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은 깔깔, 눈빛은 진지"…강태오♥김세정, '로코' 종합 선물 세트 ('이강달') [스한:현장](종합)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FhGSd8hr">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ykg4e6HlC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9d4cf928e0074ba29629fc21cb4e8ad7d18c6367985b2c8aa9d58a7ae3eaf" data-idxno="1171647" data-type="photo" dmcf-pid="WEa8dPXS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Hankook/20251030122452235bdox.jpg" data-org-width="600" dmcf-mid="QepvZynQ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Hankook/20251030122452235bd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YDN6JQZvy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GAbXp5AiW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faacab2a67ba70d9a7e828e004956d175d2cdf3841e4145d2d1c56cd4d54660d" dmcf-pid="HcKZU1cnWc" dmcf-ptype="general"> <p>영혼이 뒤바뀐 세자와 부보상의 기묘한 로맨스를 그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제작발표회를 열고, 강태오·김세정의 완벽한 호흡과 배우들의 유쾌한 시청률 공약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de2ccb7674a6d4392f922583b8d58e96c41baa7d05a0427dc1b24316fe116a72" dmcf-pid="Xk95utkLhA" dmcf-ptype="general"> <p>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이하 '이강달') 제작발표회에는 김세정과 강태오를 비롯해 이신영, 홍수주, 진구, 이동현 감독이 참석, 화제를 모았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p> </div> <div contents-hash="0541e3fb319452768b97548f9291bbaf77f0f4c7d6214bfeedf45ea95e00295c" dmcf-pid="ZE217FEovj" dmcf-ptype="general"> <p>'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강태오)과 기억을 잃은 부보상 박달이(김세정)가 하루아침에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p> </div> <div contents-hash="9db418c6c95e37c7609db86685919d4c7af2c3755669d10e6321f84700253af7" dmcf-pid="5DVtz3DghN" dmcf-ptype="general"> <p>강태오는 "2019년 KBS2 드라마 '녹두전' 이후 6년 만의 사극 복귀라 감회가 남다르다"며 "극 중에서도 퍼스널 컬러를 강조하는 장면이 많아 조선의 '패피' 콘셉트로 접근했다. 한복의 색감과 계절감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그는 "김세정 배우는 에너지바 같은 활력을 가지고 있어서 영혼이 바뀌는 상황에서도 그 에너지를 유지하려고 노력했다"며 "대사 한 줄 한 줄이 다 귀하다고 생각하며 연기했다. 그중 '뭐래유~?'라는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260f96ce1304a3bfcdab18235c0a4446ee496e967939723dbd893ae04afcfb7a" dmcf-pid="1wfFq0waha" dmcf-ptype="general"> <p>김세정은 첫 사극 도전에 대한 부담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는 "걱정도 많았고 고민도 많았다. 몸이 바뀐 영혼, 사투리, 사극 말투를 연구하며 캐릭터를 재밌게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한복의 태와 우리 문화를 살리고자 신경 썼다"고 전했다. 이어 "1인 2역 연기는 강태오 오빠와 결이 비슷해 서로 시선과 생각을 공유했다. '시크릿가든' 하지원 선배님께 조언도 구했고, 대본 리딩이나 연습을 함께하며 호흡을 맞췄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5e899db284295d074c66ad942c7f59cb54ca216f2fa95f1b605456c2c327ad04" dmcf-pid="tr43BprNhg" dmcf-ptype="general"> <p>두 배우의 로맨틱 코미디 호흡에 대한 질문에는 강태오가 "로맨스 연기는 현장의 케미, 대화의 결, 그리고 사이 좋음이 중요하다. 그 기운이 작품에 고스란히 담겼다"고 답했다. 김세정은 "로코는 삼박자가 중요하다. 첫 번째는 현장 분위기, 두 번째는 코믹 타이밍, 세 번째는 눈빛이다. 강태오 배우님의 눈빛이 너무 좋아서 빠르게 몰입할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p> </div> <div contents-hash="7be15f5d36f9c6c4dcea860686fe77330a2d3a6248ffa2f5beade45f52dd7dc5" dmcf-pid="Fm80bUmjlo" dmcf-ptype="general"> <p>이동현 감독은 "강태오와 김세정은 대본에 나온 캐릭터에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다고 생각했다"며 "이신영은 정람 캐릭터의 양면성과 슬픔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였고, 홍수주는 '조선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라는 대사에 부합하는 보이스 톤과 외모를 지녔다. 진구는 내면의 스크릿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 확신했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4dba421c562077bf65fb0921c1f255358c6d03cabada1d108d3cc2d849d6dba5" dmcf-pid="3DVtz3DgSL" dmcf-ptype="general"> <p>작품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정통 사극이라기보단 정치, 로맨스, 코미디, 멜로를 모두 담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작품"이라며 "가볍게 웃다가도 진지하게 몰입할 수 있는 장면이 공존한다. MBC 사극의 기대감만큼 부담도 컸지만, 그만큼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d02151721287fd0c185dd8cb36161673020a8f2991c2ff9d2a341107051d55f2" dmcf-pid="0wfFq0waTn" dmcf-ptype="general"> <p>이신영은 "모든 인물이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각성의 여정'을 겪는다. 사랑하지만 멀어질 수밖에 없는 혼돈과 선택, 책임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진구는 "홍수주와의 부녀 호흡도 삼박자가 잘 맞았다. 닮은 얼굴 합 덕분에 몰입도가 높았다"고 웃었고, 홍수주는 "진구 선배님이 생각보다 너무 따뜻하고 편해서 감사했다. 소년미가 있으시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239ad733658bbe453c8c842ae64bc15a4b7d004ec41a453ae59a592531e7962e" dmcf-pid="pr43BprNyi" dmcf-ptype="general"> <p>시청률 공약에 대한 화두가 나오자 현장은 다시 한 번 웃음바다가 됐다. 이동현 감독은 "솔직히 말해서 부담돼서 죽을 것 같다. 그래도 두 자릿수 시청률이 나오면 MBC 정문에서 사비로 커피 100잔을 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강태오는 "저도 100잔 더 보태겠다. 팬분들도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김세정은 "기왕 하는 거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커피를 직접 드리겠다"고 응수했다. 이어 홍수주와 이신영도 "함께 한복을 입고 나눠드리겠다"고 동참했으며, 진구는 "저는 직접 가진 못하겠지만 커피 300잔을 더 보내겠다. 총 600잔이다"라고 유쾌하게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d497ad21b28a3b1589c85d593c39653825b821429f58fd6b8a6d55b0a2978a3f" dmcf-pid="Um80bUmjhJ" dmcf-ptype="general"> <p>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오는 11월 7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영혼 체인지'라는 독특한 판타지 설정과 감각적 영상미로 올가을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法 판결문 낭독에만 40분 ‘네가 있어야할 곳은 어도어’ 뉴진스는 항소[종합] 10-30 다음 입소문으로 화제성 폭발…본격적으로 노 젓는 스릴러 영화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