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X' 김유정 "전 천사의 얼굴을 한 악마, 응원 안받았으면" 작성일 10-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1VfynQ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484cecdd32ae4b52205c7729423df1ed58f0082321d015ae49e3b8a0d5fe5d" dmcf-pid="X7tf4WLx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ed/20251030145648696iygy.jpg" data-org-width="1200" dmcf-mid="G8PAcKSr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ed/20251030145648696iy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c6d0d6c74147989be70784500bf706f2646317e86b03bd4ce422fa20b9e63f" dmcf-pid="Z6KinprNWW" dmcf-ptype="general">'친애하는X' 김유정이 악녀로 극을 이끄는 것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6b0ea78f7dd2d031b1e1df4ce6aec4675b8cb96d4f52898017e1b1848d6b812c" dmcf-pid="5P9nLUmjly" dmcf-ptype="general">김유정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CGV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X' 제작발표회에서 "아진이를 누군가 옹호해주거나 응원해주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기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9d1724ca0e5e2f12263c2c788930edc49d490af4e13ca003a8308ca3260958f" dmcf-pid="1Q2LousAhT" dmcf-ptype="general">'친애하는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와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여성의 파멸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지옥을 선택한 남자의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파멸 멜로다.</p> <p contents-hash="0bbe90cb390cf4e640a1f12e82257df0174ff3bc54200b0eae8268734362f225" dmcf-pid="txVog7Ocvv"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스위트홈', tvN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KBS 2TV '태양의 후예'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동명의 인기 웹툰을 그린 반지운 작가, KBS 단막극 극본 공모 최우수상을 받은 차자원 작가와 협업했다.</p> <p contents-hash="9bcc016935b4b2ab18283c09f9966d12e3748761434419caa304bc8a94161e0b" dmcf-pid="FMfgazIkCS" dmcf-ptype="general">김유정이 연기하는 백아진은 살아가기 위해 가면을 쓴 인물이다. 백아진은 위태로운 어린 시절의 상처를 밟고 가장 높은 곳에 오른 대한민국 최고의 톱배우로 섬세한 연기력의 김유정이 어떻게 완성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77c9f84c30babe9fc6efe0a5b8d2bb9a7aa3251cbabe49677293f1eff127d2f7" dmcf-pid="3R4aNqCECl" dmcf-ptype="general">김유정은 악녀로 응원받고 싶진 않지만, "주인공으로 아진의 시선을 따라와야 시청자들이 극을 따라올 수 있다. 그래서 집중력을 갖고 지켜봐 주실 수 있도록 고민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a562a2830e1bba0ae8c884ebe4ae418956ec56f52e438f6e3c7d2c6597e005c" dmcf-pid="0e8NjBhDTh"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이 연출력으로 많이 만들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9a573956c517073e5085525bd65e79c88df73bf674b3a4a6672b9a2d5755b3d" dmcf-pid="pd6jAblwhC"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응복 감독은 "아진을 지켜보는 시선들이 있다"며 "그들의 시선을 통해 아진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게 한다. 특히 준서 역의 김영대의 시선에 집중해 달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3bdfdf3cd2a5874f3c931eda20c6236192e60765a5077f6197f751a224bea0a" dmcf-pid="UJPAcKSrSI" dmcf-ptype="general">김영대는 구원이 사랑이라 믿는 남자 윤준서 역을 맡아 한층 더 깊어진 멜로 연기를 선보인다. 백아진을 위해서라면 어떤 진창도 걸어갔지만, 사랑 앞에 지켜온 모든 것이 흔들리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f00004745b265c6d40a4a716659214de77dadb258b019078b3d6de0c892d00a1" dmcf-pid="uiQck9vmlO" dmcf-ptype="general">김영대는 "누군가를 일편단심으로 조건 없이 사랑할 수 있는 인물을 연기할 수 있을까 싶었다"며 "항상 준서는 뒤에서 아진을 도와주는 거 같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0f86f1c8e6d44549e8c5bc4bbc8ebc3828476e8589e999be5feea50d3f98acdb" dmcf-pid="7pZ92vJ6ys" dmcf-ptype="general">한편 '친애하는X'는 오는 11월 6일 6시 1회부터 4회까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f7762496c82a8ebab2e8f77b18416c887e7c99142b04ece8f045b1e91158a8d" dmcf-pid="zU52VTiPym"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 혜리 결별 후 불편했나 "'응팔' 10주년 예능, 일부 참여" [공식입장] 10-30 다음 체급 키운 보이넥스트도어, 세대론 뛰어넘은 '독보적 존재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