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빛낸 K팝…RM 기조연설·지드래곤 공연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4Uvd3GDk">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0t8uTJ0HEc"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224104d6d22359983daf4b75d72ac40be159e880eac64e799cd52bf6b508d" dmcf-pid="pF67yipX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왼쪽), 빅뱅 지드래곤 / 사진=빅히트 뮤직, 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ZE/20251030133851118hxmu.jpg" data-org-width="600" dmcf-mid="x45hg7Oc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ZE/20251030133851118hx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RM(왼쪽), 빅뱅 지드래곤 / 사진=빅히트 뮤직, 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3d3e6d8c1762a486eaad8a65b48b28b1798d09feeee375351ef23cb84db684" dmcf-pid="U0QqYLu5rj" dmcf-ptype="general"> <p>K팝의 문화적 영향력이 세계 경제 리더들이 모인 APEC 정상회의 무대 위에서 다시 한번 빛났다.</p> </div> <p contents-hash="02a4580e054b229faed6b81d88b74b31528f3efd8e4639579fa31418656924b9" dmcf-pid="upxBGo71ON"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경북 경주시 알천북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5 APEC CEO 서밋' 문화 세션에는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기조 연설자로 참석해 'APEC 지역의 문화창조산업과 K-컬처의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연설을 펼쳤다.</p> <p contents-hash="c0e57f4da546a7233abc2aafab4a635e7585ddd2b2efec137cb2ca03cfe84535" dmcf-pid="7UMbHgztIa" dmcf-ptype="general">RM은 이 자리에서 "창작자의 한 사람으로서 문화산업이 APEC의 핵심 의제로 다뤄지는 것을 보며 깊은 자부심과 기대감을 느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십여 년 전, 방탄소년단이 처음 해외 무대에 나섰을 때만 해도 '한국이 어디 있는 나라냐'는 질문을 들었다. 음악보다 한국이라는 나라의 존재부터 설명해야 했던 냉정한 현실이었다"며 초창기 글로벌 진출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a22ca4bfce92cbc7a2d57fe7fa1da8780edd23255ed18bb1ce69ea59a2cb6a5" dmcf-pid="zuRKXaqFEg" dmcf-ptype="general">RM은 K팝을 한국의 전통음식인 비빔밥에 비유하기도 했다. 그는 "서구의 음악적 요소를 거부하지 않고 수용하면서도 한국 고유의 미학과 정서를 융합했다"며 "K팝의 성공은 문화의 우월성이 아닌 다양성을 존중하고 정체성을 지키는 힘에서 비롯됐다. 문화는 막힘없이 흘러 서로 섞이며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전 세계의 창작자들이 경제적 지원과 기회의 장 속에서 자유롭게 창의성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e8c7885f0066d12fbed668a67b108450e8da6dcba82ba98b26e271d6a8a2039" dmcf-pid="q7e9ZNB3Oo" dmcf-ptype="general">RM에 이어 보이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도 APEC에서 활약한다. 그는 오는 31일 21개국의 정상 및 고위 관계자가 참석하는 APEC 환영 만찬에서 공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7e06423f47b9721233e28349f55aef663231fcdce995401ea60a57231835bc5e" dmcf-pid="Bzd25jb0OL"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올해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홍보영상에 노개런티로 참여했다. 해당 영상은 1,7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춘 지드래곤은 APEC이 지향하는 연결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국내외에 파급력 있게 전달할 최적의 인물"이라며 "환영 만찬에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e71e0e1852c875bacfd5a209a40b5f2f46d6d769311ad8f5c59bf742649788" dmcf-pid="bqJV1AKpwn"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패션·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행보로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APEC 무대를 통해 한국의 문화적 위상과 K팝의 저력을 전 세계 정상들에게 더 또렷이 각인시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e029c21e5901bb1abb23ef3a605a25b0e86661e2954ab21de754f914c46d316" dmcf-pid="KBiftc9UDi" dmcf-ptype="general">한편, 1989년 창설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국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지역 경제협력체로 1993년 정상회의로 격상됐다. 올해 정상회의는 한국 경주에서 열려 다양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한국 개최는 2005년 부산 이후 20년 만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이창우, 전체 1순위로 SK호크스... 여자부는 고채은(종합) 10-30 다음 “도망 염려 있다” 유튜버 수탉 납치범 2인 구속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