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섭섭한데요’ 넘을 대사 있다”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zXsk2u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994041168c0ab379d16063e0127d3f250ca1c7ef8e4a379f4df8b59e22d08c" dmcf-pid="HQqZOEV7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태오가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3115369cglm.jpg" data-org-width="1200" dmcf-mid="Q6NsLRtW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3115369cg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태오가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8ca2aff4c4faf81b789e5293545ba2a5527c26c14b3b55464cb7fb9653dbec" dmcf-pid="XxB5IDfzzD" dmcf-ptype="general"><br><br>MBC의 새 금토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출연한 배우 강태오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섭섭한데요”를 넘어설 대사를 자신했다.<br><br>강태오는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동현PD와 함께 주연 배우 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가 참석했다.<br><br>강태오는 극 중 떠난 빈궁을 그리워하다 닮은 부보상을 만나고 그 부보상 박달이(김세정)와 영혼이 바뀌는 변고를 맞는 왕세자 이강을 연기했다. 그에게는 2019년 KBS2에서 방송된 ‘조선로코 녹두전’ 이후 6년 만의 사극이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a572dcb0da8abc7665a97ce3a3d1012d35ffc644fef07e178b4c937fa37b4" dmcf-pid="ZMb1Cw4q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태오가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3116968zhyu.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4UyCMV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3116968zh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태오가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d9913f0399ef68a617e9b00d46aecf47805a0e9219946eacc67a8ba43f83c1" dmcf-pid="5RKthr8B0k" dmcf-ptype="general"><br><br>강태오는 “너무 오랜만의 사극이라 걱정도 있었다. 그래서 실은 전에 작품했던 ‘조선로코 녹두전’의 모습을 많이 모니터링했다. 그래서 톤도 점검하면서 준비했다”고 말했다.<br><br>그는 과거 출세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의 대사 “섭섭한데요”를 넘어설 만한 대사도 많다고 강조했다. 2022년 방송된 드라마에서 강태오는 이준호 역할로 박은빈이 연기한 우영우와 로맨스 호흡을 하면서 이 대사로 ‘국민 섭섭남’의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br><br>강태오는 “굉장히 드라마에 멋진 말들이 많이 나온다. ‘섭섭한데요’도 사실 당시 기대하면서 한 대사는 아니”였다면서 “모든 대사 하나하나를 귀한 대사라고 생각하면서 연기하려 한다. 굳이 예를 들자면 박달이(김세정)와 영혼이 바뀐 후 ‘이게 뭐래유?’라고 하는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고 웃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79891fffe81e3fad7492bbabf5ce8b1d7a175a80392b1558a6ab2f1cf3a3e3" dmcf-pid="167Hmc9U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태오와 김세정이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3118489hcsb.jpg" data-org-width="1200" dmcf-mid="WgrLfBhD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3118489hc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태오와 김세정이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beaf90a2b9b697bf962077ee85742e8368df306e78303720f6a9e2bb1f5d74" dmcf-pid="tPzXsk2u7A" dmcf-ptype="general"><br><br>‘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이 영혼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br><br>‘달까지 가자’의 후속으로 다음 달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고니아', 기괴하고 웅장하게, 미국답게…'지구를 지켜라!' [시네마 프리뷰] 10-30 다음 박소현, 안면인식장애 고백…"방송 오래 한 게 기적" ('라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