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안테나에서 10년, 훌륭한 선배들과 보낸 시간이 자양분 돼”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4LZNB3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2d8bb4b184253f29d7121617c18d7fdb2ae62c9acb68c1cbbaf351c2e53c17" dmcf-pid="7m8o5jb0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승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0427699pycv.jpg" data-org-width="650" dmcf-mid="UKu6hM1y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0427699py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승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a639063d02ade82f08961b3dfeb1d09ef4ca306270722610a52d5bf51e02a1" dmcf-pid="zs6g1AKplx"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p> <p contents-hash="c0ee50358b69f9a83193fad02968c3ba8636be46779c8ea3cbcca0751437c640" dmcf-pid="q6G7AblwyQ" dmcf-ptype="general">정승환이 안테나에서 보낸 시간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d8fef01f99db9aeb093bda70cdfc9bb89d21305f19db62a72a035ec7c98486da" dmcf-pid="BPHzcKSrhP" dmcf-ptype="general">10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는 정승환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23502b29c16cd4fd77ed29703642862f5c69cf97e11e9dfa0488c1c46408aeeb" dmcf-pid="bQXqk9vmW6" dmcf-ptype="general">2016년 11월 정식 데뷔한 정승환은 지난 10여년의 시간을 돌아봤다. 정승환은 “제가 아직 만으로 29세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웃음을 자아낸 뒤 “시간이 많이 흘렀고 제가 안테나라는 회사에 10년째 있더라. 정말 훌륭한 뮤지션 선배님들과 함께 지내면서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직접적, 간접적으로도 참 많이 배웠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9e0326e5c65a2c59b314ba5086ea1351eccced54824763721844a0aa3cfaa71" dmcf-pid="KxZBE2Tsh8" dmcf-ptype="general">이어 “그 시간들이 저한테 너무나 큰 자양분이 됐다고 생각한다. 저도 가수로서의 시간을 어느 정도 보내면서 조금 더 성숙하고 깊어진 부분들이 분명히 있으리라 믿는다. 그걸 제 노래에서 느끼는 순간들이 더러 있어서 그런 것들을 앨범에 담으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d775f63b522b77459ed8c4bd24159decb5f343c19ec51bc51c312b9377a177a" dmcf-pid="9M5bDVyOC4" dmcf-ptype="general">신인 때와 비교해 달라진 점도 꼽았다. 정승환은 “신인일 때는 저의 생각이나 주관이 음악에 담기기가 쉽지 않았다. 저한테는 노래밖에 없었으니까 그 외 나머지 부분은 회사나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다”라며 “물론 그건 여전히 마찬가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음악에 대한 저의 생각과 메시지, 표현하고자 하는 바들이 생기면서 그런 것들을 점차 담아가기 시작했다. 이번 앨범에서 정승환다운 무언가를 담아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15407503ba714e3ddb223be26a0f934ba06f95611102b591a89382a8aee383f" dmcf-pid="2R1KwfWICf" dmcf-ptype="general">‘사랑이라 불린’은 정승환이 약 7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으로, 삶의 모든 순간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랑’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앞머리’, ‘행복은 어려워’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10월 30일 오후 6시 발매. </p> <p contents-hash="947b278e5925022c0d2ef0853fa814017c0c5982c8321c2645183f5cd0a25380" dmcf-pid="Vet9r4YCh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지수진 sszz80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dF2m8Ghl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애하는 X' 이응복 PD "김영대, 12시만 되면 사라져…별명=영데렐라" 10-30 다음 [SC현장] "잘생긴 발라더 되고파"…정승환, '발라드 세손' 정수 담은 정규 컴백(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