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코리아(KOREA) 울산 세계궁도대회’ 31일 오픈 작성일 10-30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월4일까지 울산 문수국제양궁장과 문수궁도장에서<br>32개 국 557명 30m·70m·90m·145m 개인전과 단체전</strong>‘2025 코리아(KOREA) 울산 세계궁도대회’가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울산 문수국제양궁장과 문수궁도장에서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10/30/0000124412_001_20251030151621206.jpg" alt="" /><em class="img_desc">울산 문수국제양궁장 전경. 울산시 제공</em></span><br>30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널리 알리고, ‘활의 시원(始原)’인 반구천 암각화가 위치한 울산을 궁도의 세계적 거점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32개국 557명(해외 372명, 국내 185명)이 참가한다. 총 상금 1억여 원을 놓고 세계 최정상 궁도인들이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br><br>첫날 개막식에선 ‘활과 울산의 세계로의 비상’을 주제로 태권도 공연이 펼쳐진다. 11월 1일부터 예선전이 치러진다. 30m·70m·90m·145m 등 거리별 4개 종목으로 나뉘어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4일에는 결승전과 3위 결정전이 열리며 결승전 종료 후 오후 4시 시상식에서 성적 발표와 기념 촬영으로 대회를 마무리한다.<br><br>대회 기간 문수국제양궁장 야외 공간에서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열린다. 궁도·석궁·신기전 체험, 전통한복 체험, 전통 활·화살·복장 전시, 한국 전통놀이, 한방·물리치료 체험 등이다.<br><br>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대회는 울산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글로벌 스포츠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라며 “궁도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울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창우·고채은, 핸드볼 H리그 남녀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10-30 다음 김유정, '친애하는 X' 통해 역대급 '악녀' 변신… "천사 얼굴에 악마 모습"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