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30∼31일 양평서 클린심판아카데미 개최 작성일 10-30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30/AKR20251030130900007_01_i_P4_2025103014201892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 개최한 올해 클린심판아카데키 단체 촬영<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3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호텔에서 제90기 클린심판아카데미 심화 과정 겸 상임 심판 직무교육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br><br> 상임 심판의 전문성과 도덕성 강화를 위해 여는 이번 아카데미에는 24개 회원 종목단체 등록심판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의와 토론, 실습, 참여 교육이 진행된다. <br><br> 클린심판아카데미는 아마추어 심판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공정한 스포츠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총 89차례에 걸쳐 약 6천500명을 대상으로 심판 교육을 해왔다.<br><br> 올해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클린심판아카데미와 상임심판 직무 교육을 접목했다.<br><br> 교육 프로그램은 ▲ 상임심판 역할 재조명 ▲ 갈등관리 커뮤니케이션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향기 치료 ▲ 스포츠 필드의 인공지능(AI) 트렌드 ▲ 스포츠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됐다.<br><br> 체육회는 아카데미를 통해 공정한 판정 문화 확산과 심판 개인 역량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치열해지는 남자 다이빙 경쟁, 국가대표 선발전도 '촉각' 10-30 다음 이창우·고채은, 핸드볼 남녀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