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자유형 200m 金 '3관왕' 작성일 10-30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준, 평영 100m 동메달 추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30/0008573773_001_20251030120309606.jpg" alt="" /><em class="img_desc">고승우가 2025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3관왕에 올랐다.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경영 국가대표 후보선수 고승우(오금고)가 2025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br><br>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br><br>고승우는 종전 대회 기록 1분50초81을 0.73초 단축하며 우승, 남자 자유형 400m와 남자 계영 400m에 이어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한 고승우는 "전국체육대회 직후 곧바로 국제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처음이라 부담이 컸는데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 많은 도움 주신 코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이번 경험을 계기로 더 배우고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30/0008573773_002_20251030120309678.jpg" alt="" /><em class="img_desc">현준이 2025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br>남자 평영 100m 결선에서는 현준(경기고)이 1분4초12로 3위에 올랐다. 남자 혼계영 400m 동메달에 이어 개인 두 번째 메달 획득이다.<br><br>현준은 "운 좋게 이번 대회에 출전했는데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메달을 따서 기쁘다. 남은 평영 50m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br><br>한국 수영 선수단은 대회 3일 차까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동계올림픽 D-100 맞아 국가대표 가족 선수촌 초청 10-30 다음 호주 멜버른컵 경마대회, 국내 최초 KBSN에서 생중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