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매연, 뉴진스 패소에 “신뢰성과 공정성 위한 타당한 결과” [공식] 작성일 10-3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ElOPXS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772ce2856475f5abc9a38218520efbf67f0f5bcc83c56761b8729dd2e94f25" dmcf-pid="FeDSIQZv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33448101tlgn.jpg" data-org-width="650" dmcf-mid="1lZ70Dfz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33448101tl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36NsDVyOl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c70f0846f490316337cd0a6414a71cab1582d178f91372d299555d01d342679" dmcf-pid="0PjOwfWIyc" dmcf-ptype="general">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어도어와 뉴진스의 1심 재판 결과를 반겼다. </p> <p contents-hash="987e1d63aac3df5f9fb5927d332f3c796f37fc6fc081f8ace26aafee1c21c800" dmcf-pid="pQAIr4YCSA" dmcf-ptype="general">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하 한매연/회장 유재웅)은 10월 30일 선고된 걸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전속계약서의 신뢰성과 대중음악산업의 공정성을 위한 타당한 결과"라며 공식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905155c7e4e892ce560671ff6cb839f2ee8126a2d335d01a3636b01b966ff6e" dmcf-pid="UxcCm8Ghvj"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재판장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어도어)와 피고(뉴진스) 사이 체결된 각 전속계약은 유효함을 확인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95418cde575ac4b564e45d3f0bc7f2e51281ded75b8ba1092bfdb3edaa086313" dmcf-pid="uMkhs6HlhN" dmcf-ptype="general">한매연은 이번 판결이 K-POP 산업의 근간이 되는 전속계약 시스템의 안정성을 재확인한 중요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연합은 그간 이번 사태가 자칫 아티스트와 제작사 간의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K-팝 산업 전체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임을 지속적으로 지적해왔으며, 산업 내 계약 질서와 신뢰 붕괴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해왔다.</p> <p contents-hash="c447508aaa781a6403e15ed383502e35cd45d7309ceb1a5c0d82acdaa2b8feb4" dmcf-pid="7RElOPXSla" dmcf-ptype="general">이에 한매연은 분쟁 초기부터 공식 성명서를 발표하고 업계의 자정 노력을 촉구하는 등 표준전속계약서에 입각한 '계약의 신뢰성을 담보한 보호'를 강조하며 사태의 조속한 해결과 산업 질서 유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왔다.</p> <p contents-hash="2a06e2bd1fdf56351fc6baa19b477f7bf68097fc328e15c980a9bbecba6bec92" dmcf-pid="zeDSIQZvWg" dmcf-ptype="general">한매연은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계약의 유효성을 인정한 1심 법원의 판결을 산업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타당한 결정으로 높이 평가하며, K-POP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p> <p contents-hash="21b24b81aacdc381df2cc8b877302d9e99225d36758092ecf7d58d8ac1e997ac" dmcf-pid="qdwvCx5TWo" dmcf-ptype="general">한매연 유재웅 회장은 "오늘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존중하며 환영한다."라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업계가 많은 우려를 표명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온 만큼 본 판결이 표준전속계약서에 기반한 업계의 관행과 계약의 신뢰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a3dc0e3c4e51602d438f4fb8563826d945e3bcaf36137d18089db05328b3db" dmcf-pid="BJrThM1yWL" dmcf-ptype="general">유 회장은 이어 "한매연은 앞으로도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과 아티스트 및 제작사의 권익이 상호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4bc78bb1684a48afedb65de73b7c27f42e91afe631238654ff2d38140c9d81" dmcf-pid="bimylRtWSn" dmcf-ptype="general">한편,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은 대중문화예술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 공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대중문화예술산업 관련 종사자 약 400여명이 소속된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단체이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KimylRtWl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9nsWSeFYS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반증 치료’ 구성환, 얼굴 대신 꽃분이만? 깜짝 여행 근황 10-30 다음 ‘꼬순내택시’ 빠니보틀…첫 운행 성공 “이러려고 면허 땄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