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김영옥, 10억 사기 피해 고백…"동창이라 믿었는데" 작성일 10-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obR1cn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ffa221937f13edead540d064969a59a9a53c6ea21a295b77092e8a27fe6fd" dmcf-pid="bSSLm8Gh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김영옥이 과거 믿었던 동창에게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영옥' 캡처) 2025.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34822106ggbt.jpg" data-org-width="720" dmcf-mid="qK61Kle4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34822106gg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김영옥이 과거 믿었던 동창에게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영옥' 캡처) 2025.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e9ccccdbd9209f922f6c3524cec0a1ca5d7029c848ea8a19e1b00e09a8da40" dmcf-pid="Kvvos6HlX0"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영옥이 과거 믿었던 동창에게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fd1ba96ff470f2f75381e7d84cfc224773d3b80b96ee356303944f9c586df0a" dmcf-pid="9TTgOPXSZ3"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 6.25 시절부터 사기당한 썰까지… 결국 터져버린 눈물(ft.사미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ef59b39ef64429e16fcbb4d67f2e6fc67c491675cf22e1c1e5fec8c6fb95c99" dmcf-pid="2yyaIQZvYF" dmcf-ptype="general">1938년생인 김영옥은 영상에서 과거 화폐개혁 당시 겪은 일을 회상하며 "그때 돈 50만원을 사기 당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0db016e1164c05d21fd5118fc4d9a3448c1efcd8a311a99c0a3c81f09e33b2a" dmcf-pid="VWWNCx5T1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당시 금액이 현재 가치로 약 10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4027e212c1a9eeaf7a64bb598dbc8412eaa61b06f2cfa3cbb3439ce2ef7e19b" dmcf-pid="fYYjhM1y51"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사기를 친 사람은 우리 동네에 살던 친구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7b01a1e815b766208c5d16c338d4c26056da1c62d73c3834f1da7af7a606ddd" dmcf-pid="4GGAlRtWZ5" dmcf-ptype="general">이어 "절친은 아니었지만 초등학교를 같이 다녔다. 워낙 착하고 순한 아이라 믿었고, 동네 친구라 부모님까지 알았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ad585aa590007ffd7f70d23faf1c65a0f804b82e0d1b9e52c238506c5efba93e" dmcf-pid="8HHcSeFYZZ"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전차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그 친구가 '유기전을 하는데 돈 있으면 좀 투자하라'고 했다. 나도 가진 게 많지 않아 팔찌도 팔고 이것저것 모아 50만원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f1ab75a5e526bd7ce30d0738daf8653147a36738554c434d49b7df27cfda886" dmcf-pid="6XXkvd3GXX"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내가 망한 거다. 한 달이 넘도록 돈을 안 줘서 가게로 찾아갔더니 다른 사람이 사장이더라. 완전히 당했다. 10원 한 장도 못 받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PZZETJ0HZ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선업튀' 작가→타블로 만났다..11월 4일 '투 미 프롬 미' 발매 10-30 다음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3년 진행한 '멜로우21' 마무리…달콤한 음악 동행 마침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