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복 감독 "김유정이 훨씬 선배, 정말 많이 배웠다" (친애하는 X) [TD현장] 작성일 10-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Yzum6b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e331492ca83cfefaaddb3ea611eb29c130464fae6cf2a12b08ca90f473d9a9" dmcf-pid="07Gq7sPK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친애하는 X, 김유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daily/20251030145450064vauq.jpg" data-org-width="658" dmcf-mid="xArWTJ0H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daily/20251030145450064va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친애하는 X, 김유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67181f0a2c06e8b463f56855d9b2e9dd406c0beda9fd1f86a7594acde59f2b" dmcf-pid="pzHBzOQ9W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친애하는 X'의 이응복 감독이 김유정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d8b0466e22393b29b9bf6805700479494d7c10ebd4ef4bb2cd2e2c9d7a5de02" dmcf-pid="UqXbqIx2Sh" dmcf-ptype="general">30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극본 최자원 반지운·연출 이응복 박소현) 제작발표회가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이응복 감독, 배우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274a5068b7ebdb27a9f037a354aeadda6d29aa0c2955b96199e437125c0d95b" dmcf-pid="uBZKBCMVyC" dmcf-ptype="general">'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파멸 멜로 서스펜스의 진수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0f67b053e627ca3aa35d27dac1f53c88264859f1fe5b2c44cafbf8d5497b8c8f" dmcf-pid="7b59bhRfCI" dmcf-ptype="general">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위트홈'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흥행 신화를 쓴 이응복 감독이 티빙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드라마다. 여기에 감각적 연출의 귀재인 박소현 감독이 힘을 더하고, 2018년 KBS 단막극 극본 공모 최우수상에 빛나는 최자원 작가와 원작 웹툰의 반지운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p> <p contents-hash="ab04340a89b46bec3c57375e988a8127c5f5f6748bef17f8833d413defc44d60" dmcf-pid="zK12Kle4TO" dmcf-ptype="general">백아진은 주인공임에도 악녀인 캐릭터다. 김유정은 "백아진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연기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욕심을 낼 수 밖에 없는 캐릭터였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아진이 뿐만 아니라 많은 인물이 얽히고설키면서 이야기 안에서 계속 메시지를 주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라며 "무엇보다 함께 작업하는 사람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이응복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용기를 많이 받았다. 아진이라는 친구를 만남에 있어서 두려움이 있었지만, 그 두려움을 깰 수 있게끔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라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aeebfc4bb655d876e66af02761b5fa821895d8b4d9b3f8ede2755c87f541f" dmcf-pid="q9tV9Sd8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친애하는 X, 이응복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daily/20251030145451411rchy.jpg" data-org-width="658" dmcf-mid="FlEWTJ0H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daily/20251030145451411rc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친애하는 X, 이응복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f9222331b7d94bb9e82d2df949835a15e990ecdc2fd393fe88f2859483d8fd" dmcf-pid="B2Ff2vJ6hm" dmcf-ptype="general"><br>이응복 감독은 김유정에 대한 두터운 믿음과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김유정 배우가 나보다 훨씬 선배다"라고 농담하며 "정말 많이 배웠다. 본인이 제일 힘들텐데 모든 사람들을 다독여서 힘들 때마다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술자리도 가지고, 그런 것들을 하면서. 배우들과 이렇게 많이 시간을 보낸 작품을 처음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215924e21ad5eba66e8ca833cb0560ceb7ed81390d7aecf0c9fcd2605a1020" dmcf-pid="bV34VTiPhr" dmcf-ptype="general">이어 이 감독은 "극 중 준서의 내레이션 중에 '왜 나는 이런 못된 사람을 사랑하는가'라는 말이 나온다. '독자들은 왜 이 못된 캐릭터가 나오는 웹툰을 사랑했나'라는 생각으로 접근을 했다"라며 "때로는 응원하고, 때로는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달래는 마음으로 보시지 않았을까. 또 아진이를 지켜보고 응원하는 두 사람, 준서와 재오(김도훈)의 애절한 느낌을 보면서 얼기설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갔다"라고 말했다. "그런 것들을 살아있게 만드는 과정에서 배우들 호흡을 지켜보며. 연출보다는 첫 번째 관객으로서의 경험을 한 느낌이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응원하고 지켜보고, 촬영 끝나고는 힘드니까 배우들을 토닥토닥 해주는 역할이었다"라고 말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9966d2507adac023cc9655eb5519c3c9061a579c1e2830dba6dd521a1a122ab" dmcf-pid="KFS0Fk2uCw" dmcf-ptype="general">'친애하는 X'는 11월 6일 저녁 6시, 티빙을 통해 1~4회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ed2f271e720f2ad97e511dc66b17909cf88d2df5c323969edc05eedac03e0ef" dmcf-pid="93vp3EV7h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3f64e4553da2558f8c4afe6fb045d08d43aee7b1eee0d04517282fbe63f6dad7" dmcf-pid="20TU0DfzS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유정</span> | <span>이응복</span> | <span>친애하는 X</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Vpyupw4qv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도 보고 100만 원 벌고..'[급구] 보검이네 꽃집 알바' 지원자 25만 명 폭주[스타이슈] 10-30 다음 이정재 연예계 뒤집어 놓을까, “혼자 봐도 재밌다” (얄미운 사랑)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