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결혼 보태준거 있냐?” 4번 결혼 박영규의 돌직구…‘결혼 한상 토크’ 작성일 10-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XBtc9U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eae34e99ad47454b037d40932972b1939916e54d6fd28b699130769943766" dmcf-pid="FVZbFk2u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134649982mqol.png" data-org-width="500" dmcf-mid="578gxZjJ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134649982mqo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b3f570e947ac475887fd677b695c00fb821bb3abe5d4b07e68f9ac4f58cf6d" dmcf-pid="3f5K3EV7y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BS 2TV ‘배달왔수다’가 결혼을 주제로 유쾌하면서도 현실적인 ‘인생 토크 한상’을 차렸다. 29일 방송에서 MC 이영자와 김숙이 ‘영자숙 자매’로 활약하고, 게스트로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가 출연해 이색 조합의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9a98fe26eb44095ac2cec48936ae2920cdf4e8d083688e1c4c1230fad4ed105" dmcf-pid="04190Dfzle"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음식 픽업에 앞서 샌드위치를 준비했고, 이영자는 “오늘부터 안 먹으려고 했는데”라고 다짐했지만 권유에 한입 베어 물며 웃음을 자아냈다. 주문 메뉴를 픽업해 배달지에 도착한 두 사람은 족발·쭈꾸미·순댓국 등으로 푸짐하게 차린 상을 준비했고, 게스트들은 “이건 배달음식이 아니라 직접 만든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식혜 서비스까지 더해 ‘정성 한상’의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98f82261b1aaee584e196afa812da8e50582c80853872839c97569836161b02" dmcf-pid="p8t2pw4qCR"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저희의 공통점이 있다”라며 “4번 결혼, 1번 결혼, 갓 결혼”이라는 ‘결혼 삼인방’의 사연을 소개했다. 박영규는 “그런 얘기 좀 그만해!”라고 외치다가도 곧 “막 꺼내도 괜찮다”라며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결제 타임에서 김숙이 “오늘 계산은 누가 하냐”라고 묻자, 이호선은 “박영규 선생님은 아내가 너무 어리고, 윤정수는 갓 결혼해서 돈이 많이 들 테니 제가 낼게요”라고 너른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fe5bd418dc3ca4edce7ec1577a2124fe76a198993eb4691dfcaa6d3e708100" dmcf-pid="U6FVUr8B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134650255gnyt.jpg" data-org-width="700" dmcf-mid="1D7QbhRf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134650255gn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6756730964d9603bed23184b018691449d1fcb75e690d8556f4a35c005d8ec" dmcf-pid="uP3fum6bWx" dmcf-ptype="general"><br> 윤정수가 “결혼을 여러 번 하신 게 신기하다”라고 말하자, 박영규는 “정수야, 네가 내 결혼 보태준 거 있냐”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박영규는 윤정수의 결혼식 참석 의사를 밝히며 “혹시 뭐 주례 봐달라 그런 건 아니지”라며 “내가 어떻게 주례를 보니. 결혼식 망칠 일 있냐”라고 농담했다. 대신 “축가는 가능해”라고 즉석에서 노래 한 소절을 들려줘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ac61859ed3ad759b9c71524974418397cbddd6189eb867a1065a90a33316370" dmcf-pid="7BWuXaqFTQ"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김숙과의 과거 ‘가상 부부’ 프로그램 비하인드도 전했다. 이영자가 “와이프가 김숙을 의식한다더라”라고 묻자, 윤정수는 “만나는 사람마다 ‘김숙 씨는?’이라고 물었다더라. 김숙과 함께한 프로그램을 안 보더라”라고 답했다. 이영자는 “나는 윤정수가 김숙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라고 농담했고, 김숙이 “좋은 오빠다”라고 하자 이영자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다”라며 정리해 폭소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0acdd7a616896a56cf79af7f2287dfaae78db8b50a357b56503ea04b01012bd" dmcf-pid="zbY7ZNB3yP" dmcf-ptype="general">‘배달왔수다’는 스타들이 직접 주문한 ‘찐맛집 리스트’를 받아 ‘영자숙 자매’가 픽업해 한 상으로 차리는 배달 토크 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qKGz5jb0l6"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놀라게 한 한국인' 고석현 UFC 2승 출사표, "공격적으로 밀어붙일 것"…'한국의 메랍' 이창호와 동반 출전 10-30 다음 키키, '선업튀' 작가→타블로 만났다..11월 4일 '투 미 프롬 미' 발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