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전속계약 소송 1심 승소에 “뉴진스 활동 위한 준비 마쳐, 기다리고 있다” 작성일 10-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BrXaqF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239d1199b4a2e152145cff2ba79080bdec24538402d91b5c49e91d55da0000" dmcf-pid="1jbmZNB3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40624795urzg.jpg" data-org-width="650" dmcf-mid="ZpIfg7Oc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40624795ur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tAKs5jb0y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1b7884bac5e33d39e3f60f894780dc29c2de9ed55054220a2910d6e53200efdb" dmcf-pid="Fbl6jBhDho"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이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관련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0ebc5b042bdcb363808f44f7a86acd4bc71fb2a7de79d33928a042ac26044f8" dmcf-pid="3KSPAblwCL"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10월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해 줬다. 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바 없고, 신뢰관계 파탄의 외관을 만들어 전속계약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허용돼선 안된다고 판단했다"며 "재판부의 결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c41112f285fa35e7462edd74abf5a64abcc41042dc1b46baf4b46f22d254b8" dmcf-pid="09vQcKSryn"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해 11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해지 주장 이후, 당사는 전속계약의 유효함을 확인받기 위한 본안 소송, 본안 판단이 나오기까지 혼란을 막기 위한 가처분 신청, 이에 대한 법원의 인용 판단, 아티스트의 즉시항고 및 이에 대한 기각 결정 등 일련의 과정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며 신중히 대응해왔다. 약 1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법원은 여러 관련 소송들에서 당사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의 지위에 있고, 아티스트는 당사와 함께 연예활동을 해야 한다는 결정을 반복해 내려줬다"며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주장과 사실관계들이 검증되고, 다시 한번 동일한 취지의 판결이 내려진 오늘의 결과가 아티스트 분들에게도 본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1abd2db66094ef14110ddb7dc4e92362d8a2d71d0eddf4f90840ab2a4973ea0" dmcf-pid="p2Txk9vmS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도어 측은 "당사 역시 전속계약에서 요구되는 매니지먼트사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새기겠다. 당사는 본안 재판 과정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다"며 "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298e846e7f937fac932706a4e575959fb99a9c53cc720fe64bdba614ad34a23" dmcf-pid="UVyME2TshJ" dmcf-ptype="general">한편 10월 3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 기일이 진행됐으며 어도어가 1심 승소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ufWRDVyOy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4YewfWI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림, 이러니 '행사의 여왕'이지...퓨전사극 '이강달' 맞춰 한복자태 [핫피플] 10-30 다음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차은우가 추천한 머리로 촬영..애티튜드에 놀라" [인터뷰②]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