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한 어도어 "여전히 뉴진스 복귀 희망, 컴백 위한 준비도 마쳤다" [공식입장] 작성일 10-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czR1cnSu"> <p contents-hash="e1757a527a8bdfd675bab4a078d1f82495d7e32dfb3b399db575a708e561823a" dmcf-pid="FekqetkLWU" dmcf-ptype="general">소속사 어도어(ADOR) 측이 1심 승소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2c4e170a8e43d982e713ad8d6efc5488aba1e89fbf08c56ec870a7bcacf074" dmcf-pid="3dEBdFEo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MBC/20251030140515998adbc.jpg" data-org-width="1200" dmcf-mid="13ZLIQZv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MBC/20251030140515998ad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0PapPHaey0"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172201fbccd271966a3e99d5f94e324514872a8cad0562919ea26f96b1add2a7" dmcf-pid="pQNUQXNdh3"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30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금일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했다. 또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바 없고, 신뢰관계 파탄의 외관을 만들어 전속계약에서 벗어나려는 시도 역시 허용돼선 안된다고 판단했다. 이런 결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cc792168c5d3358fd76302bc44030dac0a0b34e379e50d45be52596a6e92242" dmcf-pid="UxjuxZjJTF" dmcf-ptype="general">이어 어도어 측은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주장과 사실관계들이 검증되고, 다시 한번 동일한 취지의 판결이 내려진 오늘의 결과가 아티스트 분들에게도 본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당사 역시 전속계약에서 요구되는 매니지먼트사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새기겠다"라고 강조하며, "당사는 본안 재판 과정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다. 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33b27b157493908ac1383eef99fb03c40ac36ebc0a572663c13daf6ee854723" dmcf-pid="uMA7M5AiWt" dmcf-ptype="general">앞서 같은 날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 기일을 열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피고(뉴진스)가 원고(어도어)와 연예활동을 하는 게 자유의사에 반하는, 전속계약 활동을 강제하는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 이에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고 어도어는 전속계약에 따라 뉴진스 대한 매니지먼트사의 지위에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932aff9dfb5ad3f0395c4faa34796554fc2fc0d78fef83ce00db036102db7e" dmcf-pid="7RczR1cny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재판부는 "2022년 4월 21일 체결된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은 유효하다. 소송 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한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d4034574e3e477e06747420e6611b14d6f37294172215356c48b40616aef322f" dmcf-pid="zekqetkLv5"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어도어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br></strong> </p> <p contents-hash="f8db889e4d7f298bdc5ec672459c89e750b99c0343d87ea57a9a61f70d48d912" dmcf-pid="qdEBdFEohZ" dmcf-ptype="general">금일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해 주셨습니다. </p> <p contents-hash="e0dca5892faf6f98187b86ae690838c5f71201cfa625727ee399f0800b463ed3" dmcf-pid="BJDbJ3DgCX"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바 없고, 신뢰관계 파탄의 외관을 만들어 전속계약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허용돼선 안된다고 판단하셨습니다. </p> <p contents-hash="7c9b79b06ee11e7075265e67b33f51d684bc1a93ce76b215e1c1910ff95918f9" dmcf-pid="biwKi0waSH" dmcf-ptype="general">재판부의 결정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p> <p contents-hash="1b8f324299ebb59641a6532dac8dc276ca1e5b83dc0410a3ebe6c3621552b90d" dmcf-pid="KiwKi0wahG"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해지 주장 이후, 당사는 전속계약의 유효함을 확인받기 위한 본안 소송, 본안 판단이 나오기까지 혼란을 막기 위한 가처분 신청, 이에 대한 법원의 인용 판단, 아티스트의 즉시항고 및 이에 대한 기각 결정 등 일련의 과정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며 신중히 대응해왔습니다. </p> <p contents-hash="2141eb1f7235755e992df8f67614aa432e22247a5cbaaaa437af7dffea5e2a6c" dmcf-pid="9nr9nprNhY" dmcf-ptype="general">약 1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법원은 여러 관련 소송들에서 당사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의 지위에 있고, 아티스트는 당사와 함께 연예활동을 해야 한다는 결정을 반복해 내려주셨습니다. </p> <p contents-hash="8b4afcc058ce59b4aba20c212ca3098c51ba0561517d2e9e780d02190ebed961" dmcf-pid="2Lm2LUmjSW"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동안 여러 주장과 사실관계들이 검증되고, 다시 한번 동일한 취지의 판결이 내려진 오늘의 결과가 아티스트 분들에게도 본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p> <p contents-hash="99dddd329c4ee0b851d585c0ee49a7d04e43353c7e582c24a60e85a716061dd6" dmcf-pid="VosVousAyy" dmcf-ptype="general">당사 역시 전속계약에서 요구되는 매니지먼트사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새기겠습니다. 당사는 본안 재판 과정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f2dad92dac0a97d088bac675849a3462f1a9a673a28bbac7f4c1e86ec9d011a8" dmcf-pid="fgOfg7OcvT"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너무 예쁜 母 서정희와 외모 비교 “속상해서 울어, 슬펐다”(A급 장영란) 10-30 다음 박경림, 이러니 '행사의 여왕'이지...퓨전사극 '이강달' 맞춰 한복자태 [핫피플]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