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차은우, 자주 만나면 좋았을텐데..씬이 안 겹쳐 아쉬웠다" [인터뷰①] 작성일 10-3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퍼스트 라이드' 옥심 役 한선화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yvYLu5hy">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zaWTGo71l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778e05347246278821414c87e840ad5b87a494d22282957734f1f0ae7bb43" dmcf-pid="q2jacKSr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선화 / 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news/20251030142548917nfwb.jpg" data-org-width="647" dmcf-mid="ug8fPHae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news/20251030142548917nf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선화 /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4537a4fcf8d0f26b15d074970371b60dc5e4b432041e02ec9d0a4d5ab574da" dmcf-pid="BVANk9vmlS" dmcf-ptype="general"> <br>배우 한선화가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차은우와 촬영 씬이 켭치지 않아서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5e88731d3454e1629cb57a01c58158501eff8d315e1351900380579d2019fc25" dmcf-pid="bfcjE2TsWl"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30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aff2bdd2cde63fb29cdf0f8c4b036afee6a862dfaae93eb53e82bdf7d48a4387" dmcf-pid="K4kADVyOSh"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한선화는 극중 옥심 역을 맡아 강하늘과 짝사랑 로맨스 호흡을 펼쳤다.</p> <p contents-hash="1409f727b852064ba3facb756e7051523dde5434282815c94e94041424024623" dmcf-pid="98EcwfWIWC"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처음 출연을 제안 받고 대본이 너무 재밌었고 배우들의 호흡이 상상이 돼서 웃으며 봤다"라며 "강하늘 선배님과 함께 호흡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39168b29f7bee20117e5ca5b2498e5b19504a907af77a3b360f5072bb60514d" dmcf-pid="26Dkr4YCWI"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극중 차은우와 만나는 장면이 없어서 아쉬웠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은우와 같이 찍고 싶었는데 찍지 못했다. 자주 봤으면 친해졌을텐데, 상견례때 보고 리딩때 보고, 촬영장 놀러가서 보고 한 세 번 정도 만났다. 근데 만나보니 되게 남자답더라. 애티튜드가 의젓한 느낌이라 놀랐다"라며 "씬이 안 겹쳐서 너무 아쉬웠다. 촬영장에서 호흡을 맞췄다면 더 즐거운 순간이 많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4da2fb2bac3f50c6f9b2c5410543e4540b0c597165ccca949e10b193d87de70" dmcf-pid="VPwEm8GhCO" dmcf-ptype="general">이어 한선화는 "상견례 때 제 옆자리에 있었다. 감독님과 헤어 콘셉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옆에서 은우씨가 '누나 이게 더 잘 어울릴 것 같아'라고 해주더라. 그래서 고마웠다. 고기도 잘 굽고, 고기도 잘 먹고 동생이지만 든든했다. 많이 보지 못했지만 내적 친밀감이 생겼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f144e0dc84deb697d90ddfa2ed82e48fc666563c818564fed06c252b3d47332" dmcf-pid="fQrDs6Hlvs" dmcf-ptype="general">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지난 29일 개봉,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685a8dba0d7775e1f199cf5e9b35991ea001211bff7d0e41838fc3570b004cb" dmcf-pid="4xmwOPXShm"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갑질 오명’ 현주엽에 “넌 잘못 없어, 난 네 편..사람들이 날 욕해도 된다(푸드코트)[종합] 10-30 다음 사미자 "여자 7명한테 사기 당해…이자 준다더니 8500만원 가져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