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고채은 1순위로 대구광역시청행 작성일 10-30 31 목록 고채은(대전체고) 골키퍼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대구광역시청에 가게 됐다.<br><br>고채은은 3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된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대구광역시청의 유니폼을 입었다.<br><br>고채은은 2024 U18 대표팀과 2025 U20 대표팀, 25 협회장배 1위를 차지했다. 고채은은 “운동도 늦게 시작했고, 이 실력으로 1순위에 뽑히는 게 맞나 싶은데 믿고 뽑아주신 만큼 꼭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49_001_20251030132310079.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이어 “최선을 다해 주전으로 뛸 수 있도록 노력해서 팀을 승리로 이끌어 팀 순위도 올리고 신인상도 타서 부모님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도 덧붙였다.<br><br>2순위 지명에서는 부산시설공단이 무안고 박희원(RB)을 지명했다. 박희원은 지도자와 가족 그리고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br>3순위에서는 서울시청이 한국체대의 정아린(RW)을 선택했다. 정아린은 드래프트에 따라와 응원해 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br><br>4순위 지명에서 광주도시공사가 조대여고의 윤별(RW)을 선택했다. 윤별은 2022년 소년체전 3위, 2024년 중고선수권대회 1위에 올랐다.<br><br>5순위에서는 삼척시청이 대구체고의 레프트윙 박찬희(LW)를 선발했다. 박찬희는 한 걸음씩 나아가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br><br>6순위에서는 인천광역시청이 황지정보산업고의 장은성(PV)을 지명했다. 장은성은 2024년 U18 대표팀과 2025 종별선수권 3위에 올랐다. 장은성은 “성장하는 모습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br><br>7순위에서 경남개발공사가 대전체고 신예은(RW)을 선택했다. 신예은은 2024년 U18 대표팀에서 활약했고 2025 중고선수권대회 1위에 올랐다.<br><br>8순위에서는 SK슈가글라이더즈가 한국체대의 김단비(RB)를 지명했다. 김단비는 자신을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준 지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br><br>이 밖에도 인천광역시청은 장은성과 강샤론(대전체고 CB), 박수민(천안공고 CB) 등 3명을 지명했고, 경남개발공사가 신예은과 최효성(대전체고 PV)을, 부산시설공단이 박희원과 정지운(경남체고 PV)을, 경남개발공사가 신예은과 최효성(대전체고 PV)을, 광주도시공사가 윤별과 박소망(조대여고 LB)을, 대구광역시청은 고채은과 마예음(의정부여고 PV)을 지명했다.<br><br>이번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신인들이 팀에 합류하여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지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는 오는 11월 15일 개막하며, 여자부 경기는 2026년 1월 1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11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규모 10억 원 달해 10-30 다음 세계 36위 김나영 대이변! 세계 4위 中 콰이만 꺾고 16강 안착...주천희와 '집안 싸움' 성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