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김세정, 로코의 삼박자? "강태오 눈빛 덕에 몰입" [스한:현장] 작성일 10-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5fix5TlF">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y14nM1yC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be76cec5006db7ca9bffc75e197bfe21085edf9acfcef890832a99be3147f" data-idxno="1171642" data-type="photo" dmcf-pid="UncYU1cn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세정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Hankook/20251030120451842zzhe.jpg" data-org-width="600" dmcf-mid="3RstKusA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Hankook/20251030120451842zz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세정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uLkGutkLC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b16205f0283a42bdab8006351e958bde906ecd584f8e58372df73dd24aabe41f" dmcf-pid="7oEH7FEoWZ"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김세정이 첫 사극 도전에 대한 긴장감과 설렘을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2d8764f2a59392050b2d3ef9b66153993c6f6045e92b4ef30b7de1944aab4e63" dmcf-pid="zgDXz3DgSX" dmcf-ptype="general"> <p>3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이하 '이강달')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세정, 강태오, 이신영, 홍수주, 진구와 이동현 감독이 참석했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p> </div> <div contents-hash="0be1ff249fdb075189daacf2b0f25c341fe4ace099563e582c02d220ceff7264" dmcf-pid="qawZq0waWH" dmcf-ptype="general"> <p>'이강달'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역지사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극 중 강태오는 세자 이강 역을 맡아 왕세자의 품격과 고뇌를 동시에 표현하고, 김세정은 부보상 박달이로 분해 강단 있는 생명력을 발산한다. 이신영은 한량 왕자 이운으로 변신하며, 홍수주는 권력의 중심에서 욕망과 사랑 사이를 오가는 김우희 역으로 등장해 열연을 펼친다.</p> </div> <div contents-hash="279047a736b42ddea177836132f0f1a1f540eefbe8ece00e0528ff740ae61c78" dmcf-pid="BNr5BprNhG" dmcf-ptype="general"> <p>김세정은 "처음 사극이라 걱정도 많고 고민도 많았다"며 "영혼이 바뀐 인물의 감정을 어떻게 현실적으로 표현할지, 또 박달이의 활기찬 면을 어떻게 살릴지 연구를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p> </div> <div contents-hash="8c1708eb4799e7ebf310313cd3ab73dd3181c3a053fe61c6a4edc9e2616f7382" dmcf-pid="bjm1bUmjCY" dmcf-ptype="general"> <p>이어 "사투리나 몸짓, 한복의 태도 같은 우리 고유의 정서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려 했다"며 "사극 말투를 거의 쓰지 않기 때문에 그 대신 캐릭터의 생동감과 표정을 살리려 노력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cd4f827f08ff1bf9688ed7c7821fcdebd9af5cbaca7db7d10f103fe9634f0660" dmcf-pid="KAstKusACW" dmcf-ptype="general"> <p>강태오와 '영혼 체인지' 연기에 대해서는 "1인 2역이자 서로의 몸을 연기해야 하는 역할이라 시선과 감정선을 공유하며 많은 시간을 함께했다"며 "1인 2역으로 유명한 드라마 '시크릿가든' 하지원 선배님께도 조언을 구했다. 시선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법을 배우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c9525f4d05d97814c1971d8079669a328674ccee441532282b28904bdf30f7c5" dmcf-pid="9LkGutkLvy" dmcf-ptype="general"> <p>또 김세정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핵심으로 '삼박자'를 꼽으며 세심한 연기 비결을 전했다. 그는 "저도 같은 마음인데, 로코를 찍다 보면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현장 분위기다. 항상 현장이 밝고 즐거워서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며 "두 번째는 코미디의 박자다. 코믹 장면이 아니더라도 템포를 잘 맞추면 장면이 훨씬 재밌어진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c09f1ea7ca5351f020c53359c2545e98a702ec424d330eae03aab2f94412e1c3" dmcf-pid="2oEH7FEoyT" dmcf-ptype="general"> <p>이어 "마지막은 눈빛이다. 강태오 배우님의 눈빛이 정말 좋았다. 오빠의 눈빛 덕분에 감정이 자연스럽게 쌓이고, 생각보다 빨리 케미가 만들어졌다"며 미소를 지었다.</p> </div> <div contents-hash="e33c90a29ff2437f3ce9c4fd19a06ff5170b81a486f7dba9c8246f902f70d338" dmcf-pid="VgDXz3DgCv" dmcf-ptype="general"> <p>김세정은 "첫 사극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선배님들과 함께하면서 많이 배웠고, 그 과정이 너무 즐거웠다"며 "시청자분들이 박달이와 이강의 여정을 보며 웃고 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2518422beec2268de63a48d077337a20def14f7777a0499f72b8dfb05e0dcbe8" dmcf-pid="fawZq0walS" dmcf-ptype="general"> <p>'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오는 11월 7일 오후 9시 50분 MBC 첫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母 내 카드 쓰면서…아들 돈 쓰기 어려워 해" (집 나간) 10-30 다음 “영혼이 왜 바뀌었대유?”…‘이강달’ 강태오·김세정의 포복절도 ‘영혼체인지’ [SS현장]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