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데뷔전 승리한 고석현·이창호, 베테랑 상대로 두 번째 승리 사냥 작성일 10-30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30/2025103010573404915dad9f33a29211213117128_20251030120608824.png" alt="" /><em class="img_desc">UFC에 동반 출격하는 이창호(왼쪽)와 고석현.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파이터 '코' 고석현과 'K-머신' 이창호가 UFC 두 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두 선수는 11월 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에 출전한다.<br><br>웰터급의 고석현은 UFC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둔 후, 이번에는 11승을 모두 피니시로 장식한 강자 필 로와 대결한다. '로드 투 UFC 시즌 2' 우승자 이창호는 데뷔전 TKO승 및 보너스 수상 이후, 베테랑 킥복서 출신 쿠암바와 맞붙는다.<br><br>고석현은 빈틈을 집요하게 파고들겠다는 각오를, 이창호는 무한 체력으로 상대를 압박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경기는 11월 2일 오전 6시부터 tvN 스포츠와 티빙으로 생중계된다. 관련자료 이전 제18회 국제신문배 우승 문학보이, 차세대 기둥 입증 10-30 다음 '금테크+주식 100% 수익' 김구라 "주식, 여자 만나는 것과 똑같아" (그리구라)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