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어도어, '패소' 뉴진스에 "사안 되돌아보길, 활동 준비 마치고 기다린다" 작성일 10-3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P5Ur8Bt1">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7lQ1um6bZ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8ebd508d2ead624f405432c2073c4859123957b34d19f5f94c93f17cd2794" dmcf-pid="zSxt7sPK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43301023ovq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4Hjr4YC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43301023ov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4fff163506728ca431f99d30646ac0a3c337af7e950fd8d252f7f246674f23" dmcf-pid="qvMFzOQ9ZX"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들을 향해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라"며 "활동 준비 마치고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5e798ea61cbeab0b5d02dbbe3fb50d2160c6078e991f1db477485a3254e2c8" dmcf-pid="BTR3qIx25H" dmcf-ptype="general">30일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소송에서 승소한 소감을 전했다. 어도어는 "금일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해 주셨다"며 "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바 없고, 신뢰관계 파탄의 외관을 만들어 전속계약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허용돼선 안된다고 판단하셨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bd90ec8173c63ea45e4f303ea2f0c21acebed62a3af82d25b77bfd9b2bfc7a0b" dmcf-pid="blQ1um6b1G" dmcf-ptype="general">이어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주장과 사실관계들이 검증되고, 다시 한번 동일한 취지의 판결이 내려진 오늘의 결과가 아티스트 분들에게도 본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사 역시 전속계약에서 요구되는 매니지먼트사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새기겠다. 당사는 본안 재판 과정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다. 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9e5d97bda725c0aac288188f16a5b209476a3d5d3328c242e04537d90f276433" dmcf-pid="KSxt7sPKXY"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원고와 피고 사이에 4월 21일 체결된 각 전속계약을 유효함을 확인한다"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e12dda60b6b033535e839c6d237915e9806ac26655b89c9aa25d8604ea756919" dmcf-pid="9vMFzOQ9HW"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뉴진스 측이 주장한 전속계약 위반 사유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특히 뉴진스 측이 주요하게 내세웠던 민희진의 대표 해임이 양측의 신뢰관계 파탄의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4f2f57dc69a35ce0e378abc1d9bb0044db2e45f876d410d39b3de8c06523238" dmcf-pid="2TR3qIx2Zy"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어도어]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관련 입장</strong></p> <p contents-hash="e7394071a8af34dbb10860daba8c3e07e62cc44e483dedd32893013336f333e6" dmcf-pid="Vye0BCMV1T" dmcf-ptype="general">금일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해 주셨습니다.</p> <p contents-hash="23c7638947f36bb28fbfab29175eb81645381b29a5bb86d4cb623923f45403a9" dmcf-pid="fWdpbhRfXv"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바 없고, 신뢰관계 파탄의 외관을 만들어 전속계약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허용돼선 안된다고 판단하셨습니다.</p> <p contents-hash="9b84f3c1abefa28e282bd2d74a1444f48b47b60c3f6f792e9871650b94547b82" dmcf-pid="4YJUKle4tS" dmcf-ptype="general">재판부의 결정에 깊이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bdf6137869db1982295e278c85c628f159569ff9be168e6cd9602e6e125ad409" dmcf-pid="8Giu9Sd8tl"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해지 주장 이후, 당사는 전속계약의 유효함을 확인받기 위한 본안 소송, 본안 판단이 나오기까지 혼란을 막기 위한 가처분 신청, 이에 대한 법원의 인용 판단, 아티스트의 즉시항고 및 이에 대한 기각 결정 등 일련의 과정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며 신중히 대응해왔습니다.</p> <p contents-hash="ab9119c2f9d86ff44b39bb01a03e1a01dccb2fcde89540495a46ca124704198d" dmcf-pid="6BsxnprNYh" dmcf-ptype="general">약 1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법원은 여러 관련 소송들에서 당사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의 지위에 있고, 아티스트는 당사와 함께 연예활동을 해야 한다는 결정을 반복해 내려주셨습니다.</p> <p contents-hash="b302bb91bc944ff285b96c6f3714e8a816cce7acaa7a0643c939f740f7692058" dmcf-pid="PbOMLUmj5C"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동안 여러 주장과 사실관계들이 검증되고, 다시 한번 동일한 취지의 판결이 내려진 오늘의 결과가 아티스트 분들에게도 본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p> <p contents-hash="de4c05df9f58d423cb2184061b101817a2f123b98ac0f1585e4bd94aa95344db" dmcf-pid="QKIRousAHI" dmcf-ptype="general">당사 역시 전속계약에서 요구되는 매니지먼트사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새기겠습니다. 당사는 본안 재판 과정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0b91345e829d63834373fb7040f1ac1359bafeeaf927278f167f3dfd9c018d01" dmcf-pid="x9Ceg7OctO" dmcf-ptype="general">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해찬, 보일듯이 보이지 않는~개구쟁이(출국)[뉴스엔TV] 10-30 다음 "法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유효' 판단, 전속계약 안정성 재확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