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활동 위한 준비 마치고 기다리는 중" [전문]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wNUr8B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aedcf281babeadad4c032f7d25b03463ad0735d1440174c5b2fb95cfba2929" dmcf-pid="4rXvxZjJ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daily/20251030141449109llzf.jpg" data-org-width="658" dmcf-mid="2yVzwfWI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daily/20251030141449109ll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5e13679cb9facfde44a7a37951ab84f6435414c55638237fdc800996e293a1" dmcf-pid="8mZTM5Aiy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뉴진스와의 계약 소송에서 이긴 어도어가 재판부 결정에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e900570a1ee9b69a7ca46585169aeaf5b7dbc104f8bc376f7a7cc3416b094a4" dmcf-pid="6s5yR1cnys"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원고 어도어와 피고 뉴진스 멤버 5인 사이에 2022년 4월 21일 체결된 전속계약은 유효함을 확인한다”고 판결했다. 소송비용은 피고 측이 부담하도록 했다. </p> <p contents-hash="760182d2a4d116a5e1ebead4ad14725587c97c2b21063d1d04e4c97f957ad0c2" dmcf-pid="PO1WetkLhm" dmcf-ptype="general">관련해 어도어는 공식 입장을 통해 "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바 없고, 신뢰관계 파탄의 외관을 만들어 전속계약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허용돼선 안된다고 판단"했다며 "재판부 결정에깊이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cae1655a7f2da6f338f55026c29a8845123edabff79fbf8d5cf9d04374ef8b6" dmcf-pid="QItYdFEoWr" dmcf-ptype="general">또 어도어는 지난해 11월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주장 이후 진행해 온 전속계약 관련 가처분, 본안 소송들을 언급하며 "약 1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법원은 여러 관련 소송들에서 당사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의 지위에 있고, 아티스트는 당사와 함께 연예활동을 해야 한다는 결정을 반복해 내려줬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85d245034733b3de74313111f5a2bf6f8fd1da769827f0895fff6e5043196dc" dmcf-pid="xCFGJ3Dgyw"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주장과 사실관계들이 검증되고, 다시 한번 동일한 취지의 판결이 내려진 오늘의 결과가 아티스트 분들에게도 본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라면서 어도어 역시 전속계약에서 요구되는 매니지먼트사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새기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9b9ef904fdce5b533d46e773b1314fb1dfd95b1b31eb4a6ccd7df649a5e097a" dmcf-pid="yfgeXaqFyD" dmcf-ptype="general">뉴진스 복귀시 활동 계획도 전했다. 어도어는 "본안 재판 과정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다"라면서 "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21a4a70e8d912406a33410188db3f442bb3cdaeb03fdfcad3bf08910adcdd35" dmcf-pid="W4adZNB3lE"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1심 선고 직후 공식입장을 통해 "재판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즉시 항소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8f5fb6da03d812bce70986d04ac30eed515f1ac169aeb19503082a8b0f660c5" dmcf-pid="Y8NJ5jb0hk"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어도어 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da621395412aa5f26b5c19af56be6c0928506690821d579a2562b364c6d37eae" dmcf-pid="G6ji1AKpCc" dmcf-ptype="general">금일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해 주셨습니다.</p> <p contents-hash="5b60383a1d2ba5d32969db8d5173241085afd56cca0863f20033e09cbe4ba0c6" dmcf-pid="HPAntc9UhA"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바 없고, 신뢰관계 파탄의 외관을 만들어 전속계약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허용돼선 안된다고 판단하셨습니다.</p> <p contents-hash="fa0e6c11d04506053edd2b5d2a8f138f9bf28224b226b5a87d1ed49906884305" dmcf-pid="XQcLFk2uhj" dmcf-ptype="general">재판부의 결정에 깊이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cb9a9ddacbefd52f0427ba9fc65d82ead64be06b86747cacc23452f31a3d2129" dmcf-pid="Z38bs6HlhN"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해지 주장 이후, 당사는 전속계약의 유효함을 확인받기 위한 본안 소송, 본안 판단이 나오기까지 혼란을 막기 위한 가처분 신청, 이에 대한 법원의 인용 판단, 아티스트의 즉시항고 및 이에 대한 기각 결정 등 일련의 과정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며 신중히 대응해왔습니다.</p> <p contents-hash="3ec9f6e35e7fdc4d55fb45edaba1c3c427b952a9fb3bf4cf077c90a3de907431" dmcf-pid="506KOPXSCa" dmcf-ptype="general">약 1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법원은 여러 관련 소송들에서 당사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의 지위에 있고, 아티스트는 당사와 함께 연예활동을 해야 한다는 결정을 반복해 내려주셨습니다.</p> <p contents-hash="afe8eeffc94f5c039021b8c5195a469f1aa34a6b27862a2f3a62ea348e815e15" dmcf-pid="1pP9IQZvWg"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동안 여러 주장과 사실관계들이 검증되고, 다시 한번 동일한 취지의 판결이 내려진 오늘의 결과가 아티스트 분들에게도 본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p> <p contents-hash="e8e87f67b6d09ab667de56cf73d7abce44a921f694a01b593616693dae669b5a" dmcf-pid="tUQ2Cx5Tvo" dmcf-ptype="general">당사 역시 전속계약에서 요구되는 매니지먼트사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새기겠습니다. 당사는 본안 재판 과정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d92da0d999efa0b485b6f97805ac8a482b314be1b466f237e9915ce565be1cf" dmcf-pid="FuxVhM1yl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37MflRtWW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송라 인도우, 오늘(30일) 신곡 ‘My Summertime’ 발매 10-30 다음 어도어 "뉴진스 기다리고 있어…정규앨범 발매 등 준비 완료"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