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7년여 만에 정규 컴백, 설렘과 두려움 공존" [N현장]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sflRtW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953f21ca2dfb3965befaaab38968d43ac1a58354428e284421ddd0aadc54ed" dmcf-pid="FoO4SeFY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승환/안테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1/20251030141318389dlvx.jpg" data-org-width="1080" dmcf-mid="1Wr2Cx5T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1/20251030141318389dl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승환/안테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adf0cf872fd927334eb2f09dfec472f5ff88f0aa5a74348e0995279143e7ea" dmcf-pid="3gI8vd3GG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정승환이 7년여 만에 정규로 돌아오면서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8e72701b10b39034aedf9421b8e182a66e2e77751c4eb21f71b97866efba660" dmcf-pid="0S3A7sPKX5"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CGV 신촌아트레온에서 진행된 가수 정승환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그는 정규 컴백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ad08838d35d849024aba776040d70e122113ec200fbd20925ac604c6913589d" dmcf-pid="pv0czOQ9YZ"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너무 오랜만이라 긴장되는데 잘 부탁드린다"라며 "정규 앨범이 7년여 만인데, 그 사이에도 싱글과 미니는 냈지만 정규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준비하는 과정에서 무게감을 실감했다"라며 "7년 만이니 만큼 정승환의 현재 정체성을 최대한 잘 담아보고자 했다, 드디어 세상에 나와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2c99da52485f659ac6be6baffd0ea7e8777dc4362409e4b5357b9b4d51aff07" dmcf-pid="UTpkqIx2ZX"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을 발매한다. '사랑이라 불린'은 삶의 모든 순간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랑'을 노래하는 앨범이다. 정승환은 때로는 마음으로, 온기로, 계절로 우리에게 존재했던 '사랑'의 순간을 앨범 전반에 걸쳐 풀어내며 '사랑의 정수'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e3e3e8653828c2acb01fb8d278fef391d6a679fa49955d892c0328a45d6a18a" dmcf-pid="uyUEBCMVXH" dmcf-ptype="general">먼저, 첫 번째 타이틀곡 '앞머리'는 떠나간 인연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정승환의 보컬이 곡 전반을 마치 잔향처럼 따스하게 감싼다. 곡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오케스트라와 밴드 사운드의 웅장함이 감정의 파도가 돼 긴 여운과 감동을 전한다. 두 번째 타이틀곡 '행복은 어려워'는 함께하던 소소한 나날들이 행복이었음을 상대와의 이별 뒤에 비로소 깨닫는 화자의 공허한 마음을 정승환만의 감성으로 더욱 짙게 풀어낸 미디엄 템포 곡이다. 레트로 무드의 시티팝 감성은 곡이 지닌 매혹적인 분위기를 배가하며, 더욱 입체적인 감정의 파노라마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1b57c59dc90ea072d7c1bf2501aad6dfadd237e9cb68412456a8569a66cd277" dmcf-pid="7WuDbhRf1G"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사랑이라 불린'에는 정규 앨범의 문을 여는 서정적인 선율의 연주곡 '사랑이라 불린'을 시작으로 어리숙한 시절 무력하게 흘려보낸 인연을 되돌아보며 그 사랑이 있기에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고백하는 '그런 사랑', 미완성으로 남겨진 우리의 이야기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의 감정을 정승환의 섬세한 보컬로 쌓아 올린 '미완성', 마치 무중력을 유영하는 듯한 사운드 속 슬픔이 스며들 틈 없이 오롯이 당신을 향한 사랑만을 노래하는 '행성' 등이 담긴다.</p> <p contents-hash="9dd3b739c1ece03e31d789eabdeae482d148c80415b957e7a6644c6fc647f75e" dmcf-pid="zY7wKle4HY" dmcf-ptype="general">이어 늘 같은 자리에서 지금까지의 여정을 함께 걸어온, 또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걸어갈 이들에게 전하는 편지 같은 '우리에게', 지난날 나를 지켜준 당신의 품을 떠올리며, 시간이 흘러 이제는 내가 그 품을 안아주겠다는 잔잔한 감성의 '품', 고요히 멈췄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계절과 잘 어울리는 벅차면서도 아련한 분위기의 '넌 어떨까', 정승환이 직접 피아노 연주를 진행한 곡으로 원테이크로 녹음해 오롯한 순수한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여기까지'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d77451d5b7c65b9332b5eb069ee4e9483a4e15077739feeb3c25a3415bcbc41d" dmcf-pid="qGzr9Sd8XW" dmcf-ptype="general">한편 10월 30일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을 발매한 뒤, 오는 12월 5~7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연말 공연 '2025 정승환의 안녕, 겨울'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BHqm2vJ6ty"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실제로도 순애보+적극적인 스타일” [인터뷰②] 10-30 다음 "뉴진스 앨범 발매 준비 마쳐"..어도어, 전속계약 소송 1심 승소 [전문][공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