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 염려 있다” 유튜버 수탉 납치범 2인 구속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37yipX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9052727a1cb01b614781dcfa22f9349c21cc7e3dde20a6e9fd6f92d11329e" dmcf-pid="BZ0zWnUZ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게임 유튜버 ‘수탉’을 납치해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이 29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9. ruby@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donga/20251030133916499ngha.jpg" data-org-width="714" dmcf-mid="uW260Dfz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donga/20251030133916499ng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게임 유튜버 ‘수탉’을 납치해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이 29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9. ruby@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754dd2c1f9f8542bfab055c44ee6ffcd6f3eadffebd75c2ff9ec0058609629" dmcf-pid="b5pqYLu5zm" dmcf-ptype="general"> 유튜버 수탉이 지인들에게 납치돼 폭행당하는 충격 사건의 피의자 2명이 구속됐다. </div> <p contents-hash="59d79c1d5a118d04535726a3d785a9f885b51d5b0aa5c09176b49d4746f45da7" dmcf-pid="K1UBGo717r" dmcf-ptype="general">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유튜버 수탉을 납치해 폭행한 혐의를 받는 20대와 30대 남성 2명이 구속됐다.</p> <p contents-hash="9baf9b6701045bedf711ca0502096cfce7dbd4269a9e92d34ab45f14d7aa68a7" dmcf-pid="9tubHgzt3w" dmcf-ptype="general">30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A씨(20대)와 B씨(30대)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유아람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행의 위험성과 피해의 심각성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p> <p contents-hash="efe69f55e10bfc693cb6d9ac55699acf53605b6aa4c60fc9738902bcf8bf6c21" dmcf-pid="2F7KXaqFFD" dmcf-ptype="general">A씨와 B씨는 전날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취재진의 질문에 대부분 침묵했다. A씨는 “피해자를 살해하려고 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지만 “범행 동기가 무엇이냐”, “금산까지 왜 갔느냐”는 물음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B씨는 모든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p> <p contents-hash="1bcba97c9ec4cb15ec2a4ae2f7a2c899a38dcd989ec2403eef94480ec05dc510" dmcf-pid="V3z9ZNB3zE"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26일 오후 10시40분께 인천 송도동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게임 유튜버 수탉을 차량에 태워 납치한 뒤 둔기로 수차례 폭행해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빌린 돈을 갚겠다’며 수탉을 불러낸 뒤, 미리 준비한 차량으로 충남 금산군까지 약 200km를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06a3d048ab86001a88a17baf82c599936735cdd0d2d3e0833295ea8c5cb643" dmcf-pid="f0q25jb0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수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donga/20251030133917873wbpv.png" data-org-width="820" dmcf-mid="znY5s6Hl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donga/20251030133917873wbp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수탉’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b4b5aceca725144f98093e04c946c0e5069eca71e12a2abc2a258bcb2f872e" dmcf-pid="4wCTAblwpc" dmcf-ptype="general"> 수탉은 이들을 만나기 전 “위험한 상황이 생길 것 같다”며 미리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차량을 추적해 사건 발생 4시간 만인 27일 오전 2시40분께 금산군 한 공원에서 A씨와 B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div> <p contents-hash="cad11519896419989890a7afa5abc7af1d35e724918ee13b949f279f7b390b6a" dmcf-pid="8rhycKSrzA" dmcf-ptype="general">체포 당시 수탉은 폭행으로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였다. 경찰은 두 사람의 범행 동기와 공모 여부를 추가로 조사 중이다. </p> <p contents-hash="59ad5c297816bd253017421f5c81a23950c99d17a3136d7ad9eb159b206fed60" dmcf-pid="6mlWk9vmzj" dmcf-ptype="general">수탉의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사건의 피해자가 수탉이 맞다”며 “현재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기다리고 있으며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크리에이터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9b8b8d9b16733d1834c5544bf2a3a0352ed295002c3caefa944121dfbd9e58c" dmcf-pid="PsSYE2Ts7N"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PEC 빛낸 K팝…RM 기조연설·지드래곤 공연 10-30 다음 "이해가 되셨을까요?" 뉴진스, 가처분→간접 강제→1심까지 전패 [ST이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