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기다리고 있어…정규앨범 발매 등 준비 완료" 작성일 10-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도어, 뉴진스 계약해지 사유 주장 위반하지 않아" 法 결정 환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hwKle4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5a09a113d4bd4a5000a0e664d6aa1ddc57fe0dadf2e51b8eb830c0f40e5f2c" dmcf-pid="3Slr9Sd8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뉴진스. (사진 = 어도어 제공) 2025.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41451974rwsl.jpg" data-org-width="720" dmcf-mid="t2geXaqF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41451974rw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뉴진스. (사진 = 어도어 제공) 2025.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4a8b8f272dc2adbe1626745398f714d1b7c63297abb6bb56fed8c487c8c610" dmcf-pid="0vSm2vJ6Y5"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뉴진스(NewJeans)'와 하이브(HYBE)의 레이블 어도어 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법원 판단이 30일 나온 가운데,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a7c3709a513de3b2111e3f0c045c7210fa9bad765110a1016f5fcd7705947ed" dmcf-pid="pMxVhM1ytZ"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날 "전속계약에서 요구되는 매니지먼트사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새기겠다. 본안 재판 과정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면서 이렇게 밝혔다.</p> <p contents-hash="2ae537a1a30f27215ef0577c2f1723237cbadf714218f92e00f5ee9f56f9f32b" dmcf-pid="URMflRtWtX"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ba492c67f29b4e1e081dc410e07a10626d0df130be47f0be3c86473a892da920" dmcf-pid="ueR4SeFYGH"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날 법원이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고 어도어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바 없으며, 신뢰관계 파탄의 외관을 만들어 전속계약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허용돼선 안된다고 판단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a9342749db5f3fe64e494d03895d885678f71de1f10e4cff9022a5dd703fdc2" dmcf-pid="7de8vd3G5G" dmcf-ptype="general">법원은 약 1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여러 관련 소송들에서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의 지위에 있고, 뉴진스는 이 회사와 함께 연예활동을 해야 한다는 결정을 반복했다. </p> <p contents-hash="a3b9872c430bc5206541fa5ae6a1d8499b0c00f04a74dbc810a7282dfe6c38b4" dmcf-pid="zJd6TJ0HtY"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1월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주장 이후, 당사는 전속계약의 유효함을 확인받기 위한 본안 소송, 본안 판단이 나오기까지 혼란을 막기 위한 가처분 신청, 이에 대한 법원의 인용 판단, 아티스트의 즉시항고 및 이에 대한 기각 결정 등 일련의 과정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며 신중히 대응해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099c72e814de0711b7eaee0954e4919933ef7e5c6dd2f389661f67ca6c881d2" dmcf-pid="qiJPyipXHW" dmcf-ptype="general">이어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주장과 사실관계들이 검증되고, 다시 한번 동일한 취지의 판결이 내려진 오늘의 결과가 아티스트 분들에게도 본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041716c857b2005bc695ae8880a9f60a6ddac61ccbbf3f59eea985ce9c97cf" dmcf-pid="BniQWnUZty"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주장했다. 어도어는 뉴진스가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며 같은 해 12월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f83fcff403c67c41a9938eb323361a44b12c0f3a4192e6ed00a1ab02bffb059d" dmcf-pid="bLnxYLu5HT"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낸 해당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이고, 양측의 신뢰관계 파탄 역시 전속계약의 해지 사유가 된다"는 뉴진스 측의 주장을 전부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4802be85a4795f323a620fb8a7b92ae8d468d6638169fbc82cb5ba4306ab5f5" dmcf-pid="KoLMGo71Yv" dmcf-ptype="general">뉴진스 다섯 멤버들은 항소하겠다고 대응했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9goRHgztG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뉴진스 활동 위한 준비 마치고 기다리는 중" [전문] 10-30 다음 하명미 감독, 제주 4·3 아픔을 모녀의 생존 여정으로…'한란' 11월 26일 개봉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