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복 감독 "김유정, 나보다 훨씬 선배…많이 배웠다" ('친애하는 X') 작성일 10-3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PI9Sd8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2df1dadb025693ae2c1e3cb1c40d33f8b000f1086f4e59f04b02fb568bd0c" dmcf-pid="BTBA0Dfz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150652586pymw.jpg" data-org-width="1000" dmcf-mid="79iWQXNd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150652586py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083e3954579d6811ac245105ef7e9048d9a3dd48c1d10b797faeaaf3b3321c" dmcf-pid="bybcpw4q1k"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이응복 감독이 촬영장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4f14ec9591f2ef1f281f15c415f863c41f38652aa158bab35c1ecbdf8a04d30c" dmcf-pid="KWKkUr8B5c"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응복 감독과 배우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7120a83a5bad27371975d3b82ce4777519eb21c6e00bef13041d321ef9af497" dmcf-pid="9Y9Eum6bYA" dmcf-ptype="general">'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c5c91edba3b949ac0fe6fd8133406e8795f2e0fa172dea62aeeab8d6da0a08ae" dmcf-pid="2G2D7sPK5j" dmcf-ptype="general">화려한 배우진을 캐스팅한 것에 관해 이응복 감독은 "서로의 인연이 운명처럼 잘 맞았던 것 같다. 이번 작품을 하게 된 이유도 김유정이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였다"라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4943521335892c0f2573e7106db4ed2ed592dd94b17f32e82e7da3c2619b3b6" dmcf-pid="VHVwzOQ91N" dmcf-ptype="general">이응복 감독은 "김영대도 제가 작품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기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배우들을 만나보니 좋아서 연출을 맡게 됐다. 김도훈, 이열음과도 운명처럼 만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9c5652b196af27b5c4de9d388d8adf425eced268530be8dc40f5f08b54f307" dmcf-pid="fXfrqIx2Ha" dmcf-ptype="general">이응복 감독은 악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것에 관해 "못된 주인공이 나오는 원작 웹툰을 독자들은 왜 사랑했을까 고민하는 마음으로 연출했다. 때로는 그녀를 힘들게 해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때로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달래는 마음으로 연출했다"라고 연출 포인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42538d1b503e1cd9bef7f9fbda3717c4ffd56a84ab6c55ef58c84b4178fdf23" dmcf-pid="4Z4mBCMVHg" dmcf-ptype="general">그리고 "백아진 역의 김유정 배우가 저보다 훨씬 선배다. 진짜 많이 배웠다. 모든 배우와 스태프를 많이 걱정했다. 본인이 제일 힘듦에도 다독이며 힘들 때마다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ef850f565a33f2326c6702fa73affbe8601424ae508b2ac69c47bee2af8241" dmcf-pid="858sbhRfYo" dmcf-ptype="general">그리고 함께한 김영대에 관해 "12시만 되면 사라져서 '영데렐라'라고 불렸다. 오늘도 시사회 후에 회식이 있을 수 있는데 제가 카드를 뺏어서 못 가지 않을까 싶다"라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d28fd4a2916dd1fe7471ea4ebdcb0fa41e57951a326f5154cac172b13744a7ea" dmcf-pid="616OKle4HL"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영대는 "오늘은 제가 쏘기로 했다"라고 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745ced5d96c16409ae5e64297b9a5fb4d37e2ea891c01ed3c92ed318065c8cb" dmcf-pid="PtPI9Sd8Xn" dmcf-ptype="general">배우들의 좋은 케미로 완성도를 더 기대하게 한 '친애하는 X'는 다음 달 6일 티빙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4df1a96f0ec64e1b2f993e2541cae9e2228bd4ff2eadaae254f21e3af272045" dmcf-pid="QFQC2vJ61i"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오만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애하는 X' 김유정 "김도훈과 열애설, 기사 보고 3분 동안 웃어" 10-30 다음 정승환 "네 글자 흥행 법칙? 신경 안 써…'앞머리'가 징크스 깨주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