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우·고채은, 핸드볼 H리그 남녀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작성일 10-30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0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br>총 47명 참가해 25명 지명…지명률 53.19% 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30/NISI20251030_0001979681_web_20251030143949_2025103015162426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남자 드래프트에 지명된 선수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이 주관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녀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창우, 고채은이 전체 1순위로 지명됐다.<br><br>30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선 남자 22명, 여자 25명 등 총 47명이 참가한 가운데, 25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지명률은 53.19%.<br><br>올해로 3회째를 맞은 남자부에서는 한국체대 골키퍼 이창우가 전체 1순위 지명으로 SK호크스 유니폼을 입었다.<br><br>최대 루키로 꼽혔던 이창우는 "신인상보다 팀의 우승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승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1순위를 기대하고 있었지만, 확신이 없었는데 이렇게 1순위로 선정돼 기쁘고, 한국 핸드볼의 부흥을 이끌어 내고 싶다"고 말했다.<br><br>또 충남도청은 최지성과 문찬혁(한체대 PV), 이세빈(원광대 PV)을, 인천도시공사가 김도현과 육태형(한체대 CB), 김재호(강원대 LW)를, 하남시청이 나의찬과 이태주(원광대 LW), 김힘찬(조선대 LB)을 지명했고, 두산은 김준영을 각각 선택했다.<br><br>충남도청과 인천도시공사, 하남시청이 각각 3명의 선수를 지명하며 팀 전력을 보강했다. 두산과 SK호크스는 각각 1명씩 지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30/NISI20251030_0001979683_web_20251030144037_2025103015162426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여자 드래프트에 지명된 선수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여자부에서는 대구체고 골키퍼 고채은이 전체 1순위로 대구광역시청으로 향했다.<br><br>고채은은 "나를 믿고 1순위로 뽑아주셔서 감사드리고 부족하지만 노력해서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며 "리그에 들어가면 꼭 선방해서 팀의 순위도 올리고 신인상도 타서 부모님께 효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인천광역시청은 장은성과 강샤론(대전체고 CB), 박수민(천안공고 CB) 등 3명을 지명했고, 경남개발공사가 신예은과 최효성(대전체고 PV)을, 부산시설공단이 박희원과 정지운(경남체고 PV)을 뽑았다.<br><br>경남개발공사는 신예은과 최효성(대전체고 PV)을, 광주도시공사가 윤별과 박소망(조대여고 LB)을, 대구광역시청은 고채은과 마예음(의정부여고 PV)을 지명했다.<br><br>한편 이번 시즌 H리그는 내달 15일 남자부 두산과 SK호크스의 대결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韓 테니스협회 창립 80주년' 최고 권위 한국선수권에 권순우-홍성찬-정윤성 등 총출동 10-30 다음 ‘2025 코리아(KOREA) 울산 세계궁도대회’ 31일 오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