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진구 “평범한 악역 아냐, 숨겨진 사연 있어” 작성일 10-3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VUSsPK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27be6ec40a1b05eb7e4de8b964a9dad8fdb1fa49480413b2f0ad12734deb78" dmcf-pid="KrfuvOQ9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구가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4521049fb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PjL97Oc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4521049fb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구가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7b39d2882742c3351e0e4453608548a9ce0e26c2eacc09157d6ad6c36c3d14" dmcf-pid="9m47TIx2uc" dmcf-ptype="general"><br><br>MBC의 새 금토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출연한 배우 진구가 자신의 배역이 단순한 악역이 아님을 강조했다.<br><br>진구는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동현PD와 함께 주연 배우 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가 참석했다.<br><br>진구는 극 중 빌런에 해당하는 좌상 김한철 역을 연기했다. 그는 극 전체의 긴장감을 잡는 동시에 김우희 역을 맡은 홍수주와는 부녀 호흡을 맞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f20f5a0c8661f8f1156ac0cebb24fd6ec5d725a8e344428d5b5775b188db4" dmcf-pid="2s8zyCMV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구가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4522597tw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UHDNB3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4522597tw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구가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4ee6d7cb7c0c5b3159a42add4b1146645dc368adf586d6dbc894d3ce0d3f34" dmcf-pid="VO6qWhRfuj" dmcf-ptype="general"><br><br>이날 조용히 자리를 지키던 진구는 배역에 대한 설명을 부탁하는 질문에 “지금까지 했던 악역과 다른 점이 한복을 입고, 긴 수염을 붙이면서 쓰지 않던 말투도 썼다. 사극의 톤도 조절하면서 감독님이 잡아주시는 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글(대본)을 재미있게 써주셔서 악역의 사연이 숨겨져 있다. 보시면 마냥 악역이라 하시지 못할 수도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br><br>그는 홍수주와의 부녀 호흡에 대해 “부녀 호흡도 삼박자가 필요하다. 얼굴 생김새도 있고, 친밀도도 있다”고 했고, 홍수주는 “선배님이 차가우실지 알았는데 소년 같으시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셨다”며 현장에서의 호흡을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a135c14e373f0446fada0f3bbb641132b4bfbc34900bda460e3f0aa897597" dmcf-pid="fFcJBprN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구(왼쪽부터), 강태오, 김세정, 이동현PD, 배우 홍수주, 이신영이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4524163kawk.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HCLRtW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24524163ka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구(왼쪽부터), 강태오, 김세정, 이동현PD, 배우 홍수주, 이신영이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주말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beaf90a2b9b697bf962077ee85742e8368df306e78303720f6a9e2bb1f5d74" dmcf-pid="43kibUmjFa" dmcf-ptype="general"><br><br>‘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이 영혼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br><br>‘달까지 가자’의 후속으로 다음 달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결문 40분 조목조목 읽은' 法…뉴진스 주장 '모두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 10-30 다음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패’…“어도어 돌아갈 수 없어” 즉각 항소[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