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성현 감독, 홍경 하극상 발언에 긁혀 ‘굿뉴스’ 캐스팅 “꼰대 될까봐 화 못 내”(12시엔) 작성일 10-3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iMxfWI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eb772baa4f1eb160d4fc9c1c968eae37c7029ca401036350a749c123722f9" dmcf-pid="WJnRM4YC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경, 변성현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25715682pmhb.jpg" data-org-width="640" dmcf-mid="xngJdPXS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25715682pm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경, 변성현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YiLeR8Ghh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9ea00101274d9ea8ef7168491b5d9f8e55892a53c05afda2b15a51304eab0b7" dmcf-pid="Gnode6HllL" dmcf-ptype="general">변성현 감독이 배우 홍경은 '굿뉴스'에 캐스팅하게 된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b6265678705e7d5964fd3f821d9e68e98e688a068233c5154f1f7606ffc1caa" dmcf-pid="HLgJdPXShn"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넷플릭스영화 '굿뉴스'의 변성현 감독, 배우 홍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28ebb2f783f6cc5fe83da8547892c3d69b62ce81b180b503ddc83b691fbe481" dmcf-pid="XoaiJQZvTi" dmcf-ptype="general">이날 변성현 감독은 홍경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어 '굿뉴스'에 캐스팅하게 됐냐는 말에 "처음 만났을 때 저도 굉장히 이미지가 얌전하고 젠틀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만나서 눈빛이나 태도를 봤을 때 굉장히 안이 뜨겁고 야망 가득한 젊은이인 게 느껴졌다. 젠틀함을 좀 빼고 싶어서 경이 씨한테 저한테 평소에 반말을 부탁했다. '욕을 해도 괜찮으니까 편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그날 긁혔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8f09e0931b269e0eebf9cafc922880473f5b22b6e3912cd871213898dfe5c7dd" dmcf-pid="ZgNnix5TTJ" dmcf-ptype="general">주현영이 "어떻게 긁힘 당하셨는지 안 궁금할 수가 없다"며 어떤 발언을 들은 거냐고 묻자 변성현 감독은 "감독님이라는 말도 빼고 '당신'이라고 부르며 사적인 대화들을 나눴다. 살아가는 얘기들. 저한테 '당신은 참 외로운 사람 같아'라고 얘기했는데 왠지 모르게 긁혔다. 제가 화를 낼 수 없는 게 제가 하라고 했잖나. 거기서 화내면 너무 꼰대 같잖나. 돌아가는 길에 후회됐는데 다음 만났을 때 또 '감독님'이라고 부르길래 '다행이다'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2e34fbba51f9c4affd062cda4cbbaa65b23c6da7b1826e42832c2aa46382d86" dmcf-pid="5LgJdPXSld"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긁는 본인도 쉽지 않았을 것 같다며 홍경은 어떤 마음인지 궁금해했다. 홍경은 "저도 쉽지 않은데 이상하게 변 감독님은 처음 뵀을 때 여느 감독님과 다르게 긴밀하게 통하는 게 있었다. 하라고 했을 때 해보게 됐던 것 같다. 일주일 뒤 감독님이 그러시더라. '이제 그만하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a1baacbd65aebb8a7784ebd466256e8e83e9c09c6acd5a244c4b07b7fea8c8f" dmcf-pid="1oaiJQZvve" dmcf-ptype="general">한편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블랙코미디 영화로 1970년 요도호 사건이 모티브다. 일본 공산주의 무장 단체 적군파가 일본 여객기를 납치해 평양으로 향하려 하자 일본 정부는 물론 한국 정부까지 나서 이를 막으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10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배우 설경구, 홍경, 류승범 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tgNnix5TT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ajLnM1yC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 ‘응팔’ 10주년 기념 콘텐츠 일부 촬영…“스케줄 조정” [공식] 10-30 다음 “국가망보안체계는 공공 위험관리 프레임워크…제로 트러스트와 굿파트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