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진구 “지금까지의 악역과 달라, 사연 있는 선역” 작성일 10-3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Y1bUmj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38823d8cf84eec5feb1c893f92944eccea7f095b6d2360858e15190d6ed9f8" dmcf-pid="PJGtKusA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구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오는 11월 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3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120415982dbmr.jpg" data-org-width="800" dmcf-mid="8EDIXTiP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120415982db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구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오는 11월 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3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545b5da430da746977920f892f1fd7141019e62c9b34eca7e90d63642923f5" dmcf-pid="QiHF97Ocwy" dmcf-ptype="general"> <br>배우 진구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악역으로 활약한다. </div> <p contents-hash="0d159facdee753255cb104ea5018718b01dd8b3be56ea0c0ccb6bd4ce0d2e919" dmcf-pid="xnX32zIkET"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 연출을 맡은 이동현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dcdaa8ba9b92330bc7c6611da7c8c121b4b49ebbca7f3f5cdac8b3ba0d78ab4" dmcf-pid="y5JaOEV7Dv" dmcf-ptype="general">진구는 극중 절대권력 좌상 김한철 역을 맡았다. 진구는 “그동안 했던 악역과는 확실히 다르다”며 “비주얼도 한복에 긴 수염을 붙였고 평소 쓰지 않았던 말투를 쓴다. 감독님이 톤을 강조하셨는데 이 톤을 살리려고 무척 노력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a65ce478b6b3bc308283cf57bcbacdba056084be457034de0d6088bb948dbe" dmcf-pid="WWQJEaqFsS" dmcf-ptype="general">이어 “내적인 차이라면 작가가 글을 재밌게 써주셨다. 악역의 사연이 숨겨져 있고, 어쩌다가 이 인물이 흑화가 되었는지 표현돼 있다”며 “이를 보면 제가 악역이라고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사연이 있는 선역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451a3a8c7f4c11f147eb6df456b031646c2925b1aa0e7bc312d61f9a11dcd6" dmcf-pid="YYxiDNB3sl" dmcf-ptype="general">‘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강태오)과 기억을 잃은 부보상(봇짐장수와 등짐장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박달이(김세정)의 영혼체인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오는 11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bb5f1237811bee157ee41aed79c79630821b00695678577f8d15aef5ef7feb8" dmcf-pid="GGMnwjb0Eh"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콜세지가 반한 걸작 '행복한 라짜로', 11월 재개봉…"이 시대의 동화" 10-30 다음 정선희 "母 내 카드 쓰면서…아들 돈 쓰기 어려워 해" (집 나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