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X김세정 "'이강달'로 영혼 체인지"…약속의 MBC사극, 또 흥할까[종합] 작성일 10-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fpBprN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f0b13b17bb2625c419424461c31092e0ea44782123a58c35897c23a5f3820" dmcf-pid="KW5hWhRf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15196lfss.jpg" data-org-width="900" dmcf-mid="0y3ksk2u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15196lf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d941b114ab7c3b2b4f6242dd3651335b0b34665fbc9c7e66a19e3d8d72e0bb" dmcf-pid="9Y1lYle4l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강태오 김세정의 판티자 사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야심찬 출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03d6f3f11df06c0ffbc4a3be7e7a570aafd80127699aecdb73fe87443d472b65" dmcf-pid="2GtSGSd8hl"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상암MBC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와 이동현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4f3d0fb359ea9ff5bf9a9bd25ca2f577c70ba8b18a7124a965e0c119a580253e" dmcf-pid="VHFvHvJ6Wh" dmcf-ptype="general">'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로코킹 강태오와 로코퀸 김세정이 사극명가 MBC의 판타지 사극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d7f4b72b084327fc43431591b016cd56767b14ae9fe5193494f79226dc81dc1e" dmcf-pid="fX3TXTiPSC"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대리청정 중인 조선의 왕세자 이강 역을 맡았다. 나라야 어떻게 돌아가도 무관심한 채 좌상 눈에 거슬리지 말자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망나니 세자다. </p> <p contents-hash="54ec5af315f7aac33eb64583b51f9e78e2038b977a5a79a12dae8316f26067fb" dmcf-pid="4Z0yZynQyI" dmcf-ptype="general">2019년 '녹두전' 이후 6년 만에 사극으로 복귀, '폼생폼사 왕세자'가 된 강태오는 "극중 강이의 퍼스널 컬러를 어필하는 장면이 나온다. 본인에게 맞는 색을 강조하면서 '이 색을 입어야 한다' 이런 설정이 나온다. 계절에 맞는 스타일이 있는데 방송을 보시면 아실 것"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그는 "6년만의 사극이 너무 오랜만이라 걱정이 많았다. 전에 '녹두전' 제 모습을 오랜만에 모니터하면서 톤도 모니터링하며 준비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86826505b4e60a1815fab6fd623e85a88345901b03bb61205749ba33c65c9d" dmcf-pid="85pW5WLx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23088esqq.jpg" data-org-width="900" dmcf-mid="qf23z3Dg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23088es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b1f7a5205da7d2f6cbdcd67f602f0f6597b54f2d158c3cd25f7e6aa82fd224" dmcf-pid="61UY1YoMWs"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김세정과 영혼 체인지된 모습을 연기하기 위해 김세정을 유심히 관찰했다고. 그는 "세정씨를 진짜 많이 봤다. 현장 리허설 할 때도 서로 생각을 많이 공유했다. 외적으로 비치는 모습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했다. 대뜸 웃어봐 하면서 웃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특유의 습관이나 표정이 나오는 걸 힐끔힐끔 보며 캐치해 녹여보려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f11a6a5007c9f09cdbe3fcb35fbcd3c0e8ea5fc87708535955647be0bbd6cdf" dmcf-pid="PtuGtGgRWm"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5년 전 사고로 기억을 모두 잃었지만 남다른 수완을 발휘하며 살아가는 부보상계의 떠오르는 샛별 박달이로 분했다. 김세정은 "첫 사극이라 걱정도 됐다. 막상 해보니 박달이란 캐릭터가 준비할 것이 많더라"라며 "사극이라 긴장했다기보다는 박달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생각이 많아. 사극이라 멋진 한복의 태라든지 우리 사극의 매력을 살려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e5846287542f6f40f685a6ae6fd4b5d370da79e81f0d3052031b65b7d61a080" dmcf-pid="QF7HFHaelr"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강태오와 영혼 체인지를 연기하는 데 대해 "오빠와 제가 갖고있는 결이 비슷하다고 느꼈다. 외관도 도와주며 도움을 받았지만, 생각이나 이 캐릭터의 시선에 대해서도 많이 공유했다"고 말했다. 이어 "1인2역 영혼체인지라고 하면 워낙 유명한 드라마가 있지 않나. ('시크릿 가든') 하지원 선배님께 여쭤봤다. 1인2역 드라마를 찍을 떄 어떠셨냐. 상대 배우와 많은 호흡을 나누는 게 중요하다고 하시더라. 대본 바꿔 읽어보고 대화를 많이 나누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행동이난 버릇, 습관을 캐치해서 넣어보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957863b513abf962c2a048a0df7b2666ab30612c418121c5742639cc2be1e" dmcf-pid="x3zX3XNd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24376pqhm.jpg" data-org-width="900" dmcf-mid="B59F7FEo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24376pq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53950647d75a0ed328a99aac6e63ce8b23c9cce81b1da931b91054a9bf0d89" dmcf-pid="yaEJaJ0HWD"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안효섭이 주목받으면서 과거 함꼐 출연한 히트 드라마 '사내맞선'도 함께 관심받고 있는 걸 실감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사랑을 실감한다. 아직도 댓글을 남겨주시고 차기작을 기대해주신다. 이번에 '케데헌' 폭풍이 몰아치고 나서 우리 드라마가 조금만 더 빨리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세계 시청자들이 한국 문화의 멋, 한국 로코에 관심을 가져주실 때 얼마나 우리 드라마가 재밌는지 보셨으면 좋겠다"고 환하게 웃었다. 그는 "특히나 주인공으로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K문화에 관심주신 만큼 우리 드라마에도 관심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83b62b503ae25a87c98897e840885da1a7d8a930d3f7261fc13e86d3cddff5f" dmcf-pid="WNDiNipXhE" dmcf-ptype="general">이신영은 왕의 적장자로 태어났지만 폐위된 비운의 왕자 제운대군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bd55743022fdc9b6ee78d7850bb455977cdedb4f2d80bacd0d92aafc06dedd72" dmcf-pid="YoceoeFYTk" dmcf-ptype="general">홍수주는 절대권력 좌상의 무남독녀 외동딸 김우희 역을 맡았다. 그는 "긴장반 설렘반이었다. 감독님께서 제 톤을 좋아해주시고 잘 잡아주신다는 생각에 감독님을 믿고 촬영에 임했다"며 "첫 사극이 너무 좋고 재미있었다. 함꼐한 분들이 모두 좋고 재미있어서 사극이라서가 아니라 그 현장이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36a2b79a274f2e3541b24162d5e0f2ae20b6cf493fc0893bc6a85c33a7dc5" dmcf-pid="Ggkdgd3G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19152lrey.jpg" data-org-width="900" dmcf-mid="uaY0q0wa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19152lr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5beb196b1ddd67cfa720440aa0d488b76f53f97b89af6736e42b93f8c9c325" dmcf-pid="HaEJaJ0HTA" dmcf-ptype="general">진구는 주상 위에 좌상으로 불리는 무소불위 절대 권력자 김한철로 분했다. 진구는 '이강달' 속 악역에 대해 "사극이라 외적인 차이가 있다. 한복을 입고 수염을 붙이고, 또 감독님이 목소리의 톤을 중시하셨다. 작가님이 글을 재미나게 써 주셨다. 악역의 사연이 드라마에 담겨있다. 어쩌다 이 인물이 흑화됐는가. 이 드라마를 보신 분들은 저에게 악역이라고 말하지 못하실 것이라는 자부심이 있다. 악여깅 아니라 선역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8a8769bceec296320a7ef340db342a142553d90afa80fc89be5bff6ff67ab3d8" dmcf-pid="XNDiNipXCj" dmcf-ptype="general">강태오 김세정의 로맨스 호흡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주요 관전 포인트. 강태오는 김세정과 호흡에 대해 "연기 호흡도 중요하지만 평소의 사이, 그런 기운이 로코나 멜로에 그대로 담겨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 굉장히 좋다고 느꼈다. 그것이 잘 담겼다고 느껴서 시청자로서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0d8e64f9b832239892e2a5d8ff4ed5cc87730ebd4a966422ba5fd752701327e" dmcf-pid="ZjwnjnUZWN"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저도 삼박자가 중요하다고 느낀다. 첫째는 현장분위기. 항상 깔깔 웃을 정도로 좋고 모두가 좋은 분이셨다. 박수가 짝 들어맞았다"며 "두번째는 코미디다. 타이밍이 중요하지 않나. 코미디가 아닌데도 웃겨볼까 하면 오빠가 박자에 맞게 맞춰져서 더 재밌어진 부분이 있다. 짝 맞았다"고 했다. 끝으로 "마지막으로 눈빛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제가 만난 많은 배우들 중에서도 눈빛이 좋은 분이라고 생각한다. 생각지도 못하게 로맨스가 빨리 붙고 만들어지는 케미가 있더라. 세개의 박수를 모두 이뤄 짝짝짝 박수를 할 수 있었다"고 분석을 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1d9bd2a9a7458068c42705f6120f032129c8b282fd96575a513c2c47a526f" dmcf-pid="5ArLALu5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20441zjit.jpg" data-org-width="900" dmcf-mid="7kS5p5Ai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20441zj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2f8f552ad2b4423c7facb8acae9f81cce551d2f42fc3b200dadd2ada577884" dmcf-pid="1cmoco71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21726dyxd.jpg" data-org-width="900" dmcf-mid="zwjMnM1y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21726dy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c445fb4fa774d15da78dd33b5a967d3b02e988c21824f8edf3bdce44c665f2" dmcf-pid="tksgkgztvo" dmcf-ptype="general">마이크를 이어받은 진구는 홍수주와 부녀 호흡에 대해 "저도 3가지로 말씀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가족이라보니까 생김새의 합이라든지. 이 친구가 묘하게 촬영하면서 저를 따라와 주더라. 저는 희로애락이 없는 한결같은 표정인데, 딸도 아빠 앞에서는 그렇다. 두번째, 평소 안 친했다. 생각보다 부녀가 같이 나오는 씬이 없다. 14부 동안 14씬이 안됐다. 카메라 밖에선 친한데 오히려 데면데면한 분위기가 잘 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3번째 요소에 대해선 '딸' 홍수주에게 마이크를 넘겨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홍수주는 "진구 선배님이 차가울 줄 알았는데 소년같으시고 이야기도 잘 해주셨다. 제가 호흡을 맞추는 데 더 편안했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cf054fdd564cc3191df60d12b9488d9ec035525ea43fd80d573bf6dd9bd04ed" dmcf-pid="FEOaEaqFTL" dmcf-ptype="general">이동영 감독은 네 배우의 캐스팅 뒷이야기를 밝혔다. 그는 "강태오 김세정, 이보다 더 잘어울릴 수 없겠다 생각이 들었다. 이 대본의 숨은 시크릿을 표현하기에 두 배우가 가깝고 얼굴합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연기는 두말할 나위 없이 잘하는 분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신영이 가장 늦게 캐스팅됐다. 양면성이 있는 캐릭터다. 아픔이 있지만 밝음이 있는 캐릭터를 잘 표현해줄 수 있을 것 같았다. 홍수주가 맡은 우희는 '조선에서 가장 아름다운'이라는 표현이 있어서 그에 부합하는 분을 찾으려 했다. 보이스톤이 매력적이어었다"며 "진구 역시 시크릿이 있는 캐릭터다. 단순한 사극 악당이 아니라 숨은 사연과 복잡한 결을 해줘야 하는 캐릭터에 너무나 잘 어울릴 것이란 확신을 가졌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96fad47fc0b34ac46ede99bc12f552f500975b58572075f2f7f8d8555f138" dmcf-pid="3DINDNB3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16553tkiw.jpg" data-org-width="900" dmcf-mid="pxJF7FEo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16553tk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ddc8fb11d7539a021b909a81c3f3ca25dcd1fd6142c569479b8cecaa8b3a1e" dmcf-pid="0wCjwjb0yi" dmcf-ptype="general">이어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대해 "종합선물세트다. 코미디 로맨스 정치 판타지 모든 게 있다. 가볍게 볼 수 있는 회차가 있는 반면 슬픈 장면도 있다. 색깔이 다양한 사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부담도 된다. MBC 사극에 대한 기대를 들을 떄마다 '잘 돼야 할텐데' 생각한다. 죽어라 노력했다. 여기 계신 분들에게도 괴로움을 드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053b65697098384acb39a4081d09eaa15b7adccc1b393cc028c8b2cf47ff7e2b" dmcf-pid="prhArAKpvJ" dmcf-ptype="general">이동영 감독은 시청률 부담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부담돼서 죽을 것 같다. 시청률이란 시청자 분들이 얼마나 좋아해주시고, 당시의 시기와 맞아야 잘 나온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 후반작업에도 모든 걸 쏟아붓고 있다. 일만 하느라 제대로 된 회식은 고사날 하루 했는데 다 끝나면 찐하게 회식을 하고 싶다"고 토로했다. 그는 "시청률 두자릿수 이상이 나오길 바라고 있다. MBC 정문에서 커피 100잔을 사비로 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강태오도 "제 100잔도 보태겠다"고 거들었고 김세정은 "기왕 하는 것 한복을 입고 함께 하겠다"고 나섰다. 결국 김신영과 홍수주도 함께 나섰고 진구는 "가지는 않겠다. 300잔을 보내겠다"고 덧붙여 대미를 장식하며 "MBC 정문에 커피가 흐를 수 있게 해달라'고 끝인사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901a4b7ca46708ed26e6dc525873cc1ac0ec2f517e07e8eafdc00770f5cd3e48" dmcf-pid="Umlcmc9UTd" dmcf-ptype="general">'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오는 11월 7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을 앞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792833c3b88329e6e61474b90b8bc65fa94e9add45b20f83e7c2e925e14ab1" dmcf-pid="uZ0yZynQ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17867xezn.jpg" data-org-width="900" dmcf-mid="UHv1U1cn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21917867xe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762a51022a6e72d86d0e607fde33a820531fdbffe829174bd938ed83063c24" dmcf-pid="75pW5WLxT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표는 10%" 강태오X김세정 '이강달', '옷소매' 후 MBC 사극 불패 이을까 (종합) [Oh!쎈 현장] 10-30 다음 "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