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韓 데뷔앨범 日 오리콘 차트 1위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tsM5Ai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c599facfac1353d4d99a010c057e5581d729de1aa5e08726569ff57cadf598" dmcf-pid="zqFOR1cn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팀, 韓 데뷔앨범 日 오리콘 차트 1위 (제공: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bntnews/20251030132228363ooip.jpg" data-org-width="680" dmcf-mid="UmaVGo71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bntnews/20251030132228363oo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팀, 韓 데뷔앨범 日 오리콘 차트 1위 (제공: 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391202b5ae76006247893d33f2093af156a196516e6c24e0e4974b1d5870a1" dmcf-pid="qB3IetkLRL" dmcf-ptype="general"> <br>‘하이브 글로벌 그룹’ &TEAM(앤팀)이 한국에서 데뷔하자마자 각종 진기록을 배출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a0c59a536e05ed510dc314ee8189a2fae1a02a4b2caf85263b5437aed0d64ad" dmcf-pid="Bb0CdFEonn" dmcf-ptype="general">29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28일 자)에 따르면 &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의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가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한국 아티스트가 오리콘 정상에 오른 경우는 빈번했지만, 일본 아티스트의 한국 앨범이 이 차트 1위를 찍은 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ff01f40e33f6c3df3eeb22fcb7abee0b79848bea6759d83513f62ec3be6701c1" dmcf-pid="bKphJ3DgLi" dmcf-ptype="general">&TEAM의 ‘Back to Life’는 발매 첫날 도합 113만 9988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들은 일본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에 이어 2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한터차트(10월 28일 자) 음반 부문 1위로 직행, 한국과 일본 차트를 모두 석권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p> <p contents-hash="e0f77ec9f8c6d1fb21f24d7f0368bf5e37c1f032b2a0cc8a9c18ee4ffe4c4840" dmcf-pid="KEo9WnUZMJ" dmcf-ptype="general">특히 113만 9988장은 ‘Go in Blind’의 첫날 판매량(약 56만 9000장)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여서 향후 추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Go in Blind’는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밀리언 인증을 받기까지 약 3개월이 걸렸는데, 이번 한국 데뷔앨범으로 단숨에 ‘커리어 하이’를 완성한 &TEAM의 성장세가 돋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d2524a65ad2a88ec53e0a6056706a953791dfa510cafcfe89e433af200be8" dmcf-pid="9Dg2YLu5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팀, 韓 데뷔앨범 日 오리콘 차트 1위 (제공: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bntnews/20251030132229655fzau.jpg" data-org-width="680" dmcf-mid="uZwM3EV7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bntnews/20251030132229655fz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팀, 韓 데뷔앨범 日 오리콘 차트 1위 (제공: 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a450f84f6871c2f1705d04aad6d811210d69ed70611ec51f9c3b9289bc7c83" dmcf-pid="2waVGo71ee" dmcf-ptype="general"> <br>일본 언론도 이러한 소식을 일제히 속보로 전하는가 하면 신문 1면을 할애해 대서특필했다. 스포츠호치, 닛칸스포츠 등은 “한국과 일본에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일본 아티스트는 &TEAM이 최초”라며 이들의 도약을 주목했다. 후지TV ‘메자마시 테레비’, 아사히TV ‘굿모닝’ 등 일본 대표 아침 정보 프로그램에서도 &TEAM의 한국 데뷔 활약상을 주요 뉴스로 다뤘다. </div> <p contents-hash="417db0dc9b10eaf8a6bf0526d23779befdfb41f8634b97acdbb06b1b632dade9" dmcf-pid="VrNfHgztnR" dmcf-ptype="general">음악사업 분야에서 ‘멀티 레이블 시스템의 고도화’와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구체화’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하이브의 신성장 전략(하이브 2.0)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b888c93ef852e066c6bc6d9509ec33cf878db3aa48b29dceeb4c38a67a18b75f" dmcf-pid="fmj4XaqFdM" dmcf-ptype="general">앞서 &TEAM의 소속사 YX 레이블즈(舊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는 사명을 바꾸며 “일본 음악 시장에 새로운 ‘축(軸·aXis)’을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보다 매력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글로벌에 전파하는 ‘비욘드 재팬(Beyond Japan)’을 실현, 일본에서도 한국 내 하이브의 위상에 버금가는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 </p> <p contents-hash="6d07f23c67e27fd34c80fed9463fedb7468d1b2643775c7c6e30f58076880720" dmcf-pid="4sA8ZNB3Lx" dmcf-ptype="general">&TEAM은 2022년 하이브의 글로벌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앤 오디션 - 더 하울링’(&AUDITION - The Howling)을 통해 결성된 9인조 그룹이다. 한국인 리더 의주와 대만 출신 니콜라스를 제외한 다른 멤버 7명은 전부 일본인이다. YX 레이블즈는 J-팝 보이그룹 aoen(아오엔)도 최근 성공적으로 데뷔시켰다. </p> <p contents-hash="14f362e6ae20ab266875b98201eb14152d1f04607a65d597977741df65cfd3f6" dmcf-pid="8Oc65jb0JQ"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신수 美5500평 대저택 현실…♥하원미 “직접 청소, 와이파이도 안 터져” 10-30 다음 이병헌 일냈다…문화훈장 이어 美고담어워즈 주연상 후보 등극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