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서혜원, '프로보노'로 대세 굳힌다…정경호와 '앙숙 케미' 예고 작성일 10-3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내맞선', '환혼' 이어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등 화제작 행보<br>'귀염 콤플렉스' 지닌 전투력 만렙 '유난희' 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3569vm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fac92833f0c748fb94144e3cf00917689820433bee14ebb72773419ac17657" data-idxno="610756" data-type="photo" dmcf-pid="P2ptQVyO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HockeyNewsKorea/20251030123614977ugef.jpg" data-org-width="720" dmcf-mid="tCljWhRf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HockeyNewsKorea/20251030123614977ug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6fde45c865bdbe064be85dd146b53730595bac9b8681ad475875691f82da0a" dmcf-pid="xfu3M4YCe9" dmcf-ptype="general">(MHN 홍동희 선임기자) '신스틸러'를 넘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서혜원이 2025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프로보노'에 합류하며 화려한 라인업에 방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db8866aa25ccb13bc056281fa02921a6e33eb81e0776c512e6e8104845e64c78" dmcf-pid="yCcaWhRfiK" dmcf-ptype="general">배우 서혜원의 소속사 스타베이스는 30일 "서혜원이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의 '유난희'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공식 밝혔다. 이로써 서혜원은 앞서 캐스팅된 정경호, 소주연과 함께 '프로보노' 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게 된다.</p> <p contents-hash="8a0c15eb71d27cc85007dad411ea5bc315ad268b3fbc39ff0283a83b45df82e2" dmcf-pid="WhkNYle4Rb" dmcf-ptype="general">'프로보노'는 이미 제작 단계부터 '믿고 보는' 조합으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악마판사', '미스 함무라비' 등 법정 드라마의 한 획을 그은 문유석 작가와 '이태원 클라쓰', '구르미 그린 달빛' 등 감각적인 연출의 대가 김성윤 감독이 의기투합했기 때문이다.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뜻하지 않게 초대형 로펌의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휴먼 법정물로, 믿고 보는 제작진에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합류하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9cda91cecea835ff5b1b2217f3e91f12d4fb4567b11636953d39e4c08c7c2d9" dmcf-pid="YlEjGSd8RB" dmcf-ptype="general">이번 캐스팅은 서혜원의 '대세' 행보를 굳히는 결정타다. 서혜원은 그간 '사내맞선', '환혼' 등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신스틸러'로 활약했으며, 최근 '선재 업고 튀어'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등 초대형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와 개성 강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확고히 구축했다는 평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24a801da60c8a90d80cb82a7e2ae2b65b12feeaace2ff81b77911bcaa8c12" data-idxno="610757" data-type="photo" dmcf-pid="Hgx8EaqF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HockeyNewsKorea/20251030123616258qdzo.jpg" data-org-width="720" dmcf-mid="Fof3QVyO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HockeyNewsKorea/20251030123616258qdz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196aa7e2ad497244fd71f76ae9dd0a1b70cf854a30261937fc3050f3dca1eb" dmcf-pid="ZNRPwjb0Ju" dmcf-ptype="general">극 중 서혜원이 맡은 '유난희'는 '프로보노' 팀의 막내 변호사지만 전투력은 최강인 인물이다. 불공평한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의지로 똘똘 뭉친 '프로 불편러'이자, 돌발 상황에서는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주는 반전 매력을 지녔다.</p> <p contents-hash="c4a4ff0cfe99e9134acf8f8c001951c37504bf7b78457f2e1296b8d6ffb0eefc" dmcf-pid="5jeQrAKpMU" dmcf-ptype="general">특히 기대를 모으는 지점은 배우 정경호와의 '앙숙 케미'다. 출세 지향적인 속물 상사 강다윗(정경호 분)과 정의감 넘치는 막내 유난희가 사사건건 부딪히며 만들어낼 티키타카는 극의 재미를 책임질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89db303329bdbba706b251e3266651f89d59155936ce72a8140337d0a5ece38" dmcf-pid="1Adxmc9Udp"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서혜원 배우가 '유난희' 캐릭터가 가진 사랑스러움과 당찬 전투력이라는 양면성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정경호, 소주연 배우를 비롯한 '프로보노' 팀원들과 보여줄 다채로운 케미스트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d704272bd3c0b2cca31eb5536eb295f98fcf5e563d3fe03029c61613366ceff" dmcf-pid="tcJMsk2ud0" dmcf-ptype="general">한편, 정경호, 소주연, 서혜원 등 탄탄한 연기파 라인업을 완성한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는 오는 2025년 12월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51a955deed509d012d5f54a939ce3baf2e6e648730537f3715ed165c214a89" dmcf-pid="FkiROEV7d3" dmcf-ptype="general">사진=스타베이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어도어 못 떠난다…法 “민희진 해임되자, 전속계약 벗어나려 한 것” 10-30 다음 수영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자유형 200m도 우승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