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골때녀' 소유미 "본업은 가수, 골 터진 것처럼 히트곡도 터지길"(인터뷰)③ 작성일 10-3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골때녀' 소유미 인터뷰<br>"가수로서의 활동도 열심히 할 것"<br>"많은 응원과 칭찬 감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wQDNB3D5"> <p contents-hash="8f9029ffeaf2c68cc433f899b6694b5cf17a06414ef36268656f55990e38c48f" dmcf-pid="q2rxwjb0I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다들 제가 축구하는 사람인 줄 알더라고요. 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b1695970ad6f74f2e1f41f3f09183a8ebbd1abe44003d36fdf1c033570fb0" dmcf-pid="BVmMrAKp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Edaily/20251030123254676jbqj.jpg" data-org-width="670" dmcf-mid="06voSsPK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Edaily/20251030123254676jbq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47bdc6429c1baa4d47dd2cf66568b5c9798a7e3ee801012da6e7e40337392b1" dmcf-pid="bfsRmc9UIH" dmcf-ptype="general"> 가수 소유미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활약하며 생긴 반응을 이같이 전했다. 30일 이데일리와 전화 인터뷰에서 소유미는 679일 만에 골을 넣은 소감을 “행복하고 신기하다”고 전하면서도 “축구하는 소유미가 더 좋다고 해주시는 분들도 많지만, 제 본업은 가수인 만큼 노래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e7dc0524b75f19d069c1bef79a5ba41f1397579b25a993ec072bb2f6d0aece60" dmcf-pid="K4Oesk2uIG"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가수로 보여드릴 수 있는 모습들이 있을 것 같아 노래도 열심히 하려고 한다”며 “그렇게 안 터지던 골이 터지는 걸 보면서 안되는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걸 계기로 히트곡도 터지고, 나의 가수 인생도 더 잘 풀렸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6a37b371a4a9adae0108db4f74709bb842165569153f9a1e761031506adf0c3" dmcf-pid="98IdOEV7mY"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2010년 3인조 걸그룹 VNT로 데뷔했으나 2011년 해체를 겪었고 2013년 4인조 걸그룹 키스&크라이로 재데뷔했으나 또 1년 만인 2014년 해체를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후 2015년 트롯으로 장르를 바꿔 다시 데뷔를 했고 ‘평생직장’, ‘흔들어주세요’, ‘알랑가몰라’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f45f5ee84fd88a5e3d61ebdd360df0b05237a0564bc0d2a0df8c19bca461cf4" dmcf-pid="2dWNyCMVEW" dmcf-ptype="general">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원더우먼 멤버로 투입된 후에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며 주목 받고 있다. 현란한 드리블과 센스 있는 패스, 탄탄한 수비실력까지 갖춘 소유미는 유독 골 운이 안 따랐는데, 지난 FC월드클라쓰와 경기에서는 679일만에 골을 터뜨린 것은 물론 해트트릭까지 이뤄내며 주목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cef1a636e093b3ed3c10b9aa5a872f732c053d56ea17278c95d082b237ad0c" dmcf-pid="VJYjWhRf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단독]'골때녀' 소유미 "본업은 가수, 골 터진 것처럼 히트곡도 터지길"(인터뷰)③"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Edaily/20251030123255941sxpv.jpg" data-org-width="670" dmcf-mid="7A618KSr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Edaily/20251030123255941sx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단독]'골때녀' 소유미 "본업은 가수, 골 터진 것처럼 히트곡도 터지길"(인터뷰)③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7690b13f3fb4bef5a0fa0d75dd7df50494e30b06fe722c598f6f3ca92874e7" dmcf-pid="fiGAYle4sT" dmcf-ptype="general"> 그는 “골을 넣은 것은 가수로 이루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라며 “가수는 오래 해오다보니까 무뎌진 것도 있다. 그런데 축구는 2년 동안 열심히 해보겠다는 목표를 잡고 시작했는데, 그걸 이루니까 희열이 말할 수 없을 정도”라고 표현했다. </div> <p contents-hash="63dd05ac2fffe58d633b7bc1d39d5e2313b1fe54242d42d8ece5b7b498becf17" dmcf-pid="4nHcGSd8rv" dmcf-ptype="general">노래든, 축구든 소유미가 도전하는 것마다 잘 해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기 때문이다. ‘골때녀’를 시작하면서는 1년 동안은 주 7일 중 7일 내내 축구를 했다. 그는 소유미는 “오후 1시 스케줄이면 오전 10시에 훈련을 하고 갔다. 팀 훈련도 무조건 참석을 했고 개인 훈련도 병행했다. 기본기는 배워도 배워도 배울 것이 생긴다. 지금까지도 개인 레슨과 팀 훈련을 병행하면서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만큼 본업인 노래도 더 성장하기 위해 연습 시간을 늘리며 노력 중이다.</p> <p contents-hash="dec4fb38e54726e4431193e9a17aeb92779123096bc9fc423adf10a31931db6a" dmcf-pid="8LXkHvJ6wS" dmcf-ptype="general">본업인 가수로서의 활동도, 또 ‘골 때리는 그녀들’의 모습 역시도 기대를 모으는 상황. 앞으로 매 경기 골을 기대해도 되느냐는 질문에는 자만하지 않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소유미는 “축구라는 스포츠가 워낙 예측불가하다”며 “어떤 변수들이 생길 지 모르는 만큼 많은 상황에 대비해서 더 잘 하는 선수가 되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725826c5c534ad8afbd710b5df5ca61f130d9b6ae3457ef127a3e653c51fe4" dmcf-pid="6oZEXTiPOl" dmcf-ptype="general">‘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온통 소유미 얘기 뿐이다. 그만큼 이견 없는 명경기를 보여줬다. 소유미는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많은 칭찬과 축하를 받아서 기쁘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46961ea1ba89f97380152f377cb958dbe659ce2fe2b546f48dd2bd0fb25fe6fd" dmcf-pid="Pg5DZynQsh"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골때녀' 기적 이룬 소유미, 679일 만에 골→해트트릭 "이게 되네요?"(인터... 10-30 다음 [SC현장]강태오, 한복마저 퍼스널컬러…'이강달' 시청률 10% 넘길 '로코 세자'(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