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골때녀' 소유미 "父 소명, 679 만의 골 너무 좋아해…징크스는 인정 NO"(인... 작성일 10-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골때녀' 소유미 인터뷰<br>"하석주 위원장, 조재진 감독보다 내 골 바라"<br>"조재진 감독님 덕분에 골 넣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GwJQZvrE"> <p contents-hash="587a0ed193f15c3cd5010ac3a9b6a6ab7c8ad13f31f20fbe78a62d53cecb0ccf" dmcf-pid="tNHrix5TE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소유미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내에서 불거진 ‘아빠 징크스’에 대해 “아빠는 인정하지 않으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ad1c2e747091c0021c18ed409eeea93b67dd93950342a568bcc793cecc9e9" dmcf-pid="FjXmnM1y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Edaily/20251030123249713qmgf.jpg" data-org-width="670" dmcf-mid="5FN6U1cn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Edaily/20251030123249713qmg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e480bfc0af09b03f5be3911116c172c35388e72043e6135646b4b721bf4ea4f" dmcf-pid="3AZsLRtWOA" dmcf-ptype="general"> 소유미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679일 만에 골을 넣어 주목 받았다. 오랜만에 골을 터트린 것은 물론, 해트트릭까지 이뤄내며 경기를 주도했다. </div> <p contents-hash="d783d5141cc18a5177ea581bdd2824ffc278fa7a0d1c426ffaa3cd7697ccb478" dmcf-pid="0c5OoeFYDj"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갖고 있는 재능, 가파른 성장에 비해 골 운이 따르지 않아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 특히 자주 응원을 오던 아버지 소명 역시 매번 탄식을 했다.</p> <p contents-hash="be768488ca100e99b3dbdcd4a0d4c03c6406c920504825cbaa8e4b9c5fc7e678" dmcf-pid="pk1Igd3GwN" dmcf-ptype="general">그러나 드디어 골이 터졌고 해트트릭까지 해내자, 응원석 쪽에서는 “아버지 때문에 골이 안 들어갔던 거네”라는 너스레가 나왔다. </p> <p contents-hash="c708a2cd64e6d545e184dd645d236127e167dd7491ab48f70c56fa0d41caa5e9" dmcf-pid="UivAxfWIDa"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아버지 소명의 반응을 묻자 “아빠는 골을 넣으니 너무 좋아하셨다”며 “징크스를 믿지 않으시고 또 응원을 오실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8085197024c11172d7dabede2f379c50426b11d7c8341b669e36f9176f38ee" dmcf-pid="unTcM4YCrg" dmcf-ptype="general">‘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소모임. 이 방송에서 FC원더우먼으로 뛰고 있는 소유미는 남다른 드리블 실력과 센스 있는 패스, 탄탄한 수비 등을 보여주며 에이스로 꼽혀왔지만, 유독 골 운이 없어 안타까움을 안겨왔다. 하석주 위원장은 “소유미는 다 잘하는데 골을 못 넣는다”고 매번 탄식하기도 했다. 그런 소유미가 결국 골을 넣으며 ‘골 때리는 그녀들’의 프로그램 정체성과도 같은 ‘성장’을 보여준 것이다.</p> <p contents-hash="91f1ce561af65fe49cbfb079df53ae36c1a1fb9762e0bd6c653a58f4fe44fad4" dmcf-pid="7LykR8Ghwo"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저에게 가장 큰 축하는 ‘정말 많이 늘었다’라는 칭찬이다. 하석주 위원장님은 저희 감독이신 조재진 감독님보다 그렇게 제가 골을 넣길 바라셨다. 저에게 ‘유미야, 넌 한골만 터지면 돼’라고 응원을 해주셨는데 골이 들어가고 나서 정말 좋아하셨다”며 “‘골때녀’ 다른 감독님들과는 축구를 해본 적이 없다. 다른 접점이 없었던 감독님들도 칭찬해주시는 게 정말 연습한 보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송을 보니 거기 앉아있던 다른 멤버들이 그렇게 칭찬을 많이 해줬다는 걸 알게 됐다. 너무 행복했고 고마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3e516753aeae7a7abb7a055f9debcfbc6d917ff33709e9e6069b53bcc235a9" dmcf-pid="zoWEe6HlsL" dmcf-ptype="general">그는 조재진 감독에 대해서도 “저보다 제 골이 들어가길 바랐던 사람이 조재진 감독님이다. ‘유미는 골이 왜 이렇게 안 들어가냐’고 아쉬워하고 제 골을 원하셨는데 그만큼 제가 골을 넣을 수 있는 상황을 잘 얘기해주신 것 같다. 입력값을 잘 넣어주셨는데 제 골은 감독님의 역할이 컸던 것 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qgYDdPXSwn"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강태오, 한복마저 퍼스널컬러…'이강달' 시청률 10% 넘길 '로코 세자'(종합) 10-30 다음 [단독]'골때녀' 기적 이룬 소유미, 679일 만에 골→해트트릭 "이게 되네요?"(인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