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네 글자 흥행 법칙? 신경 안 써…'앞머리'가 징크스 깨주길" 작성일 10-3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ZKwfWIys"> <p contents-hash="ed3c6db506a0356a6500d87d0a47a6b346c6d8e84670b939254d8963364c5c0a" dmcf-pid="0N59r4YChm" dmcf-ptype="general">가수 정승환이 신곡을 향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596cf1d59d15b4d6f632aecab864c5a0265a6a3321c3124a4b73749205410e" dmcf-pid="pj12m8Gh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MBC/20251030150648656zeko.jpg" data-org-width="1000" dmcf-mid="FCtVs6Hl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MBC/20251030150648656ze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UAtVs6Hllw"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0c02121bf3d2544dc27c592f7c07c6f15be5215db0b3b66320a79fd94f3cb1f4" dmcf-pid="ucFfOPXSTD" dmcf-ptype="general">정승환의 새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3fe792f5e0f3d0fc905acde5ce1c50be0c55d546c29d10597b7a080f1584803" dmcf-pid="7k34IQZvWE" dmcf-ptype="general">'사랑이라 불린'은 정승환이 지난 2018년 발매한 '그리고 봄' 이후 무려 7년 만에 선보이는 새 정규로, 정승환의 자작곡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누구나 마음속 한켠에 가지고 있을 '사랑'이라는 이름의 추억들을 곡에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59bd9fb17b2e07f8514d9cc9f56c3aae9036c749825613e32eb650dfebee8f3f" dmcf-pid="zE08Cx5Tvk"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앞머리'는 떠나간 인연의 행복을 바라는 깊은 마음을 담아낸 곡. 요동치는 감정의 파도를 표현하는 듯한 웅장한 오케스트라·밴드 사운드가 특징이다. 또 다른 타이틀은 정승환과 구름과 함께 작사한 '행복은 어려워'로, 함께하던 소소한 나날들이 행복이었음을 이별 후에 비로소 깨닫는 화자의 공허한 마음을 정승환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4204dd481a2ad9592e5241b16343146a63450705b5fbdc27aeda54404eac7dca" dmcf-pid="qszMTJ0Hyc" dmcf-ptype="general">그동안 '눈사람' '비가 온다'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 '너였다면' '바람' '보통의 하루' 등 독보적인 감정선으로 많은 리스너들을 웃고 울게 만들었던 정승환은 다시 한번 특유의 발라드 감성을 발휘, 시린 겨울을 포근한 목소리로 감쌀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a60d8025b1846d877973bd28375ca7efc8f67a2f5e4d182071afc00ddde789d" dmcf-pid="BOqRyipXhA"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앞서 발매한 곡들과 비슷한 색채를 지니고 있는 '앞머리'를 신곡으로 내놓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내가 이 코드에 약한 것 같다. '안녕, 겨울'와 '에필로그' 등 모두가 헤어졌지만 슬퍼하고 그리워하기보단 잘 지내라고 얘기하는 곡인데, 이번에도 비슷한 뉘앙스를 지니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 정서와 주제에 쉽게 무너진다. 분명 나와 비슷한 정서를 지닌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했기에 그걸 원 없이 노래로 뱉어보고 싶었고, 듣는 분들의 눈물을 쏙 빼내야겠다, 슬프게 만들어야겠다 생각하기보단 내 마음에 와닿는 음악을 하려 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edf136ed2b8932048873c26fa87b601c6c9aaa5cd6b8d7b33d05041d467154d" dmcf-pid="bIBeWnUZSj" dmcf-ptype="general">이어 정승환은 "내가 부르고 싶은 주제의 내용들을 작가님이 너무 잘 써주셨기에 난 내 역할만 다하면 됐다. 물론 모든 건 듣는 분들의 몫이지만, 의도가 제대로 담겼다면 그 마음과 감정을 이해해주시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ec83d131e3b6111cff7473afc102f29a924b5cb659f9d1fb990256c4a2f86e13" dmcf-pid="KCbdYLu5lN"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이번 신곡 '앞머리'는 '네 글자' '이 바보야' '너였다면' 등 정승환의 히트곡 네 글자 법칙을 벗어난 곡이라 눈을 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승환은 "평소 네 글자 제목에 대해 생각해 보진 않았다. 그런 면에서 '앞머리'가 이 법칙, 징크스를 깨는 곡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안테나</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응복 감독 "김유정, 나보다 훨씬 선배…많이 배웠다" ('친애하는 X') 10-30 다음 '친애하는X'로 촉발된 김유정·김도훈 열애설…"사진 더 제공하겠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