세정 씨의 특유의 습관이나 표정이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것을 힐끔힐끔 캐치했다. 김세정은 에너지바 같은 모습이 있는데, 달이에게도 고스란히 있다. 영혼이 바뀌었을 때도 잘 가져갈려고 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p> <p contents-hash="1566dfff3f8bb5c6fceab72196a89ed7fd440ea2a64c576d8361800b639085ee" dmcf-pid="Gml9xfWIut"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각자 캐릭터를 표현하는 방향은 같다고 생각했다. 외관적인 것은 서로 얘기하면서 도움 많이 받았다. 1인 2역으로 유명한 드라마가 있지 않느냐. 하지원 선배님께 여쭤봤다. 상대 배우와 많은 호흡을 나누는 게 중요하다고 하시더라"며 영혼이 뒤바뀌는 로맨스 코미디극으로 유명한 '시크릿 가든'의 하지원에게 조언을 구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fc93bb696aaad43450e3d334968896aa1363e59651bb4921a9a7dd03eee1255f" dmcf-pid="H6ev5WLxF1" dmcf-ptype="general">호흡에 대해서는 강태오가 먼저 "평소에도 상대와의 호흡, 케미, 사이 좋음 등 그런 기운이 극에 고스란히 잘 담겨지고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도 좋았다. 그래서 방송을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기대가 된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d554eabcba8d95a7e928b1a4fb460b845dad7ddc406805d6186b2ec57312df8e" dmcf-pid="XPdT1YoMp5"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세정도 "저도 같은 마음이다. 로코를 찍다 보면, 삼박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첫 째는 현장 분위기다. 항상 깔깔거릴 정도로 웃었다. 특히 태오 오빠와 개그나 인사가 재밌었다. 두 번째가 로코니, 코미디를 어떻게 살리느냐다. 코미디는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한다. 제가 웃겨볼까?하면, 알아서 잘 맞춰주더라. 세 번째는 눈빛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배우 중에서도 눈빛이 정말 좋은 배우라 생각한다. 오빠의 눈빛을 보고 나면, 로맨스가 잘 만들어지더라"고 케미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1658e611591509ac6f0390c5b87b2a0228ae455eadc3da400466229f56a1c3fe" dmcf-pid="ZQJytGgRpZ"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테크+주식 100% 수익' 김구라 "주식, 여자 만나는 것과 똑같아" (그리구라) 10-30 다음 '뛰어야 산다 in 시드니' 션→율희, '호주 시드니 마라톤' 출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