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4번 결혼 신기해” 발언→박영규 “내 결혼 보태준 거 있냐” 호통(배달왔수다)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8bDVyO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e18f5accb232e2bcf63e4e05184cbb0fc273607035687175b9f683d5723c1" dmcf-pid="Fs6KwfWI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배달왔수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0626603iwcl.jpg" data-org-width="496" dmcf-mid="54ZT6GgR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0626603iw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배달왔수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970fabf23cc39921903cb2da863cdcb59eff82866ea0ef08354da467b3aedf" dmcf-pid="3Se8Cx5T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배달왔수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0626843zvct.jpg" data-org-width="1000" dmcf-mid="11YhVTiP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0626843zv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배달왔수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0vd6hM1yh9"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55f78590c3c3f9bfe8a899ff2dd581460a306d2c682b9967fa710c59fb74ee1" dmcf-pid="pTJPlRtWCK" dmcf-ptype="general">박영규가 윤정수에게 호통을 쳤다.</p> <p contents-hash="95fd10c9559d45404b76da05787830481d4ad57fb1b44c93c1e9eca798c298b9" dmcf-pid="UyiQSeFYhb"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29일 방송된 KBS 2TV ‘배달왔수다’에서는 MC 이영자와 김숙이 게스트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와 함께 결혼을 주제로 토크를 펼쳤다.</p> <p contents-hash="0afee7e0fdc0328bdf5c06ded3434031fca62fd4579ef7aeb3ca414aefe89f98" dmcf-pid="uWnxvd3GTB"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음식 픽업에 앞서 샌드위치를 준비했고, 이영자는 “오늘부터 안 먹으려고 했는데”라며 다짐했지만, 결국 김숙의 권유에 샌드위치를 한입 베어 물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주문한 메뉴를 픽업해 배달지에 도착, 마주한 세 게스트의 예상치 못한 조합에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8a2f5288f92d727d159273ea6dee674beca47c20775117ebc9b0ec2b6a334cd2" dmcf-pid="7YLMTJ0HTq"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저희의 공통점이 있다”며 “4번 결혼, 1번 결혼, 갓 결혼”이라는 ‘결혼 삼인방’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박영규는 “그런 얘기 좀 그만해!”라고 외쳤지만, 곧 “막 꺼내도 괜찮다”며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6c47122e53ae945b738ae721ccf63ab71f9e0efa6afa6e9ba69ecdccc08de27a" dmcf-pid="zGoRyipXWz" dmcf-ptype="general">족발, 쭈꾸미, 순댓국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에 게스트들은 “이건 배달음식이 아니라 직접 만든 것 같다”고 감탄을 쏟았고, 이영자와 김숙은 식혜 서비스까지 더해 ‘정성 한상’ 진수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ec8ff257ee3815437cf09c88be71c86b3522a15e10d62aba318073013207030" dmcf-pid="qHgeWnUZW7" dmcf-ptype="general">이어진 결제 타임에서 김숙이 “오늘 계산은 누가 하냐”라고 묻자, 박영규는 근엄한 표정을 지었고 이호선은 “박영규 선생님은 아내가 너무 어리고, 윤정수는 갓 결혼해서 돈이 많이 들 테니 제가 낼게요”라며 센스 있게 대처했다. 윤정수가 박영규에게 “결혼을 여러 번 하신 게 신기하다”고 말하자, 박영규는 “정수야, 네가 내 결혼 보태준 거 있냐”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5cfc57d231d1cc18a2dd09275ae5b6caf9e0b0d1c83cb3ebe3eaa7de8646531" dmcf-pid="BnpZdFEoCu"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건강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는 박영규에 대해 “여러 번 결혼하신 줄 몰랐었다”며 “느낀 점은 솔직하고, 유머 있고 남을 디스하지 않고 높일 줄 아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박영규에게 윤정수 칭찬을 요청하자 “정수는 아직 잘 모른다”고 답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그럼에도 윤정수가 초대하면 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밝힌 박영규는 “혹시 뭐 주례 봐달라 그런 건 아니지”라며 “내가 어떻게 주례를 보니. 결혼식 망칠 일 있냐”라고 농담했다. 대신 “축가는 가능하다”며 즉석에서 노래 한 소절을 불렀다.</p> <p contents-hash="c755e7113c537d2c422d6525b5986809746b825495a18d262b440176dacb6a05" dmcf-pid="bLU5J3DgvU"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김숙과의 과거 가상 부부 시절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이영자는 “와이프가 김숙을 의식한다더라”라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윤정수는 “만나는 사람마다 ‘김숙 씨는?’이라고 물었다더라. 김숙과 함께한 프로그램을 안 보더라”고 전했다. 이에 이영자는 “나는 윤정수가 김숙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농담했고, 김숙은 “좋은 오빠다”고 답했으나, 이영자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다”며 정리했다.</p> <p contents-hash="81b6799b5176fe56c89a28ad2228c5c39918ab482937e8101922c76722fe1ea9" dmcf-pid="Kou1i0wavp" dmcf-ptype="general">이후 이호선 교수의 ‘1:1 힐링 상담소’가 열렸다. 아내와의 대화법에 고민을 토로한 윤정수에게는 “발성을 바꾸라”며 “쓸개를 뺐다고 생각하고 호흡을 달리해보라”는 독특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또 평생 ‘가장’으로 살아오며 타인을 보호해 온 이영자에게는 “이제는 숙제를 끝낸 시기”라며 “앞으로는 심장이 말하는 대로 살라”라는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이호선은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 “평균값을 기억하라”며 “최악의 순간에도 그 사람의 좋은 점과 고마움을 떠올릴 수 있다면, 그 결혼은 충분히 할 만하다”는 명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9g7tnprNy0"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2azFLUmjT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년 만에 정규 컴백…정승환 "나의 정수 잘 녹여내"(종합)[N현장] 10-30 다음 김유정 “김도훈과 열애설 나자마자 바로 통화, 3분 내내 웃었다”(친애하는X)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